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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노동을 원한다. 건강해지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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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일1식 가장 관심의 대상이다. 하루에 한끼를 먹는다는 것은 우리 엄마가 들으면 절대 안된다고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실 이야기이다. 나도 1일1식 책을 읽고 하려고 하다가 탐욕때문에 " 에이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 라고 부르짖으면서 하루만 하고 포기가 아니 시작도 못했다.   이책은 먹는것 만큼 사람에게 중요한것은 움직임이라는 것이다. 농경생활을 주로 한 우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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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일1식 가장 관심의 대상이다. 하루에 한끼를 먹는다는 것은 우리 엄마가 들으면 절대 안된다고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실 이야기이다. 나도 1일1식 책을 읽고 하려고 하다가 탐욕때문에 " 에이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좋다" 라고 부르짖으면서 하루만 하고 포기가 아니 시작도 못했다.

 

이책은 먹는것 만큼 사람에게 중요한것은 움직임이라는 것이다. 농경생활을 주로 한 우리민족은 옛부터 하루종일 움직였기 때문에 비만, 고혈압,당뇨등 요즘의 성인병이 없었다. 특별히 운동하는 것도 아니고 오메가 ,비타민등을 먹지도 않는데 말이다. 그러나 옛날 양반들, 임금은 수명이 짧았다. 그들은 일하지 않고 먹기만 해서 그랬는지 , 대부분의 임금들이 고질병이 있었다고 하니 말이다.

이시하라 유미라는 분도 책속에서 세계속의 장수마을을 다닌 사례를 이야기 하면서 몸을 많이 움직이고 소식을 한 나라 사람들이 장수촌으로 유명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예로 장수촌과 단명촌의 차이를 들었다.

 

 

쌀밥만 먹고 과식하는 마을에는 장수인이 적다

채소섭취가 적고 , 생선을 많이 먹는 마을은 장수인이 적다

장수촌 사람들은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해조류를 즐겨 먹는 지역은 뇌졸증 환자가 적고 , 장수하는 사람이 많다.

기후가 척박한 지역은 장수인이 많다

힘든 노동을 하는 곳일수록 장수인이 많다

스트레스가 적은 곳이 장수인이 많다

 

 

이렇게 7가지의 차이점을 기반으로 한 책속에서 우리가 지켜야할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들을 말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점점 느끼는 점은 항상 중요한것은 좋은 음식, 좋은 운동, 좋은 약이 아니라 좋은 으로 의 잘못된 관념으로 인해 그동안 우리의 몸을 망치는 길로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에 나온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몸을 따스히 하고 소식을 하고 자연과 가까이 하고 웃고 즐기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큰 운동, 헬스 클럽, 골프 ,달리기 같이 거창한 운동이 아니라 집안에서도 간단히 운동을 하는 일상이 운동인 생활을 만들라고 강조하고 있다 . 마지막으로 정기적인 건강체크의 한방법으로 혈액검사를 받으라고 한다.

피가 맑아야 건강과 노화를 방지한다고 이야기하면서 피의 성분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백혈구 ,적혈구 , 혈소판등의 특징과 그와 관련된 피에 따른 작용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좋다. 그리고 피검사를 받고 그성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어떤식으로 피관리를 해야하는지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건강생활 지침서로 두고 보기 좋다

 

백혈구 수치가 감소하면- 노화의 징후

crp 증가 - 페렴 기관지염 방광염등 염이 붙는 질병

알부민 수치 저하- 간에 문제가 있음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너무나 평범한 이야기가 떠오른다. 이책을 읽는 동안 오래사는것 보다 건강하게 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 항상 웃고 즐기고 노력하는 삶이 가장 건강한 삶인것을 깨닫게 된다 .

 

마지막 이사하라 유미가 권하는 간단 체조법을 소개한다.

