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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딴짓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아내가 딴짓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남친님들이나 남편님들이 본다면 이 책 제목은 오해받기 쉽상인 제목이다. 딱 좋을만큼의 오해. 그래서 읽으면 자칫 싫어할 책일지도 모르지만 제목은 반어법적으로 쓰여졌다. 읽어보니 그랬다. 아내의 딴짓을 종용하고 있는 건 맞는데 그 딴짓이라는 것이 불륜을 조장하는 그런 류의 것이 아니라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순환 시키기 위한 업그레이드화를 종용하는 딴짓이기 때문에 그렇
"-아내가 딴짓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내용보기

남친님들이나 남편님들이 본다면 이 책 제목은 오해받기 쉽상인 제목이다. 딱 좋을만큼의 오해. 그래서 읽으면 자칫 싫어할 책일지도 모르지만 제목은 반어법적으로 쓰여졌다. 읽어보니 그랬다. 아내의 딴짓을 종용하고 있는 건 맞는데 그 딴짓이라는 것이 불륜을 조장하는 그런 류의 것이 아니라 삶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순환 시키기 위한 업그레이드화를 종용하는 딴짓이기 때문에 그렇다.

 

외룝고 쓸쓸하고 고독해서 바람을 피운다는 중년의 아내들. 아가씨들보다 더 아가씨 스럽게 다니는 미씨들이 존재하고 세상살이에 참여하는 멋진 맘들이 있지만 그래도 만족하기보다는 불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이 있어 그들에 대한 우려와 해답을 제시하는 책쯤으로 읽혀졌으면 싶어지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얼마전까지 마흔을 기준으로 한 책들이 서점가에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이전에는 불혹의 나이로 치부되던 그 나이때가 이젠 무언가를 다시 꿈꿀 수 있는 나이이자 결혼생활을 채 시작조차 하지 않은 골드 미스들이 가득한 나이때로 분류되면서 그들에게 맞는 책들이 시장성을 등에 업고 서점가를 강타했던 것이다.

 

마흔이라는 나이. 결혼을 했든 그렇지 않든 간에 여성에게는 무척이나 어려운 숙제처럼 여겨지는 나이임에는 틀림이 없는 나이다. 그래서인지 아직 다가오지는 않았지만 내게도 마흔은 목표이자 도약의 나이로 책정되 있는 나이테인데 그러다보니 이 책은 우연히 손에 쥐어져 읽혀졌고 또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도 건네졌다.

 

김미경 강사의 직언들처럼 홍미경 원장의 직언들이 돌직구가 되어 던져지는 까닭도 거기에 있을 것이다. 바쁘게 살아왔는데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지는 여성들에게 던져지는 긍정의 메시지. 그래서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환영받기에 충분해 보인다. 20년 교육의 현장에서 뛰어온 그녀가 교육이 아닌 여성을 들고 나온 까닭도 자신처럼 삶아온 여성들에게 용기를 나누기 위함을 것이며 또한 건강한 세상만들기의 일환으로 책을 메신저로 선택한 것으로 보여진다.

 

책 한 권이 모두를 구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오늘이 힘든 그들에게 오늘의 위안은 안겨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진다. 그래서 내일을 꿈꾸게 만드는 것. 이것이야말로 이런 류의 책들이 세상에 나와 긍정의 순환 효과를 내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i*****i 2013.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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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평화를 위한 남편의 독서
"가정의 평화를 위한 남편의 독서" 내용보기
어느 날, 아내가 이 책을 내 앞에 툭 던졌다. 제목이 재미있어서 읽어보라고 사준 책인데 어느새 다 읽었다며, 이런 책은 남편이 먼저 읽고 아내에게 선물해야 할 책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곤 눈을 조금 흘긴다. 뒷덜미에 식은땀 한 줄기가 스치는 것을 느끼며, 불안함으로 책장을 열었다. 우리는 언제나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회사 생활을 이어가는 직장인 몇 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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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내가 이 책을 내 앞에 툭 던졌다. 제목이 재미있어서 읽어보라고 사준 책인데 어느새 다 읽었다며, 이런 책은 남편이 먼저 읽고 아내에게 선물해야 할 책이라고 덧붙였다. 그리곤 눈을 조금 흘긴다. 뒷덜미에 식은땀 한 줄기가 스치는 것을 느끼며, 불안함으로 책장을 열었다.

