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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의 이상함 그대로....
"이상한 사람의 이상함 그대로...." 내용보기
오쇼 라즈니쉬의 말년에 대해서는 한국에서는 잘 모르거나 그냥 덮으려고하는 듯합니다.   미국에서 1980년대에 "나는 부자의 구원자가 되겠다"고 하며 수십대의 롤스로이스를 줄줄이 끌고 돈을 그러모으던 탐욕스러워보이는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만나 가르침을 받았다는 한국인 춤꾼이라는 사람도 그 일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모르길 바래서인지 나는 모르는
"이상한 사람의 이상함 그대로...." 내용보기

오쇼 라즈니쉬의 말년에 대해서는 한국에서는 잘 모르거나 그냥 덮으려고하는 듯합니다.

 

미국에서 1980년대에 "나는 부자의 구원자가 되겠다"고 하며

수십대의 롤스로이스를 줄줄이 끌고 돈을 그러모으던 탐욕스러워보이는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접 만나 가르침을 받았다는 한국인 춤꾼이라는 사람도 그 일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모르길 바래서인지

나는 모르는 일이라고 입을 다물던데...

 

타로 카드가 한국에서는 그리 익숙하지 않아서 이 책이 이상하게 느껴지지 않는 듯한데

오쇼가 타로 카드로 마음의 안정을 구하는 것은

유명한 선사라는 사람이 화투장으로 점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리스도교가 지배적인 미국도 아닌데,

차라리 한국의 선사들의 가르침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g*****l 2017.08.03. 신고 공감 4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