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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수많은 상처와 실패를 경험하고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링컨의 삶은 당시 사람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안겨준다.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평등을 수호하기 위한 그의 노력과 헌신은 ‘흑인 노예해방’과 ‘게티즈버그 연설’이라는 역사적인 업적을 남긴다.
그러나 이런 위대한 업적 뒤에는 그가 어릴 적부터 어머니에게 물려 받은 신앙의 유산이 있었다. 링컨은 성경을 사랑하는 성경의 사람이었고, 백악관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링컨이 쓴 365 말씀묵상’은 크리스천 링컨이 매일을 삶 속에서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 사용했던 책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링컨은 성경의 사람답게 보석 같은 진리의 말씀을 매일 붙들고 하나님을 예배하였다.
링컨의 말씀묵상의 특징은 깊은 묵상 속에 표현된 간결함인데 한 편의 짧은 시 같이 표현된 글은 날마다 그가 묵상한 성경구절을 보석같이 반짝이게 한다.
링컨이 예배를 위해 이 책을 사용한 것처럼 개인예배나 가족예배 시간에 날마다 이 책을 활용한다면 보석처럼 빛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독자의 삶을 더욱 아름답고, 빛나게 다듬어 주시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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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통령 중에 제일 기억에 남으며 존경하는 대통령을 뽑으라고 하면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이 에이브러햄 링컨을 뽑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