 

우리는 언제나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짊어지고 살아간다. 회사 생활을 이어가는 직장인 몇 년차, 결혼하면 싱글, 노총각이나 노처녀에서 아내 혹은 남편이라는 역할이 자연스럽게 추가로 주어진다. 이런 자연스럽지만 갑작스럽게 주어진 이 역할들에 대해 처음부터 배워가야 한다. 남편, 아내라는 역할은 생각보다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다. 다만 엄마와 며느리는 대단히 어렵다.

남자들의 경우엔 어떨까? 일반인에서 군인으로의 역할 변경이 대단히 어려운 편이긴 하나, 특히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것이 아빠 역할이다. 지금 아빠가 되는 세대의 아빠들은 그 부적응이 대단히 심했다. 50~60대의 가정 퇴출이 문제시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지금의 아빠 세대들은 그들의 문제를 겪으면서 자라온 세대이기 때문에, 딸바보 신드롬, 아빠 육아 이슈 등이 부각되며 부성애 넘치는 아빠로 나름대로 적응하고 있다.

 

하지만 남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역할이 있다. 바로 “아이 엄마라는 여자의 남편”이다. “엄마의 남편”도 아니고 “여자의 남편”도 아니다. “아이의 아빠”는 더더욱 아니다. 이를 해내지 못하면 결국 “애 때문에 산다”는 식으로 이전 세대와 큰 차이 없이 생애를 보내고 마는 것이다.

 

“아내들은 지금 외롭다.” 

속으로 ‘남자들도 외롭다!’ 하며 빽 소리라도 질러주고 싶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참자. 가정의 평화를 위해 참는 것은 이 역할의 짐을 지고 살아가는 동안 계속 해야 하는 일이다. 다만 아내를 이해하면 그런 인내가 더 쉬워질 것이다. 죽을 때까지 함께하지만 죽을 때까지 이해하지 못할 아내의 심리를, 이 책은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n******k 2013.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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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딴 짓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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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딴 짓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를 읽고 사람들의 일생에 있어서 전혀 모르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인연을 맺어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서 생활하는 모습은 어쩌면 당연한데도 최근에 이를 벗어난 경우도 많다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정을 이루게 되면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둘만의 멋진 작품인 건강한 제 2세를 생산하고 키우는 일일 것이다. 이러한 과정도 결코 쉬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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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딴 짓 하는데는 이유가 있다를 읽고

