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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습관을 개선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런 책을 읽어보면 말이지요 다 아는 방법이란 말이지요... 이런 습관개선에 관한 책을 몇십 권 읽은 사람에는 말이지요. 하지만 오늘도 여적지 습관을 개선하지 못 하고 또 같은 종류의 책을 뒤적이고 있지요?ㅠㅠ 잘 읽었습니다... 이 책은 이런 류의 습관 개선에 관한 책에 나온 내용들을 총망라하고 있습니다. 이북 판으로 읽었는데 아주 깔끔하고 예쁜 편집이라 가독성이 높고요. 당장이라도 하나씩 따르며 실천하면 생활이 개선될 것 같은 희망을 주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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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미루는 버릇을 가진 나에게 큰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에서 벗어나려면 조금 쉬었다 가능 것도 방법 이다. 장기계획보다는 단기계획에서 출발 - 향후 3-12개월 동안 해야 할는 일에 대해 생각. 해내지 못한 일은 과감히 패스 할것 미루기 싫다면 거절하라 1-2분밖에 걸리지 않는 일은 미루지 말고 당장 하자. 중요부위는 줄치며 메모하며 읽었습니다. 실천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
| 미루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서 구매한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책입니다. 일이나 과제가 주어지면 첫 날부터 차근차근하면 매일 적은 량을 할애하더라도 주어진 시간 안에 모두 다 끝낼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계속 미루다가 마감일이 다가오는 하루 이틀 전에서야 정신차리고 밤을 새서 제출하는데 이런 습관이 굉장히 스트레스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게으름을 내가 왜피우는지 알게되었고 단계별로 게으름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내용이 세세하게 적혀있어서 적용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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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를 읽고 ㅎㅎ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를 읽고나서 난 느낌은 이렇다 정말 간단한 책인데 정말 강력한 책이다 ㅋㅋ 왠만한 책들에서 말하는 게으름 벗는 방법들이 다 나와 있는거 같다 하나하나 실천하면 정말 무서워질거라고 생각된다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한번 꼭 읽어보기 바란다 ㅎㅎㅎ 와이프도 읽고나서 반성한다고 ㅋㅋㅋ 이제 실천을 향해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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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해빗 스태킹>이라는 책을 북클럽에서 빌려 재미있게 읽었다. 며칠 전 대여 쿠폰 하루 특가가 나왔길래 살펴보았더니 해빗 스태킹과 동 저자가 쓴 책이 있었다. 반가운 마음에 바로 대여했다. 하지만 글쎄. 전작이 '습관 쌓기'라는 개념 하나에만 집중해서 책 한 권을 끌고 나갔다고 한다면, 이번 책은 여러 개념을 간단간단하게 모아서 진열한 느낌이다. 무난하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었다. 구어체로 술술 읽히게 서술된 점은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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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의 저자 스티브 스콧은 작심삼일의 악순환을 단칼에 끊기 위해선 ‘결심’이 아니라 ‘습관’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습관에 관한 수많은 연구와 실험 결과를 공유하며,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킨 ‘습관 전문가’인 그는 게으름을 일찌감치 뿌리 뽑지 않으면 삶의 균열이 생겨 거대한 재앙이 닥칠 수도 있다고 경고하면서, 미루는 버릇을 없애기 위한 7단계 훈련법을 제시한다. 이 훈련법의 핵심은, 간단히 말해 중요한 일 몇 가지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일에는 신경을 끄는 것. 이를 위해 우리 앞에 놓인 무수한 일들 가운데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골라내는 법, 그 외의 일들을 잘 거절하는 법, 중요한 일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지 점검하는 법, 점검을 통해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를 재정렬하는 법 등을 단계별로 섬세하게 짚어준다. 그의 방법은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
| 새해가 되면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게 된다. 그 중에 하나가 책 많이 읽기가 아닐까 싶다. 서점에 나오기도 전에 온라인 서점에서 내 눈에 들어온 책. 내 삶의 핵심가치를 찾아보고 SMART 목표를 세우며 한 해를 시작한 것에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책에서 이야기하는 3개월 동안 내 삶을 되돌아보며 생활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다. 가장 나에게 와닿는 문구는 미루기 싫다면 거절하라. 지금 당장 실천에 옮길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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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구절 음 그렇지 그런가 그래 하고 수긍하게되는 문장들이 많이 보인다 단순히 싫어하는 일이라서 미뤄두거나 아니면 이게 되어야지 이러면 하면 되겠다 하고 미루다가 그게 시간에 쫒기게되고 어느덧 대강해치워버리는 나를 보게되고 그러면서도 나에게 실망하기싫으니까 이런식이 효율이 더 좋은건가하게되는 그런면들 음 ㅎㅎ 하지만 그런면들도 아마도 습관이 되어가면 힘들고 그러니까 일단시작하지 이런마음을 조금은 갖게해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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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게발서 사고 읽는 걸 좋나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가끔은 찾게되고, 보통 제목이 끌려서 집어들게 됩니다. 많은 책이 제목만 번지르르하고 별 내용 없기 마련인지라 돈을 쓰는 것도 망설이게 되고... 이 책은 다르네요. 정말 알찹니다. 원래는 도서관에서 빌려 읽다가 계속 갖고있어야겠다 싶어서 이북으로 샀습니다. 열심히 읽었지만 이런다고 게으름이 금방 고쳐지지는 않을 겁니다. 게으름으로 나타나는 행동에는 단순히 의지박약, 노오오력부족만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하지만 게으름의 굴레에서 도저히 답이 없어 다 놓고 싶을 때 붙잡을 수 있는 줄이랄까... 그런 책입니다. 가장 결정적인, 그래서 게으름을 극복하는 건 그냥 애쓴다/당장 한다 정도의 맥빠지는(?) 것입니다만,사실 그밖에 무슨 방법이 있겠습니까... 게으르고 의지 약한 사람들을 위한 이런저런 제안은 상당히 쓸모있는 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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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닥 게으름을 피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요즘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어서 베스트 셀러에 올라와 있길래 구입해 봤습니다. 초판이였는지 플래너랑 합본된 녀석으로 받았어요. 득템~ 내용은 소개된 그대로입니다. 게으름이 습관이 되기 전에 나를 다시 세우는 7단계 훈련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딱히 이런 종류의 책이 그닥 공감이 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에 나쁘지 않았어요. 플래너는 지인 선물로 드렸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