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서 작가의 '아빠가 되어 쓰는 인문학 편지'를 봤습니다.그게 '아들에게 보내는 인생편지'로 나왔군요.담담하고 잔잔하게, 그러나 깊게 전하는 진심이 전해져서 좋았습니다.꼭 누군가의 아들이 아니라 이 땅의 모든 젊음과,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수많은 젊은 부분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나는 너에게 ‘막대한 유산’보다는 ‘위대한 유산’을 주고
꼭 누군가의 아들이 아니라 이 땅의 모든 젊음과,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고민하는 수많은 젊은 부분들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나는 너에게 ‘막대한 유산’보다는 ‘위대한 유산’을 주고 싶단다. 금전적인 유산도 있겠지만 그것이 막대할지는 모르겠고, 상속세는 올라만 가니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거야. 그래서 난 너에게 물고기를 잡아주기보다는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려 해. 내가 없더라도 너의 삶을 강하고 멋지게 꾸려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