사람들의 일생에 있어서 전혀 모르는 남자와 여자가 서로 인연을 맺어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서 생활하는 모습은 어쩌면 당연한데도 최근에 이를 벗어난 경우도 많다 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정을 이루게 되면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둘만의 멋진 작품인 건강한 제 2세를 생산하고 키우는 일일 것이다. 이러한 과정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둘이서 서로 배려하면서 활동해 나간다면 바람직한 행복한 가정도 되리라 확신해본다. 그러나 우리가 일률적으로 판단할 수는 없다. 각자의 개성들을 인정하는 길밖에 없다.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면서도 하나의 합일점으로 즐겁고 행복한 가정을 이뤄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이런 모습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 같다. 정말 다양한 모습의 생활을 주변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자신도 벌써 아내를 맞아 생활해온 지 30년이 되었다. 정말 힘이 들 때도 많았다. 대판으로 싸울 때도 많았다. 또한 말도 하지 않을 때는 물론이고, 정말 다른 곳으로 대피한 적도 있었다. 그 이유는 역시 아내와의 합의 하에 한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의 판단에 의해서 선택한 일이 잘못된 경우가 많았다. 내 자신도 의도적으로 아니고 좋은 마음으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이용하는 사람 때문에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된 것이다. 이러할 때 아내로부터 받는 각종 비난이 처음에 듣기가 거북스러워 자유롭게 행동을 하였지만 몇 차례 겪으면서 지금은 최대한 수용을 하는 모습으로 변화가 되었다. 그리고 전적으로 아내의 생각과 행동에 따르는 남편이 되고 말았다. 바로 이런 마음의 비움이 결국 좋은 모습으로 거듭 나는 것을 내 자신이 직접 확인하게 되었다. 지금에 있어서는 아내가 하는 딴 짓도 적극 수용하면서 장려하는 쪽이다. 춤을 추러 가고, 알로에 제품 판매소에 가고, 친구들과 여러 개의 계모임에 나가고, 수시로 나들이 나가는 것에 대해서 대폭적으로 찬성하면서 인정하고 있다. 이런 서로의 믿음이 바탕이 되었는지 솔직히 지금은 편안하게 그러면서 서로 의견이 소통하는 행복한 가정이라 자신할 수가 있다. 결국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아내는 무엇으로 행복해지는가?’에 대한 타당한 이유들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가 있다. 왜냐하면 내 자신이 30년 동안 갖은 어려운 생활 속에서 스스로 터득한 진리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땅에서 여자와 아내들이 솔직히 힘들고 아픈 생활을 많이 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당당하게 이를 탈피하여서 당당한 주역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바로 이렇게 하는데 우리 남자의 역할이 커야 한다는 점이다. 서로의 사랑과 격려 속에서 모두가 행복을 찾는 그런 시간이 영원히 이어졌으면 한다.

m***3 201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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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딴짓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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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들에게 딴짓하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딴짓이라고 하니 괜히 이상한 것을 상상할 수도 있겠으나, 전혀 아니다. 남편 몰라 주식을 한다든지, 바람을 피우는 것은 일탈이지 딴짓이 아니다. 내가 말하는 딴짓이란 평소에 하지 않던, 아니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소소한 일들을 찾아서 하는 것, 또는 저질러버리는 것을 말한다. 쉽게는 뭔가를 배워볼 수 있을 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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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들에게 딴짓하기를 강력하게 권한다.

딴짓이라고 하니 괜히 이상한 것을 상상할 수도 있겠으나,

전혀 아니다.

남편 몰라 주식을 한다든지,

바람을 피우는 것은 일탈이지 딴짓이 아니다.

내가 말하는 딴짓이란 평소에 하지 않던,

아니 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던 소소한 일들을 찾아서 하는 것,

또는 저질러버리는 것을 말한다.

쉽게는 뭔가를 배워볼 수 있을 테고,

평소 하고 싶던 일을 해보는 것일 수도 있고,

괜찮다면 지금까지의 일상을 108도 뒤집는 일도 좋은 딴짓이다.

( 홍미경 지음, <아내가 딴짓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중에서 )

저자 홍미경님은 철없는 남편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유치원 교사, 대학 교수로 1인 4역을 담당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다.

교육자로서의 공을 인정받아 ‘2012년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불우했던 어린 시절의 열등감을 공부에 대한 의지로 바꿔 성공을 거머쥐었지만 40대 중반, 돌연 심각한 외로움과 우울함에 빠져들었다. 그 시간을 견디기 위해 50개가 넘는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고, 미친 듯이 책을 읽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이 땅의 여자로, 아내로 산다는 것의 의미를 새롭게 깨달았다. 이후 가족과 주변, 자신에게 더욱 따뜻한 눈을 갖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이 책<아내가 딴짓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는 저자 홍미경원장이 이 땅의 아내들 즉, 중년 이후의 여성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용기를 주는 이야기이다.