 

 



m******6 2013.04.02. 신고 공감 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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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습관 -이시하라 유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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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분들에게 듣는 이야기가 있다. 너는 다이어트를 몇년째 하고 있냐고. 농담으로 나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기에 더 살이 안찌고 있는거라고 말은 하지만 세월이 갈수록 상당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올해는 더욱 건강에 신경쓰고자 하는 와중에 손에 잡힌 이 책이 그리 부담스럽지만은 않았다. 내용도 그렇고. (단 가장 마지막 챕터는 무슨 의사들이나 봐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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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분들에게 듣는 이야기가 있다. 너는 다이어트를 몇년째 하고 있냐고. 농담으로 나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기에 더 살이 안찌고 있는거라고 말은 하지만 세월이 갈수록 상당히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올해는 더욱 건강에 신경쓰고자 하는 와중에 손에 잡힌 이 책이 그리 부담스럽지만은 않았다. 내용도 그렇고. (단 가장 마지막 챕터는 무슨 의사들이나 봐야 할듯한 전문적인 내용들이다.)


평소에 건강을 위해서 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휴대폰에 설치된 만보계기능을 겸한 다이어트 코치 프로그램, 그리고 자전거 정도이다. 아령도 있긴 한데 언제 들어보았는지 까마득하고 푸쉬업 바도 마찬가지. (흑, 이 글이 끝나면 잠시 존재감을 상기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노력과는 별도로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식이요법에는 사실 별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중요하지만 잊고 있었던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인식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다음주 부터는 당장 홍차를 꾸준히 마셔줘야겠다는 결심을 했고, (가능하다면 생강홍차) 스쿼트라는 것을 적게나마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다. 프랭클린 플래너 어플을 통해 하루하루 해야할 일을 적어놓고 하나씩 실행했을때마다 완료체크를 하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중인데 여기에 등록시켜 놓았다. 내 스스로의 결심에게 응원을 보낸다.


그리고 억지로 먹는 아침은 오히려 영양소 과다 섭취이기 때문에 좋을게 없다는 저자의 메시지는 약간 헷깔리게 만들었는데 전날 술이나 야식을 먹은 이후에도 다음날 아침을 먹어야 좋다는 오해로 인해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 과체중 등의 대사증후군 환자가 생겨나는 원인이 된다는 설명이 다음부터는 다소 공복감이 느껴지더라도 참아보기로 했다. ㅠ.ㅠ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b******o 2013.03.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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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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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현대, 아니, 고령화시대라고 말해도 과하지는 않을 듯 60대는 이제 중장년층이 되었다.    하지만 단순히 오래 살기만을 바라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병 없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리기를 원하는 바람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바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해서, 병 없는 100세인이 되기 위해서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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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현대, 아니, 고령화시대라고 말해도 과하지는 않을 듯 60대는 이제 중장년층이 되었다.    하지만 단순히 오래 살기만을 바라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병 없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리기를 원하는 바람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바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해서, 병 없는 100세인이 되기 위해서말이다. 

 

  건강한 장수의 비결을 원하는 사람들이 워낙에 많아서 티비 프로그램에서도 100세인들을 찾아가 그들의 삶을 살펴보는 것을 다루는 걸 본 적이 있다.    거기서 보았던 이야기나 이 책에서 읽게되는 이야기는 건강한 장수인이 되기 위한 길은 너무 어렵진 않다는 사실이다.   100세인들의 건강한 장수는 어디를 가나 비슷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 속에서 나오고 있었다.   저자 역시 장수인들의 마을로 유명한 코카서스를 다녀온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그들의 장수 비결이나 일본의 장수인들의 비결이나 공통적인 것은 그들이 자연의 밥상을 먹으며 소식을 하고, 몸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장수하는 건강한 100세인의 생활 습관과 식습관을 이야기하며 그렇게 실천하면 병 없이 장수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좀 더 구체적인 세심한 언급들이 있어 좋았는데, 즉 나이가 들면 하체 근력이 떨어지기 시작함으로 근력 운동이 중요하다는 말을 한다.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을 키워야 한다고 말하는데, 어렵지 않으며 힘들지 않은 하체 운동을 설명해준다.  

