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혈 왕자 3권에 접어들면서 혼혈 왕자 에피소드도 전환점을 돌게 된다. 중요한 장면이 많이 등장하고 전체 시리즈의 완결을 향해 달려간다는 느낌이 든다. 시리즈 특성상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초반의 너무 무겁지 않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는 많이 사라졌지만 집중해서 읽게 만드는 매력은 여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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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3권입니다. 덤블도어는 해리에게 볼드모트와 관련된 과거의 기억들을 보여주며 볼드모트가 자신의 영혼을 7개의 호크룩스에 나누어 놓았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덤블도어와 해리포터는 볼드모트 추총자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점점 궁금해 지네요. |
| 혼혈왕자 3편까지 왔습니다. 1, 2편 이야기가 재미있게 흘러가서 단숨에 3권도 구매했습니다. 영화보다 소설이 다양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서 손에서 놓기가 어려운 책 중 하나입니다. 차근 차근 읽어서 전권을 다 구매해서 책장 한 켠에 두려고 해요. |
| 혼혈왕자는 해리포터의 여섯번째 시리즈로, 해리와 친구들은 벌써 6학년이 되었네요. 죽음을 먹는 자들과 불사조 기사단의 혈투로 시리우스 블랙을 잃은 해리에게는 슬픔이 찾아오지만 조금씩 극복하며 마지막 결투를 준비하며 더 강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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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혼혈왕자 ~! 스펙터클하게 진행되는 내용과 감정을 움직이게 하는 감성내용들.... 그리고 무척 궁금하게 만드는 호기심요소들의 총 집합체입니다.. 3권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4권으로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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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론이 생일 때 해리가 받은 사랑의 묘약이 들어있던 초콜릿이 자기 껀 줄 알고 먹은게 불쌍했지만 해독제를 먹자마자 마신 술에 들어있던 독을 마신 것도 불쌍했습니다. 그래도 해리가 베조아르를 생각해냈던게 행운이네요. |
| 아이가 1권부터 꾸준히 읽고 반복해서 읽는 책중에 하나입니다. 초등때 한동안 빠져서 읽더니 중등이 되어서 다시 읽기 시작했는데 읽는 속도가 무섭네요. 전권 소장하고 있는데 이번에 몇권 없어진거 새로 구매했습니다. 전설적인 책입니다. 아이 덕분에 저도 이번에 새로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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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권에서 마법약 시간에서 받았던 행운의 물약을 이번 해리포터와 혼혈 왕자 3권에서 사용하는게 나온다. 그 과정에서 론이 매우 불안해 하는데 해리포터는 그 물약, 팰릭스 펠리시스를 사용해서 진정시킨다. 거짓말이긴 하지만 선한 거짓말. 해리포터와 론 헤르미온느를 보면 그 나이대 애들을 생각하는데 해리포터는 진짜 진중하고 용감한 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물약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볼드모트의 영혼이 7개로 나뉘었다는걸 알게 되었고, 3개가 파괴되어서 남은 영혼이 4개인걸 알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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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와 함께 필요의 방을 지나가는데 두 여자아이와 마주치고 거울을 깨뜨리는 순간 말포이를 생각하니 자신의 외모를 바쿨 수 있는 약을 친구들에게 먹여서 말포이가 필요의 방에 들어가 있는 동안 보초를 서게 한 것이다 3권에서 받은 행운의 물약으로 볼드모트에 관한 기억을 되살리게 한다 볼드모트가 영혼을 7개로 나눠 따로 보관해 두었던 걸 알게된다 그 중 3개는 이미 파괴되었으니 이제 남은 볼드모트의 여혼은 네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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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가 불안해 하는 론을 팰릭스 펠리시스를 너무나도 지혜롭게 사용해서 진정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매우 감탄했습니다. 하얀 거짓말이 때로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조카와 이야기 하는 중이에요. 실은 다음 권에서 벌어질 큰 사건 때문에, 때로는 상대에게 모든 것을 다 진실되게 이야기해줄 수 없는 순간이 있음에 대해 은근히 밑밥을 까는 느낌으로 설명해주었습니다. 아이가 충격을 받게 될 텐데 그걸 어떻게 잘 다독여줄지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