한 여자는 멋진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하고 육아와 남편을 위해 살아온 시간 속에서 정작 자신의 몸과 마음을 기댈 곳이 없다. 결혼 이후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 남겨진 거라곤 툴툴거리는 아이들과 무심한 남편, 망가진 몸과 체력, 웬만한 일에는 놀라지도 않는 뚝심뿐이다. 그런 아내들에게 자신의 참모습을 찾으라고 말한다. 바로 40대 이후의 중년에 접어든 여성들에게 다시 힘차게 자신의 삶을 찾으라고 한다.

여성에게 중년은 40대 이후, 점점 나이가 듦에 따라 피부도 노화되고 건강되 이전 같이 않게 자신이 없어지며, 인생이 허무하고 공허하게 느껴지는 시기라고 한다.

미국의 심리학자 다니엘 레빈슨은 중년기에는 애착과 이별, 파괴와 창조, 남자다움과 여자다움, 젊음과 늙음이라는 대립이 마음속에서 일어난다고 했다. 레빈슨은 이러한 마음의 양극성을 받아들여 통합하는 것이야 말로 중년기의 과제라고 말했다.

중년 여성인 나를 돌아보아야 한다. 마음의 양극성을 받아들이고 매일 매일 소소한 행복을 찾아 감사하는 생활이 무엇인지 찾아보아야 한다.

하버드대 성인발달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저자 윌리엄 새들러 박사는 마흔 이후에 활기차고 즐겁게 생을 보내면서 성장을 이루고 있는 50여명을 12년간 연구한 결과를 토대로 중년들을 위한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사회적 통념이 쇠퇴를 예견하는 나이에 이들은 오히려 새로운 성장을 경험하면서, 남들이 어쩔 수 없다고 말하는 나이 듦의 과정이 마음먹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사례 연구를 통해 추출해낸 ‘인생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6가지 원칙’은 중년의 정체성 확립, 일과 여가활동의 조화, 타인과 자신에 대한 배려의 조화, 낙관주의와 용감한 현실주의의 조화, 과감한 실행과 진지한 성찰의 조화, 개인의 자유와 타인과의 친밀한 관계의 조화 등이다.

중년 여성! 지금의 당신의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오늘 행복하지 않으면 영원히 행복 할 수 없음을 깨닫고 오늘의 행복을 누려야 한다.

때론 망사스타킹을 입고 섹시함을 당당하게 드러내보기도 하고, 오직 나를 위한 시간을 내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보자.

도박이나 불륜과 같은 일탈이 아닌 아름다운 딴짓(공부, 여행, 피부관리, 몸매관리, 운동 등) 통해 중년여성의 자유를 느끼고 즐기자.

그보다 더 소중한 것은 바로 중년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

중년여성의 정체성을 어떻게 찾을까?

아리스토텔레스는 “세상의 모든 만물이 모두 자기다움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바로 중년여성의 정체성은 잊고 있던 자기다움을 찾는 일이라 생각한다.

자신의 개성과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다듬으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중년여성이 되어야 한다.

그럼 자기다움을 찾는 연습을 해보자.

1. 노트 한권과 볼편을 준비한다.

2. 지나온 나의 삶을 기록한다.(자신만의 회고록 작성하기)

3. 현재의 나의 모습을 적어본다. (나의 현실 진단하기)

4. 앞으로 일어날 모든 생각을 적어보자. (나의 꿈의 목록적기)

5. 그리고 자기다움을 하나씩 만들어가자.

119힐링실천 : 중년여성의 자기다움 찾기.

(아내나 엄마의 중년에 대해 생각하고 이해하는 남편과 자녀가 되자)

바라돌이사랑 http://blog.naver.com/varadori

v******i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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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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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다보니 하루에 다 읽었네요.구성이 알차서 이 책 보며 딴짓은 안하게 되네요 ㅎㅎ 지금 내게 딱 필요한 책인 것 같아서 책 보면서 공감하며 즐겁게 읽었네요 남편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네요. 시어머니께도 꼭 선물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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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다보니 하루에 다 읽었네요.구성이 알차서 이 책 보며 딴짓은 안하게 되네요 ㅎㅎ

지금 내게 딱 필요한 책인 것 같아서 책 보면서 공감하며 즐겁게 읽었네요

남편에게도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네요.