 

  장수인들의 밥상은 자연식이다.   채소위주의 상차림인데, 저자는 채소와 생선을 먹을때 콩 제품을 함께 먹으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어떤 채소들이 장수인들의 밥상인지 그 효능을 설명해주고 있다.    특히 저자는 소식하면서 체온을 높이라고 하는데 배가 고픈듯이 있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침은 당근사과주스만으로도 괜찮다고 말하는 저자인 것이다.

 

    혈관을 젊게 하고,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독신보다는 함께 하는 삶을 사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고 한다.   혈액과 혈관이 건강한 것은 매우 중요한데, 이 책에서 그 이유들에 대해서도 다루어주고 있다.    병 없이 건강한 삶을 오래도록 살아가는 것, 그것은 많은 현대인들의 소원이다.    이젠 백세인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기에 더욱 건강한 장수는 필요한 일이다.   이 책을 통해 건강한 백세인이 되기 위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또한 왜 몸의 움직임이 중요한지 그래서 근육을 왜 키워야 하는지 채소와 과일위주의 자연의 밥상을 왜 먹어야 하는지, 혈액과 혈관은 왜 건강하는지 세심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병 없이 건강한 백세인이 되기 위해서 이 책 속에서 알찬 정보를 얻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m******i 2013.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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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 배우고 몸으로 실천하고 마음에는 긍정을
"머리로 배우고 몸으로 실천하고 마음에는 긍정을" 내용보기
이미 건강과 관련한 서적에서는 자주 젒한 이름이라 익숙한 이시하라 유미 박사가 제안하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방법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 워낙 익숙한 작가와 번역가라 접하는 순간부터 왠지 반가웠다. 이시하라 박사는 장수의 비결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생활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고 이야기한다. 다섯 번에 걸쳐 코카서스의 장수촌을 찾아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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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건강과 관련한 서적에서는 자주 젒한 이름이라 익숙한 이시하라 유미 박사가 제안하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방법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 워낙 익숙한 작가와 번역가라 접하는 순간부터 왠지 반가웠다.

이시하라 박사는 장수의 비결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생활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고 이야기한다.

다섯 번에 걸쳐 코카서스의 장수촌을 찾아 그들의 생활 습관을 탐구하고, 이런 코카서스 장수촌 사람들의 생활 습관을 우리의 현실에 맞추어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너무 쉽고 간단해 보이지만 막상 실천하려면 힘든 부분이 많은데 제목 처럼 '습관'으로 굳어지지 않으면 힘들기 때문이다.

이미 너무 오랜세월 굳어진 습관을 바꾸기도 쉽지 않은데 새로운 행동을 습관으로 굳히려면 결코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시하라 박사는 최대한 독자에게 건강하게 장수하는 방법을 삽화로 표현해가면서까지 쉽고 구체적으로 구성해 놓았으니 이제 다시 책장을 펼치고 따라해봐야겠다. 

초입부에서 장수한 인물들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의술이 발달한 지금도 100세를 넘기기 힘든 세상인데 그 이전에 150세를 넘어 살 수 있었다는데 놀랐다.

음식을 보관하는 기술이나 인체에 대한 이해와 질병을 고치는 수준이 나아져 평균수명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장수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나지 않은 것은 오히려 새롭게 더해진 생활습관병이라는 것을 반증한다고 생각한다.

장수촌의 장수하는 사람들이나 평소 주변의 건강한 사람들의 일상을 살펴봐도 살펴봐도 별 것 없다.

스트레칭에 가까운 운동과 자연식, 적절한 음주, 긍정적 사고방식이 대부분이다.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에서 소개하는 운동은 운동이라기 보다 스트레칭에 가까워서 심장이 약한 사람도 무리없이 따라할 수 있고 몸의 유연성을 도와 신체기능을 향상시키는데 좋다.

