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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기 전에 인스타, 블로그, 서점 상의 서평을 읽고 산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던 책이지만 읽어보고 싶은 호기심은 억누르기 힘들다. 결국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그동안 경제서적을 너무 많이 읽었나보다. 새롭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약간 반복되는 느낌도 있고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결국에는 휘리릭 읽고 중고서점에 팔았다. 나에게는 참 많이 아쉬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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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두 사람의 공저로 쓰여진 책입니다. 저자 천영록은 4억대의 연봉을 받는 트레이더였는데, 35세에 핀테크 기업을 설립하여 현재 750억 규모의 자산을 운용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사업과 관련이 있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자 제갈현열은 자기계발 전문 작가로 컨설팅 회사의 대표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실무에서 진행하는 자산운용에 대한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과 부를 얻기를 원하지만, 그러한 방향을 알지 못합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의 경제적 자유 실현을 위한 경제적인 조언과, 이러한 내용과 친밀하지 않은 일반 독자에게 부의 연결고리가 되어줄 경제분야에 대한 실제 현장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저자의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유튜브 강의가 유명해서 책을 읽고 강의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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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만 조금 더 짧은 책으로도 만들어질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이 없잖아 있네요. 그래도 잘 읽었습니다. 다시 한번 환기시키는 것만으로도 삶의 방식을 바로 세우는데 도움이 되니까요 마지막 부록도 10프로의 현금흐름을 만드는 자산을 가지는 등의 유익한 조언이 많았습니다 저자의 불릴레오도 여러 분류에 따라 고객의 성향을 기초로 합리적으로 전략을 선택하여 돈을 굴려준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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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를 통해서 매번 보지만 이제 불혹의 나이에 들어선 사람의 진행이라고는 생각이 되지 않았다. 조곤 조곤 말하지만 그 속에 핵심이 있고 불편하지 않게 깨달음을 느끼게 해준다. 책 역시 아직 보고 있는 과정에서 좋은 비유와 좋은 문장은 보고 있는 시간이 즐겁다 보고 있으면 두가지 마음이 공존한다. 다음 페이지를 보고싶어서 빨리 읽고 싶지만, 보고 있는 페이지는 아까워서 천천히 보고 싶어진다 아마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읽어보고 적어보고 하게 될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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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독자로 끌어들일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지 않을까 싶었을 정도로 제목에서 주는 느낌과는 달리 조금 더 뭐랄까 부를 포함한 전반적인 가치관 자체를 생각해보게 만드는 자기계발서로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책이었다. 그래서 줄친 부분도 많았는데 일부만 옮겨보자면. - 나는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어떻게 대체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그때마다 전기밥솥을 예로 많이 든다. (길어서 이후 대충 요약) 전에는 식당마다 밥만 전문적으로 짓는 사람들이 있었으나(온도 및 시간 관리) 지금은 그 사람들 다 없어짐. 그런데 전기밥솥은 요리사의 창의성을 올리는 것에, 그래서 수년간 도제생활을 하지 않고도 요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는 이야기 - 페이스북의 사내 모토는 '빨리 움직여라 무언가 |
