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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일하는 무스부 씨'는 콘돔 회사를 배경으로 하는 독특한 오피스 러브 코미디입니다. 소심한 성격의 주인공과 콘돔 개발 부서에서 일하는 무스부 씨의 로맨스를 그립니다. 다소 자극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소재를 담담하고 현실적인 시선으로 풀어내며, 순수하면서도 설레는 관계의 발전을 담아냈습니다. 연애에 서툰 두 남녀의 풋풋한 이야기가 매력적이며, 러브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 1권 표지 그림체에 끌려 구매하게 된 거기서 일하는 무스부씨 1권입니다. 간단한 내용은 거기서 일하는, 즉 콘돔 회사에서 일하는 여주인공 무스부씨를 짝사랑하는 남주의 이야기가 메인입니다. 배경부터 신박하죠. 콘돔회사. 충분히 재미있는 설정 가능한 배경입니다. 19금 만화는 아니지만 이런 환경을 적극 활용해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가의 대망의 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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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처음듣고는 무슨내용일까 궁금해서 대충 스토리를 찾아보니 왠지 재미있을거라는 기대감에 구입을하게되었다 일단은 괜찮은 그림체에 남여주인고이 콘돔만드는 회사에서 일한다는 특이한 설정에 왠지 재밌을거같다는 생각이들어서 정독을하였다 무스부라는 여주인공과 사가미라는 남자주인공이 콘돔회사에서 같이 일을하게된다 사가미군은 무스부씨와 안면은없었지만 회사에서 지나치면서 남몰래 사랑을 키우게된다 무스부와 사가미는 연애가 서투른듯해보이며 서로에게 조금씩 관심을 호감을 갖고 프로젝트를 같이 하게된다 다음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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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 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사랑 얘기다. 자극적인 소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등장인물들은 모태솔로급의 연애 초보들이라는 반전이 있다. 그래서 시작은 발칙하지만 사랑의 진행은 느리다. 그래서 재미있다. 서로 감정을 쌓아가며 차곡차곡 사랑을 쌓아가는 그 과정.. 언젠가 느껴본 '처음'의 설레임이 고스란이 전해진다. 발매 중단 없이 끝까지 발매 해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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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난 고무 공업 주식회사 영업담당 직원 24세 사가미 고로씨. 사내에서 가끔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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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여실히 드러났듯이 그곳에서 일하는 여주 무스부씨 (쇼난고무공업주식회사) 그녀는 그곳에서, 종합개발부에서 제품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주는 1년하고도 7개월전 우연히 보게된 여주에게 반해 그녀와 접점을 얻기 위해서 기다리던 중 이곳부서에 발령되게되고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해 그녀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알아내기위해 노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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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부씨는 그곳에서 일하시는 직원입니다. 제목에서 그곳이라고 말한 걸 보니 아마 리뷰에도 그것을 입에 담아선 안될 것 같으니 나도 그곳이라고 표현해야 할 것 같은데, 이제 보니 표지에 그려진거 같은데 이건 괜찮나 모르겠다.
내용 자체는 간단하다 무스부씨를 보고 첫눈에 반한 사가미가 같이 일하게 된 무스부씨와 꽁냥꽁냥 하고 싶어하는 내용이다. 안타까운 것은 이자시이 뇌에 필터가 별로 없는지 멘트가 개구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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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행이 가벼워 비호감으로 보일 수도 있는 영업사원 남주인공. 남자 경험이 없는 연구에만 충실한 여주인공. 거기에 배경은 고무회사에서 무려 콘돔을 제작하는 곳. 남녀 주인공의 이름부터 다분히 성적인 말장난이 느껴지는 만화지만 1권의 분위기는 무난하고 적당히 코믹한 수준. 캐릭터가 매우 좋긴한데 작가가 다른 작품과 병행하는지라 월간이라 연재속도가 매우 느릴거라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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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일하는 무스부씨입니다. 거기서의 거기란 콘돔 회사를 말합니다. 사실 소재만 놓고 보면 콘돔회사에 여직원이? 같은 뭔가 에로한 19금스런 일들이 펼쳐질것 같지만, 실상 읽어보면 순박하기 짝이 없는 남주와 여주의 훈훈한 럽코물정도 되겠네요ㅋ 근데 사실 무스부씨 반응이 너무 없다고 할까요. 그래도 명색이 럽코물인데 남주만 심쿵하고 여주가 이러니 조금은 심심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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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일하는 무스부 씨 1권 구매했습니 --------- 쇼난 고무 공업 주식회사에서 영업직으로 일하고 있는 사가미 고로. 그가 몰래 짝사랑하는 사람은 종합개발부의 무스부 씨였다. 청순하고 가련해보이는 그녀가 밤낮으로 연구하고 있는 것은 바로 콘돔?! 그들의 좌충우돌 연구 로맨스가 시작된다! --------- 그림체도 예쁘지만 간간히 웃음짓게 되는 두 주인공도 너무 좋아요 빨리 2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