음식에 대해서도 현대에 너무 과잉되는 영양을 경계할 것을 조언하고 몸을 따뜻하게 할 것을 강조하며(개인적으로 몸이 찬 체질이라 이시하라 박사의 전작들을 자주 접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과 차게 하는 음식을 소개한다.

조리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어 당장 식재료만 접하고 '나중에'라는 생각으로 지나갈 수 있는 습관을 당장 시도할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혈액검사로 보는 건강검진표 독해 방법을 상세한 예를 통해 알려줌으로써, 건강검진을 받고도 어떻게 치료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여기까지 잘 따라해도 충분한 것 같지만 사실 가장 중요한 핵심이 있다.

긍정적으로 살 것.

찡그린 얼굴로 오래 살아봐야 의미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살기도 힘들다.

건강에 신경쓰다보니 점점 나아져 긍정적이 되기도 하고 긍정적이게 되면 몸도 더 좋아진다.

 

긍정적이기만 하다고 병을 고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질병관리만 한다고 다가 아니다.

머리로 배우고 몸으로 실천하며 늘 긍적적인 사고방식으로 건강한 삶으로 개선해 나가야겠다.

 

 

"해당서평은 더난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4 2013.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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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장수, 나 하기 나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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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일 1식>이라는 책이 화제다. 일본의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가 쓴 이 책은 하루에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그 이유를 더욱 정확히 알 수 있다. 옛날에는 농업을 비롯하여 육체노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하루 세 끼를 먹어야 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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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일 1식>이라는 책이 화제다. 일본의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가 쓴 이 책은 하루에 세 끼를 꼬박꼬박 챙겨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책을 읽어보면 그 이유를 더욱 정확히 알 수 있다. 옛날에는 농업을 비롯하여 육체노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하루 세 끼를 먹어야 했다. 그러나 최근에는 움직임이 별로 없는 사무직,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굳이 하루 세 끼를 먹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수명보다 오래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평균 수명이 늘어나 오래 사는 것이 당연해지면서 늘어난 수명만큼 어떻게 잘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어차피 오래 사는 것, 기왕이면 젊어서부터 건강 관리를 잘 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기왕이면 몸에 좋은 음식을 찾고, 몸에 좋다면 입에 맞지 않는 음식도 먹고, 아예 채식이나 단식을 하기도 한다. 운동을 하는 사람도 많고, 최근에는 담배도 끊고 술도 끊은 사람을 많이 본다. 건강과 장수. 어느 쪽도,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기 때문이다.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은 이러한 추세에 잘 맞아떨어지는 책이다. 저자 이시하라 유미는 1948년 생으로 나가사키대학 의학부 및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일본의 저명한 의사이자 그루지야공화국 과학아카데미 장수의학회 명예회원이기도 한 그는 스위스, 모스크바 등지에서 장수에 관한 연구를 했고, 장수식 연구를 위해 코카서스 지방의 장수촌에 5회에 걸쳐 방문했으며, 최근에는 자연요법을 기본으로 한 건강법을 대중에게 전파하고 있다. 저자 자신도 연구 결과를 생활에 응용하여 무려 30년 가까이 병 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

 

 