시어머니께도 꼭 선물해야 겠어요.

p***k 201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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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딴짓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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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홍미경 작가님..!!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내용들만 가득~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저도 한 여자로 태어나 만족하는 인생을 살아보겠다며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꼭 한번은 읽어야 하는 책!!!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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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홍미경 작가님..!!정말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내용들만 가득~ 

참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네요*^^*

저도 한 여자로 태어나 만족하는 인생을 살아보겠다며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남자든 여자든 누구나 꼭 한번은 읽어야 하는 책!!!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l*****8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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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리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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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리는 책인 것 같아요^^ 아직 미혼이지만 미혼인 여성들한테도 용기를 주고 힘을 주는 책인 것 같아서 너무 너무 기대되요 홍미경 원장선생님이 쓰신 책이여서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다른 지인분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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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리는 책인 것 같아요^^

아직 미혼이지만 미혼인 여성들한테도 용기를 주고 힘을 주는 책인 것 같아서 너무 너무 기대되요

홍미경 원장선생님이 쓰신 책이여서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다른 지인분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어요^^

l*******1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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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며시 훅 오는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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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미적지근하던 중에   뭐 읽을 책이 없나하다가 발견한 책!   속시원하게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여자가 아닌 아내로 살게되는 이시대에서   다시금 돌아보고,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이나 책임은 사실 핑계였고,   내 마음에있는 귀차니즘이 점령한게 사실인데..   책읽고서는   그걸 속시원히 버리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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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고 미적지근하던 중에

 

뭐 읽을 책이 없나하다가 발견한 책!

 

속시원하게 내 마음을 대신해 말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여자가 아닌 아내로 살게되는 이시대에서

 

다시금 돌아보고,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이나 책임은 사실 핑계였고,

 

내 마음에있는 귀차니즘이 점령한게 사실인데..

 

책읽고서는

 

그걸 속시원히 버리게 되네요 ^^

 

작가님의 솔직담백한 자기 이야기들이 열정을 불러일으켜줍니다

 

삶이 미적지근한 누군가에게 추천합니다

n****8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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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이여, 아름다운 딴짓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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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딴짓할때 행복하다고 하는데요, 이 책을 보니 소소한 일들을 찾아 평소에 하지 않았던 일들을 하는 것이라는데요. 정말 힐링에 도움도 되고, 아름다운 딴짓들도 만나볼 수있는데요.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20년을 유치원교사로 살아온 홍미경원장님 또 작가님의 속시원한 행복선언! 너무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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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딴짓할때 행복하다고 하는데요,

이 책을 보니 소소한 일들을 찾아 평소에 하지 않았던 일들을 하는 것이라는데요.

정말 힐링에 도움도 되고, 아름다운 딴짓들도 만나볼 수있는데요.

너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20년을 유치원교사로 살아온 홍미경원장님 또 작가님의 속시원한 행복선언!

너무 좋은 책이네요~

l********7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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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적인 여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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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누구 아이의 엄마, 아내로 불리는 여자의 인생만 생각하다가 이 책을 보니....많이 느끼는 부분이 많네요. 공감이 많이 되다 보니 친구랑 수다 떨어서 속이 후련한 기분이 들었어요 ㅎㅎ 참....항상 슬픔이 있는게 이유를 몰랐는데 이제야 좀 느끼네요^^* 앞으로의 제 인생의 반환점이 될 책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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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누구 아이의 엄마, 아내로 불리는 여자의 인생만 생각하다가

이 책을 보니....많이 느끼는 부분이 많네요.

공감이 많이 되다 보니 친구랑 수다 떨어서 속이 후련한 기분이 들었어요 ㅎㅎ

참....항상 슬픔이 있는게 이유를 몰랐는데 이제야 좀 느끼네요^^*

앞으로의 제 인생의 반환점이 될 책 같네요!

e*****9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