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고3까지이러지는 문법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잡아야 한다. 이 책은 그 첫 번째? 1권이다. 우리는 Man**, 성* 이라는 양대산맥의 책을 통해 다양성은 배제된 교재로 공부했었다. 다들 보니까 안보면 뒤쳐지는 거 같아 본다는 이유가 가장 컸다. 성*보다는 Man**이 보기는 편했다. 이해도 못하는 어려운 책은 본다고 공부가 잘 될 리는 없다. 쉽지만 잘 써진 책이 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채** 직독 직해라는 책이 나에겐 더 좋은 교재였다. 영어 책(원서)를 많이 읽은 것도 문법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펭귄북스~ 요즘엔 더 좋은 책이 많은 거 같다. 문법을 배우는 이유는 문제를 잘 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영어 문장을 잘 쓰고, 잘 읽고… 잘 말해서 의사 소통을 하기 위한게 그 목적이다. 영어 공부는 꾸준히 해야 한다. 안 하다가 조금하면 성적이 나온다. 조금 더 하면 그 자리다. 더더더 해서 한 단계 올라가는 결국 계단식으로 향상된다는 얘기다.
초등학교 3학년인 큰아들은 영어 공부를 참 좋아한다. 이 책으로 같이 공부해보니 조금 어렵다고 하는데 학교에서 아직 영어 문법을 배우지 않았고, 단어도 많이 몰라서 그런 거 같다. 반복학습. 이해가 필요하지만 안되면 외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 개념 완성 프로세스는 - 문법핵심정리 : 잘 못 알고 있는 개념을 바로 잡아야 한다. 꼭 기억하기~!!! - 개념 숙달하기 :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자기 것으로 만든다. - 개념 적용하기 : 올바른 문장 만들기(문법 공부의 목적) - 유닛 복습문제
![]() STUDY PLAN : 32일(point 1, 2를 나누어서) 또는 16일 플랜(16장)
![]() ![]() 구성과 특징 1. 문법의 핵심 포인트를 예문과 함께 설명 2.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점검 3. 맞춤형 문제로 체계적인 문법개념 습득 4. 핵심 문법이 적용된 영어 문장의 정확한 형태를 써본다. 문장 구조에 대한 감각을 쌓는다.
![]() ![]() 16장으로 구성되어 기초적인 문법의 이해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다.
![]() 각 장의 첫 페이지에 Point 1, 2로 나누어 이 책에서 다룰 문법의 핵심을 제시해준다.
![]() 핵심 정리 : 문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기억할 사항을 잘 정리해준다.
![]() 숙달하기 : 문제를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숙달되도록 도와준다. ![]() ![]() 적용하기 : 문제를 통해 핵심 정리의 문법을 적용해 본다.
![]() 유닛 복습문제 : Point1, 2에서 배운 내용을 문제를 통해 복습하여 기억하도록 도와준다. 이 리뷰는 리뷰어스클럽 서평이벤트 지원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초등영문법 책은 모두 같을 거란 생각을 깨준 책이라고 해야 할까? 초등영문법 개념드릴 은 영문법을 좀 다른 방법으로 만들어 준 책이란 생각을 갖게 해준 책이랍니다. "결국 영문법은 개념이다" 라는 말이 딱 눈에 들어오는 초등영문법. 품사,문장성분,문장형식 개념 우선 다른 책들과는 다른 책이네요.
개념완성프로세서는 문법핵심정리 → 개념숙달하기 → 개념적용하기 → 유닛복습문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예전에는 문제집이나 책을 보면 그냥 이런 부분은 건너 뛰기 일쑤 였지만 지금은 앞부분을 많이 숙지 하고 뒤로 넘어가요. 그저 그런내용이 아니라 이 책의 의도를 알 수있으니까요^^
studyplan 도 천천히 할 수 있는 32일 플랜과 빠른 16일 플랜 이렇게 두가지가 있어서 선택해서 공부를 할 수 있으니 좋았어요. 저희 아들은 32일 완성으로 하기로 결정했죵^^
1.핵심보기 능력 부터 16. 문장의 형식 이해하기 까지 그사이사이 품사익히기,주어 다양하게 표현하기, 접속사와 대명사로 반복 줄이기 Be동사 익히기 주격, 목적격,소유격 익히기 등등 Be 동사부터 시작하는 일반 영문법 문제집 들과는 다른 책이더라구요.
앞에서 언급드린 핵심정리, 숙달하기,적용하기,유닛복습문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일반 영문법에서는 첫 페이지에 나오기 마련인 Be동사부분이 아니라 문법을 잘 이애하고 제대로 만드는 법이 바로 문법 이라고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기초 문장을 만들 때 EBS에서도 N(명사), V(동사) 이런 약자를 알려주기도 하는데 여기서는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유도해 놓아서 힘들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었어요.
이 책의 특이점 중 또 하나는 영어보다는 한글이 많아요. 한글로 먼저 문장을 만들고 그에 맞게 영어를 넣어 보니 더 이해하기도 쉽고, 기억에 오래 남게 되어 있는거 같았어요.