이 책에는 그가 각국에서 연구한 장수 비결이 담겨 있다. 먼저 역사상 장수한 사람들과 일본, 코카서스 지방의 장수인들의 비결이 소개되어 있다. 나라마다, 사람마다 식생활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과식을 하지 않고, 운동을 꾸준히 하며, 많이 웃고, 인간 관계를 잘 유지했다는 점은 비슷했다. "코카서스 지방에서는 전통적으로 노인을 공경하는데, 이 점도 장수의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중략) 대가족 제도하에서 많은 사람들과 즐겁게 생활하고 기쁘게 지내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라 할 수 있다. 장수인들은 남을 미워하거나 원망하지 않았다. 혼자 사는 사람도 없다." (p.37) 어느 자료에 따르면 우리가 음식을 먹는 이유는 허기를 채우고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한 것도 있지만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피상적인 인간관계에 시달리고, 가족과 연인, 친구와 적절한 유대관계를 맺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유난히 식생활과 관련된 질환이 많은 이유는 이것이 아닐까?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방법으로 저자는 운동과 식습관, 생활습관 등을 제시한다.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을 단련하라, 자연식 밥상으로 바꿔라, 소식하며 체온을 높여라 등 잘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팁들이 눈에 띄었다. 특히 저자는 우엉과 사과, 당근, 생강 등 우리가 자주 먹는 채소와 과일이 몸에 매우 좋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리 비싸지도 않고, 조리법이 어려운 것도 아니니 평소에 꾸준히 먹어야겠다. 생활습관의 중요성도 간과할 수 없다. 많이 웃고, 좋은 사람들을 자주 만나는 것이 그 어떤 약이나 보양식보다도 몸에 좋다고 한다. 잘 먹고 많이 움직이고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면서 즐겁게 살아야지. 병 없이 건강하게 100세까지 살기. 생각만큼 어려운 일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j****y 2013.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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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과 음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기 -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
"습관과 음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기 -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 내용보기
습관과 음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기 -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 _ 스토리매니악   요즘 TV에서는 간헐적 단식에 대한 이야기가 인기다. 하루에 한끼만 먹거나 이틀에 한 번 꼴로 단식을 하는 방법인데, 이와 같은 방법으로 건강해질 수 있고, 젊어질 수 있다고 한다. 모 책으로부터 시작된 이 방법에 대한 열풍이 TV 프로그램을 통해 날개를 단 모습이다.   그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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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과 음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기 -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 _ 스토리매니악

 

요즘 TV에서는 간헐적 단식에 대한 이야기가 인기다. 하루에 한끼만 먹거나 이틀에 한 번 꼴로 단식을 하는 방법인데, 이와 같은 방법으로 건강해질 수 있고, 젊어질 수 있다고 한다. 모 책으로부터 시작된 이 방법에 대한 열풍이 TV 프로그램을 통해 날개를 단 모습이다.

 

그 내용을 보니 상당히 일리가 있다. 더구나 과학적 방법으로 어느 정도 그 효과를 입증한 상태이고 보면, 그 방법에 대한 신뢰도 생긴다. 물론 막무가내로 그 방법을 따라 해서는 안 되겠지만, 지금까지 나온 그 어떤 방법보다 쉽게 살을 빼고, 쉽게 건강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다.

 

이 모든 것은 장수에 대해 건강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많이 높아진 결과일 것이다. 요즘처럼 100세 시대를 넘보고 있는 때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당연히 높아질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다. 다만, 우리나라는 그런 방법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연구하거나 그 주제를 본격적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꽤 적지 않았나 싶다.

 

일본에서는 그런 연구들이 활발한 것 같다. 이 책도 건강에 대해 장수에 대해 다루고 있는 책이고, 저자가 일본인이다. 저자는 자연 요법과 장수 비결 연구자로 꽤 유명하다고 한다. 이시하라 박사는 100세까지 장수하는 사람들을 연구했다. 일본의 여러 장수촌과 코카서스의 장수촌을 수 차례 방문하여 그들의 생활습관을 관찰하고 데이터를 쌓았다. 저자는 그런 자신의 연구 결과를 통해 얻은 병 없이 장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 책에 고스란히 옮겨 놓고 있다.

 

그 방법들을 살펴 보면 음식과 생활 습관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기본적으로 식습관을 바꾸고, 섭취 하는 음식들을 조절하고, 생활 습관들을 바꿈으로써 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저자는 이를 여러 데이터를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그 내용이라는 것들이 솔직히 이미 어디선가는 본 내용들이 많기는 하다. 소식에 대한 이야기, 꾸준한 운동, 부지런한 생활 습관 등에 대한 내용들이 그렇다. 좀 아쉽기도 하다. 이미 어느 정도 알려진 내용들을 저자만의 방식으로 새롭게 소개하지는 못한 듯 하다. 하지만, 이런 부분을 제외하고도 볼 만한 내용들이 꽤 있다.