| 유튜브채널의 독자로 뒤늦게 영상을 닥치는대로 섭렵하다가 출간한 책이 있다는걸 알고 구매하였습니다. 영상에서 만나던 말투와 책으로 정제된 글투의 괴리에 초반 책읽기 몰입이 어려웠으나, 목차별로 정리된 책을 읽은 것 또한 매우 가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회초년생인 조카에게 물려읽도록하고 다 읽으면 다른 조카에게 물려주라는 미션을 떠안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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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록씨와 제갈현열 씨의 이력을 보고 구매한 책이다 천영록 씨는 트레이더라는 직업, 제갈현열 씨는 교육컨설팅업체 공동대표. 서로 다른 커리어를 쌓아온 두 사람이 풀어내는 돈과 자본주의에 대한 속성 그리고 어쩌면 평생 꿈꾸며 살아가는 소시민적 삶에서 부자가 되겠다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하나의 신기루 같은 책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천영록 씨가 서론에서 언급한 자신만의 시행착오 그리고 장기간에 걸친 고민의 과정에 동감했고... 방대하고 복잡한 현재에서 무형자산으로서의 네트워크의 힘...그 네트워크의 자산이 부를 확장한다는 뜻에 적극 공감했다... 부의 확장에 삶이 그렇듯 왕도는 없는 듯 하다...치열한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변화하고 관계를 넓히고 마인드를 바로할 때 모든 기회는 정말 우연히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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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ㆍ성공ㆍ행운ㆍ행복 등의 제목을 달고 나온 책들이 시중에 차고 넘치는데도 앞으로도 쭈욱 이런식의 주제를 걸면 상당한 주목을 받는 이유가 뭘까? 그간의 책들의 제시한 성공방정식은 과연 그 진실성은 차치하더라도 사실이기나 한 것일까? 그런 의혹과 미혹속에 망서리다가 펼쳐 보게되었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있어보이는척 말하자면) '' STAYING HUNGRY AND FOOLISH '' 하기때문이다. 그렇게 죽먹듯이 책장을 넘겼다. 게눈 감추듯이 먹지는 못했다. 속도감있게 쓰여진 글이 아니다보니 그러했다. 왜냐면 뭔 보험광고의 보장자산이 아니라 각자가 보유한 무형자산을 시장가치로 포지셔닝하는 변별력을 실천하자는 저자의 제안이 내게는 아주 리얼스토리로 치밀어 오르는 실용이 되어 그림의힘처럼 열광적인 삶을 ! 그림의힘처럼 지금 열공케해주는 수시로 생각하게 하는 힘을 주는 책이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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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에 "돈 공부는 처음이라" 라는 같은 제갈현열의 공저 서적을 읽었으나 두 책의 뉘앙스는 매우 다릅니다. "돈 공부는 처음이라" 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데 비해, 이 책 "부의 확장"은 멋진 책을 쓰기 위한 자기계발서적을 쓴 것입니다. 간단하게 말해 어떤 간단한 사실을 그냥 말하면 되는데 이 책은 어떤 개념을 만들고, 그 개념을 받쳐주는 이론들을 나열합니다. 그게 나쁜건 아닌데 "개인적으로"는 전혀 와닿지 않는 내용들이라.. 오히려 읽으면서 짜증이 나네요. 저자가 똑똑해서 일수는 있는데, 마치 외국 자기계발서적 처럼 마케팅적인 용어들을 생산해내고, 복잡한 개념 설명으로 그다지 와닿지 않는 내용이네요. 이 책보고 그다지 부가 확잘 될것 같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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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챕터씩 6일만에 읽었는데, 들인 돈과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부의 확장에 대해 내가 건 기대가 너무 커서였을까? 돈만원짜리 책에 대단한 돈벌이방법이 있을까 희망했던 나의 마음이 공짜심리에 타격을 줘서였을까? 결론은 내가 읽어온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을 잘 짜집기해놓은 수준으로밖에는 안느껴진다는거... 요즘 부의 ~ 이런류의 제목을 달고 많은 책들이 나오는데, 외국사람이 쓴거는 우리나라 실정과 좀 안 맞는 부분이 많고, 국내인이 쓴 책은 주로 수박 겉핥기식이고 깊이가 없어 망설이는데... 이 책은... 출판사의 마케팅에 걸려 너머간거같아 씁쓸하다.. 댓글도 알바수준의 좋은 글 보다는 비평적인 글을 잘 보고 판단하는데... (내일의 부) 란 책을 사볼까 이걸 볼까 고민 무지하다가 댓글들 보고 이 책을 선택했는데... 결론은 보기좋게 낚였다 ㅎㅎ 내 댓글을 보시고 낚이지마시길... 다 아는 자기계발의 상식적인 멘트들이 많음 결국은 실천하느냐 못하느냐의 차이 일뿐 차라리 본인의 실천의지를 높여줄 행동실천 심리학 계열의 책을 사서 집중하시길... 추천!!! 조 디스펜자의 <당신이 플라시보다> 과거로부터 이어져 굳어진 자신을 바꿔야 미래가 바뀐다는 과학적인 설득력과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