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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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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수많은 상처와 실패를 경험하고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링컨의 삶은 당시 사람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안겨준다.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평등을 수호하기 위한 그의 노력과 헌신은 ‘흑인 노예해방’과 ‘게티즈버그 연설’이라는 역사적인 업적을 남긴다. 그러나 이런 위대한 업적 뒤에는 그가 어릴 적부터 어머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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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수많은 상처와 실패를 경험하고 대통령의 자리에 오른 링컨의 삶은 당시 사람뿐만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안겨준다.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평등을 수호하기 위한 그의 노력과 헌신은 흑인 노예해방게티즈버그 연설이라는 역사적인 업적을 남긴다.

그러나 이런 위대한 업적 뒤에는 그가 어릴 적부터 어머니에게 물려 받은 신앙의 유산이 있었다. 링컨은 성경을 사랑하는 성경의 사람이었고, 백악관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링컨이 쓴 365 말씀묵상은 크리스천 링컨이 매일을 삶 속에서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 사용했던 책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링컨은 성경의 사람답게 보석 같은 진리의 말씀을 매일 붙들고 하나님을 예배하였다.

링컨의 말씀묵상의 특징은 깊은 묵상 속에 표현된 간결함인데 한 편의 짧은 시 같이 표현된 글은 날마다 그가 묵상한 성경구절을 보석같이 반짝이게 한다.

링컨이 예배를 위해 이 책을 사용한 것처럼 개인예배나 가족예배 시간에 날마다 이 책을 활용한다면 보석처럼 빛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독자의 삶을 더욱 아름답고, 빛나게 다듬어 주시리라 믿는다.


i**********7 202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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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쓴 365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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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통령 중에 제일 기억에 남으며 존경하는 대통령을 뽑으라고 하면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이 에이브러햄 링컨을 뽑을 것이다.그는 1809년에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고 독학으로 1837년 변호사가 되었으며 1861년에는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미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인에게 널리 알려진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라는 게티즈버그의 한 연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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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통령 중에 제일 기억에 남으며 존경하는 대통령을 뽑으라고 하면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이 에이브러햄 링컨을 뽑을 것이다.
그는 1809년에 가난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났고 독학으로 1837년 변호사가 되었으며 1861년에는 미국의 제 16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미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인에게 널리 알려진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정부’라는 게티즈버그의 한 연설은 지금까지도 여러 인사들이 인용하고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무엇보다 링컨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은 남북 전쟁을 통해 노예 해방을 이루었다는 사실이다.
그런 그가 크리스천이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1865년 4월14일 워싱턴 포드극장에서 피격 당해 다음 날인 4월15일에 사망하기까지 링컨은 믿음의 사람으로 살았다.
원래도 마음 깊이 존경하는 인물이었지만 얼마 전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 여러 차례 링컨 대통령의 훌륭한 인품을 드러내는 일화가 공개 되어 더 관심이 갔고 존경심이 일어났다.

이 책 <링컨이 쓴 365 말씀 묵상>은 제목 그대로 365일 매일 성경 말씀을 읽고 기도하고 묵상할 수 있도록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는데, 실제로 링컨 대통령이 남긴 글들이 옮겨져 있어 그 감동과 은혜가 더 깊다.
매일 말씀을 보기 힘든 사람에게는 말씀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해 주고 링컨 대통령의 기도 글은 그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사람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미국의 대통령이기 이전에 그 역시 나약한 인간이었으며 단 하루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지 않고서는 살지 못하는 우리와 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이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숨을 쉬고 밥을 먹어야 육신이 살아 움직일 수 있는 것처럼 영의 사람은 날마다 말씀을 먹고 기도해야 영이 쇄하지 않고 생명력을 얻을 수 있다.
갈수록 악해져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크리스천의 본분을 잃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매일매일 생명 되는 성경 말씀을 보고 기도하기 때문이다.
이 책이 그 믿음의 여정을 가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추천하고 싶다.

t********2 202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