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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넬슨의 '긍정의 훈육 (0~3세)' 을 읽은게 벌써 몇년전이다. 그 책을 만난 순간 육아만이 아닌, 삶에 대한 시각, 패러다임까지 송두리째 바꼈었다. 그 후 '긍정의 훈육(4~7세) ' 을 잀었고 삶에서 작게나마 실천하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었다. 하지만 육아에 앞서 나와 내 삶을 재정비해나가야함을 절실히 느꼈다.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으며 노력하고 있었지만 아이와 함께 하면서 어느 부분을 어떻게 수정하고 응용해나가야하나 막히는 부분도 없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이 발간된 것이다. '바쁜 부모를 위한' 이라는 부제가 붙었지만 사실 '모든' 부모를 위한 실용적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누군가 내게 지금껏 읽은 많은 육아서 가운데 한권만 추천하라고 한다면 나는 이 책을 추천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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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자신이 할 행동을 정하면, 부모와 자녀 사이 갈등을 피할 수 있습니다. 부모와 자녀 간의 갈등은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존중을 요구하는 실속 없는 행동에서 비롯합니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