최근에는 이런 류의 책이 한글로도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한때 뭔가 의미있고 배움이 있는 책들 위주로 읽혀야하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에서 많이 자유로워지면서 이 시리즈도 고민없이 골랐어요. 가끔씩 책에 쓰여진문구가 너무 가볍고 구어체표현이 살짝 거슬리지만, 아이들에게 재밌고 또 읽고싶은책이라니 그걸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3편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밀, 음모,
최근에는 이런 류의 책이 한글로도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한때 뭔가 의미있고 배움이 있는 책들 위주로 읽혀야하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에서 많이 자유로워지면서 이 시리즈도 고민없이 골랐어요. 가끔씩 책에 쓰여진문구가 너무 가볍고 구어체표현이 살짝 거슬리지만, 아이들에게 재밌고 또 읽고싶은책이라니 그걸로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3편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밀, 음모, 모의, 협잡의 주제이니 더 좋아한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