 

그 중 관심이 가는 것은 체온에 대한 부분이다. 체온이 높아야 여러 면에서 좋다는 것은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체온을 높이기 위해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 부분도 좋았다. , 저자가 제시하는 자연식에 대한 내용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비교적 자세하게 자연식에 대한 방법들을 써놓아 나중에 따라 해보는데 무리가 없을 정도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볼 때, 특정 부분은 평범했던 반면, 특정 부분은 꽤 유심히 보게 되는 차이가 있던 책이었다. , 작가만의 강점이 드러나는 부분이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이 나뉘는 책이었다고 본다. 무엇보다 저자가 그간 쌓아온 데이터의 위력이 있는 책이다. 그런 부분들은 저자의 이야기에 신뢰성을 더해 주기에 충분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습관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을 숙독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저자가 제시하는 자연식과 생활 습관을 따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남이 좋다는 것을 맹목적으로 따라 하는 것 보다는, 이 책의 내용 같이 왜 그래야 하는가를 알고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나 싶다.

 

 

Go - http://blog.naver.com/storymaniac/40185298554 

리뷰 총점 종이책
장수를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절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장수를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절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내용보기
최근 들어, 실버산업과 관련된 이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100세를 향해 달려가는 실버세대들에게 있어서는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웰빙 트렌드를 통한 결과물이지 않나 싶다. 이전 시대와는 다르게 더욱더 사회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각 개인의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 정말 중요하게 되었다. 같은 장수라 하더라도 많은 질병치레와 심각한 병에 걸려서 한해 한해
"장수를 위해서는 자신의 몸에 절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내용보기

 최근 들어, 실버산업과 관련된 이슈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100세를 향해 달려가는 실버세대들에게 있어서는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웰빙 트렌드를 통한 결과물이지 않나 싶다. 이전 시대와는 다르게 더욱더 사회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각 개인의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 정말 중요하게 되었다. 같은 장수라 하더라도 많은 질병치레와 심각한 병에 걸려서 한해 한해 연명하는 삶과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한해 한해 보내는 것은 정말 다르다고 볼 수 있다. 그러던 중 보게된 책이 이 책이라 하겠다.

 

 100세습관이라는 타이틀에서 보여지듯이 주요 타겟은 실버세대를 중심에 두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독자들이 읽고 있다면 젊은 사람들이라면 분명 자신의 부모님에게 전달해줄 책이라 하겠다. 실버세대를 확실히 타겟으로 하고 나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부분은 다른 서적과는 다르게 글씨 폰트가 상당히 큰 편이다. 즉, 부모님 세대가 중심이라는 이야기이다. 책의 중간 중간에 운동과 관련된 삽화가 나오는데 여기 역시 우리 부모님들 세대의 인물들이 그림으로 명기되어있다. 분명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병은 정말 무서운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병으로 인해서 명이 줄게 되면서, 주변의 가족들에게 많은 아픔을 주게된다. 그렇다면 건강하게 한해한해 보낸다면 자녀에 손주까지 조금이라도 편하게 같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총 8장으로 되어있다. 백세인의 삶을 살기위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데, 삶의 습관, 꾸준한 운동, 자연식 밥상, 소식하며 체온 올리는 방법, 하루 한잔의 술 섭취, 웃고 함께 보내기, 일상에서의 혈관과 식습관 유지, 혈액 혈관의 노화를 방지하는 방법으로 이 책은 마무리된다.

 

 나와 같은 경우도 30대 중반이다보니 이 책 역시 우리부모님께 드리고 싶은 책이다. 역시나 이러한 웰빙서적들을 보게 되면 결국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다음의 4문장으로 정리 될 수 있다.

 

1. 운동을 생활화한다.

