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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레오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뻔한 말이지만 아이를 위한 모든 결정은 아이가 해야 한다. 장애가 있는 아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아이가 무심코 내뱉는 말, 작은 몸짓, 표정 하나 하나에서 부모와 교사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챌 수 있어야 한다.p.8뇌성마비 장애아를 키우며 있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레오는 입양한 아이이다.아이를 키우면서 장애가 있다는것을 알게된다.아이를 원과 학교를 다니면서 겪
"레오의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뻔한 말이지만 아이를 위한 모든 결정은 아이가 해야 한다. 장애가 있는 아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다. 아이가 무심코 내뱉는 말, 작은 몸짓, 표정 하나 하나에서 부모와 교사는 아이의 마음을 알아챌 수 있어야 한다.

p.8


뇌성마비 장애아를 키우며 있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레오는 입양한 아이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장애가 있다는것을 알게된다.

아이를 원과 학교를 다니면서 겪었던 일들을 들려준다.

레오가 성장하면서 친구들과 다름을 알게되고 놀림도 받게되면서 학교에 가지 앉겠다고 떼쓰는 날도 있었지만 저자께서는 레오와 소통하며 레오가 혼자서도 잘 이겨낼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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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건 다들 비슷한것 같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저자께서 아이에게 보여준 모습은 감동적이었다.

부모가 아이에게 정성을 다해서 키우는데 저자께서는 좀 더 많은 시간이 들어간다.

그 시간을 레오에게 맞춰서 준비하는 모습에서 반성도 하면서 배우게 되었다.

아이의 편에서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이가 스스로 일어날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었다.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시간이어서 뜻깊은 시간이었다.

맨 마지막 구절이

"괜찮아. 누구에게나 약간은 장애가 있으니까."라고 나온다.

공감한다.

눈에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의 차이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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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자아이 #엘레나피린 #신홍민 #한울림스페셜 #자녀교육 #뇌성마비 #에세이 #장애 #육아이야기 #육아일기 #이야기 #도서추천 #책추천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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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0.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를 키운 다는게..
"아이를 키운 다는게.." 내용보기
나의 사자 아이 ? 왜 이런 제목이 되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어요..부부에게는 입양한 아들 레오가 있어요.레오는 어릴때 부터 조금씩 다른 모습들이 보였지만단순하게 느린아이로만 생각한 레오엄마..자기의 아이가 설마...장애를 가진 게 맞더라도 인정하고싶지 않는게 부모의 마음이겠죠..마음의 준비를 하겠다고 했겠지만 막상 자기의 아이가행동들이 보일
"아이를 키운 다는게.." 내용보기
나의 사자 아이 ? 왜 이런 제목이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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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에게는 입양한 아들 레오가 있어요.
레오는 어릴때 부터 조금씩 다른 모습들이 보였지만
단순하게 느린아이로만 생각한 레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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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아이가 설마...장애를 가진 게 맞더라도 인정하고
싶지 않는게 부모의 마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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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준비를 하겠다고 했겠지만 막상 자기의 아이가
행동들이 보일 때 마다 많은 생각이 들거라 생각해요.
레오를 첫 사회인 유치원에 보낼때도 어느 부모와같이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났음 하지만 현실은 가끔 빗나갈 때도
있다는 사실. 레오는 휠체어를 탈 정도의 장애도 아니고
말할 줄 알며 느리지만 움직일 수 있는 점에 일반 유치원의
생활이 맞지 않나 생각이 들었지만...
몇번의 고비를 맞는 레오. 레오의 엄마의 심정도 심정이지만
당사자 레오는 얼마나 겪어야 할 일들 이 많은지
읽어 내려가면서 조마조마 한 심정으로 읽었네요.
.
장애인을 위한 시설이 정말 맞는 일 인지 깊은 생각이
들더라구요..외국의 시설 이야기 이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은 더더욱 힘들껀데 이런 부모님들의 마음은
얼마나 매순간 마다 생각의 꼬리를 물고 ...아이를 키울까
라는 생각들이 들었네요.
.
레오라는 아이를 통해 간접이나마 장애아를 위한
복지를 만들어 갔음 좋겠네요. 레오엄마의 사실적인
이야기에 너무나 깊은생각과 시선이 조금이나 느끼고
지금의 현실에 감사했습니다.
.
한울림출판사에서 책을 받아서 읽은후 서평을 남깁니다.



t*******4 2020.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