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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만 하는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다 찾은 이책. 아이와 함께 무엇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을 추천 합니다. 놀이를 통해 역량을 기를수 있다? 이 책은 이에 대한 답을 친절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착하고 건강하고, 그러면서 공부도 잘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 마음이 곧 선생님 마음이다. 그런데 우리 아이를, 우리 반 아이를 이런 아이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의 성장, 발달과 놀이를 연구하는 베테랑 현직교사 8인에 따르면, 아이의 지적, 사회적, 신체적 발달을 좌우하는 결정적 시기는 초등학교 입학 전후이며, 이때 아이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모의 관심’과 ‘놀이’다. 이 시기 부모의 관심을 받으며 제대로 잘 논 아이는 발달이 빠를 수밖에 없고,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습 태도도 좋고 주변의 신뢰를 받는 아이로 성장한다고 한다. 단, 모든 놀이가 똑같이 아이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중요한 놀이가 있다. 또 아이의 두뇌, 사회성, 신체 발달에 효과적인 놀이가 따로 있다. 평소에 간단히 할 수 있는 놀이가 무엇이 있을까 고민했다면 바로 이 책이다.
집에서 미리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교과 놀이를 해보는것이 가능하다. 이 책을 통해 미리 학교생활에 준비 할 수 있도록 하는게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놀이를 체계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상세한 대화와 팁을 통해 자녀에게 역량을 키울 수 있게 해 주어 이 책 한권만 있어서 아이와 놀고 시간보내는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