2. 채소, 과일, 차 같은 항산화력이 높은 식품을 섭취한다.

3. 알맞은 음주 습관을 갖는다.

4. 친구나 지인을 자주 만나고, 긍정적인 사고로 인생을 즐긴다.

 

 건강을 유지하면서 장수의 삶을 살고 싶다면, 자신의 몸에 절제하는 습관과 항상 움직이는 습관, 그리고 소식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분명 보다 병없이 건강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해당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k*******e 2013.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세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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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를 지나 이제는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들었다. 100세를 이야기하는 시대인 것이다. 그렇다보니 우리 모두 신경쓰이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건강이다. 100세를 산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면 뭐니뭐니해도 제일 중요한 것이 건강임을 절실하게 깨닫기 때문이리라.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고 싶어하지만 건강을 잃고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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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사회를 지나 이제는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들었다. 100세를 이야기하는

시대인 것이다. 그렇다보니 우리 모두 신경쓰이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건강이다.

100세를 산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하다보면

뭐니뭐니해도 제일 중요한 것이 건강임을 절실하게 깨닫기 때문이리라.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고 싶어하지만 건강을 잃고나면 그 무엇도 소용

없다는 것을, 늘상 건강하다고 말은 하지만 실상은 말처럼 쉬운게 아님을 그리고

건강은 결코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요즘 화두인 1일 1식 혹은 1일 5식, 운동, 소식, 저염식, 채식... 등등 몸에 좋다는

이야기들이 넘치고있지만 그때마다 나도모르게 또 솔깃해져서 여기저기 기웃거리

고는 이내 잊어버리기 일쑤였었다. 감사하게도 저자는 건강한 100세를 살아갈 수

있는 운동법과 음식, 식습관, 생활 습관에 대해 실제 데이터와 도표, 그림을 통해

친절하고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복잡하고 어려운건 딱~ 질색인 나의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게끔 말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나의 평소 습관을 되돌아

보게 되었다.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 시간이었다. 어깨가 너~무 아파서

극단적인 처방을 받아 겨우 움직일수 있게 된 아픈 기억이 있다.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라며 안일한 생각으로 버티다가 결국 병을 키웠고, 좀 더 일찍 병원을 가지

않았기에 시간과 돈, 치료기간은 몇 배 이상이 더 들었던 것이다. 그래서 틈만 나면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많이 움직이는 것이 최선이란 결론을 얻은 것이다. 눈물콧물을 쏙

빼고서 얻은 뼈아픈 경험으로 생긴 내 나름대로의 처방전인 셈이다. 다시는 그런

실수를 반복하고 싶지 않기에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를 깊이 새겨듣게 되었다.

몸을 많이 움직여라.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웃어라,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먹어라. 자연식 밥상이 보약이다.

어느것 하나 허투루 넘어갈 수 없는 저자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면서 들었다.

건강하게 장수하셨던 할머니, 편찮으셔서 여행 한번 제대로 못하시는 큰엄마,

입원해 계시다 결국 병원에서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까지. 그러다보니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건강임을 명심하게 된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의

습관으로 소중한 건강을 지킬수 있음을 절대로 잊지말자.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k*****m 2013.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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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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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건강법은 1일1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하루에 한끼만 먹는다는 것은 다소 독특한 건강법으로 다가왔는데요. 의외로 1일1식을 실천해온 이들이 많다는 사실에 조금 놀라기도 했어요. 이 책 역시 일본인이 쓴 건강도서인데요. <100세 습관>은 이러한 독특한 건강법은 아니지만, 우리가 평소 실천할 수 있는 장수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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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 건강법은 1일1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조금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것이지만, 하루에 한끼만 먹는다는 것은 다소 독특한 건강법으로 다가왔는데요. 의외로 1일1식을 실천해온 이들이 많다는 사실에 조금 놀라기도 했어요. 이 책 역시 일본인이 쓴 건강도서인데요. <100세 습관>은 이러한 독특한 건강법은 아니지만, 우리가 평소 실천할 수 있는 장수비법을 망라해 놓은 책입니다. 100세 시대를 맞아 가장 큰 화두는 바로 건강일테니까요.

