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대형 에피소드가 마무리 수순을 밟으며 굵직한 진실들이 밝혀집니다.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몇 가지 의문은 해소되지만, 그 해소된 진실 뒤에는 더 거대하고 새로운 차원의 어둠이 도사리고 있음이 암시됩니다. 주요 캐릭터의 운명이 결정되는 클라이맥스를 경험한 후, 독자들은 다음 시즌 혹은 다음 아크를 위한 기대와 불안감을 동시에 안고 다음 권을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
| 하늘이 잿빛이라서 5권. 아베토모미의 작품이 정식으로 발행되는 일은 귀하다. 거기다 이 작품은 뭐...어찌됐든 초기 작품이기도 해서 아베 토모미의 팬이라면 나름 의미가 깊은 작품이 아닐까 싶다. 그렇기 때문에 팬이라면 구입할 가치가 충분하다. 5권 완결이다. |
| 좋아하는 작가님중 한명인 아베 토모미님의 만화! 그 특유의 느낌이 너무 좋다. 항상 사람들의 미묘한 감정을 만화로 잘 다루시는 것 같다. 이 시리즈 전부 구매했는데 벌써 마지막 권이네. 한권만 더 내줬으면 좋겠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다. 충격과 재미가 공존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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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토모미 작가의 하늘이 잿빛이라서 5권입니다. 5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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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히 상관은 없어 아니 딱히 상관이 없지도 않나 딱히 상관 없다고 생각해 역시 딱히 상관이 없는 건 아닌가 " 5권에서 나온 대사인데 인상 깊었다. 그리고 마지막 최종화는 개인적으로 엄청 많은 생각이 드는 에피였다. 재미없으면 어떡하나 싶었던 '하늘이 잿빛이라서' 기대이상으로 재밌게 봤다. 정주행도 왠지 자주 할 거 같은 만화. 왠지 비오는 날 이걸 보면 더 재밌게 볼 수있을 거 같다. 단순히 어둡고 이상한 만화가 아니라 여러가지 메세지를 주기도 하는 만화여서 그 점도 너무 좋았다. 소장하면서 봐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매력적인 만화. 이 작가가 그리고 있는 '월요일의친구'도 구매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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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출판사에서 출간된 아베 토모미작가님의 <하늘이 잿빛이라서>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과시는 결핍이다.. 라는 말이 생각나는 에피소드였어요.. 지식이든 집안배경이든 허언을 곁을여 부풀리다 보니 틀린 지식도 인정하지 않고 점점 고집이 더해져가며 본인도 수습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진짜 정신병같은 느낌을 잘 표현한것 같아요. |
| 마지막권답게 감동적이거나 임팩트있는 에피소드가 있을 거라 기대를 했지만 딱히 그런 것은 없었다. 마지막 아유미 에피소드는 조금 기억에 남지만 뛰어난 구성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친구와 멀어지기,애인에게 오해받기,정신이상 증세의 오빠 등 기괴한 이야기들 중에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트랜시버 이펙트. 기괴하게 흘러가다가 아 이건 또 비참하게 끝나겠구나 싶었더니 어머니의 등장으로 코믹&감동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