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 남학생을 키우고 있는데 요즘 들어 아이와 소통의 오류가 빈번함을 느끼게된다. 아이가 생각하는 공감과 내가 생각하는 공감의 영역의 다름...
아이가 커감을 느끼지만 스스로가 인정하지 못했던 것을 책을 읽으며 느끼게됐다.
좀 더 아이의 시선에서 .. 아이의 마음으로.. 매일 매일 마음에 새기며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아이가 기꺼이 나에게 다가와 안겨주길 기다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