<100세 습관>의 저자인 이시하라 유미 박사는 체온요법, 생강요법, 공복전도사로 유명한 인물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닌, 얼마나 건강하게 사느냐가 중요해진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본적인 건강 지식일 것입니다. 자연식 밥상이 보약이며, 몸을 많이 움직이고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근력운동을 통해 근력을 기르고, 하체 근력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특히 음식이 보약이라는 말처럼, 과일이나 채소, 근채소류 등의 섭취가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꽤 도움이 되었어요. 특별히 보양음식을 먹는다기보다는 실생활에서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면 저절로 건강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많은 부분 다른 매체를 통해 알고 있는 것들이었지만, 다시금 되새기는 기회가 되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 실천해야할 부분들이 많아서 추천하고 싶은 건강도서입니다.

f*******9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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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살 까지 살고 싶어요!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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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에 대한 인류의 열망은 우리네 삶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잊혀질 만하면, 영생을 빌미로 새로운 종교를 만들고, 영화와 소설 등 문화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바퀴벌레가 불로초의 역할이 된다고 하면, 지구상에 바퀴벌레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이런 열망이 영생을 위한 노력으로 이어졌고, 이 노력이 과학의 발전을 이끌었는지도 모르겠다. 요 근래 비약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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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에 대한 인류의 열망은 우리네 삶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잊혀질 만하면, 영생을 빌미로 새로운 종교를 만들고, 영화와 소설 등 문화의 소재가 되기도 한다. 바퀴벌레가 불로초의 역할이 된다고 하면, 지구상에 바퀴벌레가 사라질지도 모른다는 우스개 소리도 있다. 이런 열망이 영생을 위한 노력으로 이어졌고, 이 노력이 과학의 발전을 이끌었는지도 모르겠다. 요 근래 비약적인 과학의 발전은 우리네 건강을 확실히 좋게 만들었다. 지금 논란과 동시에,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유전공학 역시, 우리의 평균 수명 연장을 위한 노력의 일부일 것이다.

 

앞으로는 늘어난 평균 수명까지 어떻게 살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질 것 같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많은 분들이 금전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40년을 놀고 먹으면서 살기에는 너무나 많은 금액이 필요하다. 이렇게 살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우리나라에 몇 명이나 될까? 내 생각에는 60세 이후에도 현업에서 활약할 수 있는 체력과 건강이 더 중요할 것 같다. 이번에 읽은 병 없이 건강하게 사는 100세 습관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장수로 유명한 일본에서 장수에 관한 최고 전문가로 불리는 이시하라 유미 박사가 쓴 책이다. 박사님의 의견에 따르면 장수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 습관에 의해 결정된다고 한다. 코카서스의 장수촌을 찾아 장수비결을 연구를 토대로 내린 결과였다. 책에서 알려주는 장수를 위한 대략적인 습관들은 우리가 기존에 알던 것과 비슷하다. 꾸준한 운동, 가감 없는 자연식 밥상, 긍정적인 생각들이다. 눈길이 갔던 것은 여전히 논란이 있는 적당한 음주에 관한 긍정적인 반응이 있었다는 것과 장수에 좋은 운동법, 몸에 영향을 끼치는 음식의 구분 등 이었다. 외에도 우리가 대충 보고 넘겼던 건강검진 표를 정확히 해석하는 방법은 아마 많은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이제는 80세 이후의 20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에 대한 생각이 필요할 때가 온 것 같다. 우리 딸을 위해서 오래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나는 고 위험 군에 속했다. 지금부터라도 책에 나온 운동법을 따라 하고, 식습관 조절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살아야겠다. 이 모든 게 나와 내 가족, 그리고 사회와 국가를 위한 일이니깐…… 

 



h*********9 201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