그리고 맨 뒤에는 꼭 외우고 있어야 하는 불규칙 동사들.... 이 책을 보면서 기존에 있던 영문법과는 확실히 다른 점을 느꼈고, 제가 홈스쿨로 가르치면서 저 조차도 문법이 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적절한 그림과 글로 너무 지루하지 않고 뒤로 갈수록 적절히 영어가 있는 문제들이 쏙쏙 있어서 균형도 잘 맞는거 같아요.
답안지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정말 더 도움이 되었어요. 어떤 책은 문법 답안지도 좀 어려운 것이 종종 있는데, 간결한게 좋네요^^ 이 책이 다 끝나면 2권 3권도 사서 쭉 풀려볼 생각입니다. 초등영어문장만들기가먼저다 라는 책이 사람인 에서 같이 나온 책인거 같은데,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좀 더 보안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영문법을 반복해서 여러번 공부했는데도 자꾸 헷갈려하고, 볼 때마다 기억을 못하기에 고민하다가, <초등 영문법 개념드릴>이란 책을 알게 됐는데, 너무 좋아요!!! 초등학생 아이들 눈높이에서 개념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놓았고, 개념핵심정리,
개념적용하기,
유닛복습의 문제들도
무척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어떻게든 영문법을 안 하려고 이리저리 빼던 아이가 재미있다며 즐겁게 공부하는 책입니다..^^ <초등영문법 개념드릴>은 총 세 권으로 되어 있는데, 이 책은 그 중 1권이에요. 품사, 문장성분, 문장형식의 개념을 다룬 책인데,
아이들은 품사와 문장성분을 무척 헷갈려하고, 문장 형식도 많이 봐도 잘 모르기 때문에 아주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야말로 문법을 제대로 확실하게 잡으려면 꼬옥 필요한 책이에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
|
초등 고학년이 되니 영어를 엄마표 학습으로 할지 아니면 학원의 힘을 빌릴지 매일 고민속에 살고 있는거 같아요 !! 다행히 첫째가 영어를 좋아해서 영단어는 꾸준하게 하고 있어 영어단어와 함께 방학동안 초등영문법 개념 드릴로 기초 개념을 잡아주려고 시작했습니다.
영문법의 중요성을 알기에 엄마와 함께 초등 영문법을 시작했습니다.
초등영문법 개념 드릴에서는 품사. 문장성분.문장형식 개념을 자세하게 책에서 공부할수 있는 교재인거 같아요.
개념 완성 프로세스 문법 핵심 정리 ----> 개념 숙달하기 ----> 개념 적용하기 !! 문법 핵심 정리를 통해 잘못 알고 있는 개념을 바로 잡고 중심 내용은 머릿속에 완벽하게 알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문제를 풀면서 배운 문법 개념들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하고 틀린곳 고치기, 빈칸 채우기, 문장 완성, 문장 전환들의 다양한 문제 유형들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해당 문법 개념을 습득합니다. 실제로 영작을 통해 개념을 적용하고 복습 문제를 통해 유닛 학습을 통해 마무리 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직 처음이라 문법에 익숙하지 못한 딸은 많은 양의 학습 보다는 매일 조금씩 영문법 개념을 습관화 시키고 있습니다. 솔직히 엄마가 영어에 자신이 없어 엄마도 딸과 함께 배우면서 학습중입니다.
16개의 큰 단원과 작은 2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문법 개념 드릴 교재 !! 엄마도 예전에 공부했던 제목들이 눈에 보이네요. 현재와 과거형, 형용사, 부사, 전치사... 알고 있는 단어들이라 목차보는 순간 너무 반갑네요. 예전의 기억을 더듬어 봐야겠어요.
16개의 큰 단원과 작은 2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영문법 개념 드릴 교재 !! 엄마도 예전에 공부했던 제목들이 눈에 보이네요. 현재와 과거형, 형용사, 부사, 전치사... 알고 있는 단어들이라 목차보는 순간 너무 반갑네요. 예전의 기억을 더듬어 봐야겠어요. ![]() 학습 계획표가 나와 있는데 32일 완성과 16일 완성 플랜이 나와 있는데 엄마는 첫째와 함께 천천히 32일 학습법을 선택했습니다. 그것도 일주일에 3회씩 월, 수, 목요일... 엄마와 함께.... ![]()
모국어처럼 영어를 배울수 없는 환경에 살고 있는 아이들이라 영어 실력을 가장 빨리 키우는 방법은 단어와 문법 공부라 생각합니다. 문법은 개념과 규칙을 이해하는 학습으로 기본 개념과 정확하게 서면 새로운 문제를 만나도 흔들림이 없다고 말하기에 개념부터 천천히 읽어가면서 시작했습니다. 글밥이 많아 여러번 읽어야 이해가 된다고 말하지만 꾸준하게 학습하여 숙달된다면 지금보다는 더 좋아질꺼라 생각합니다.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에서는 개념 파악에 필요한 핵심 보기 능력과 뿌리 문장 세가지 구별하고 익힐수 있게 포인트를 잡아 구성되었기에 단어교재와 함께 책 한권만 꾸준하게 공부한다면 영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될꺼 같아요. 무엇이 어찌하다(동작), 무엇이 어떠하다(상태), 무엇이 무엇이다(정체)가 문법입니다.
요즘 첫째는 사람in 출판사 교재 초등 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라는 책과 함께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을 공부중입니다. 초등영어 문장만들기가 먼저다 교재를 공부하면서 기본 동사로 문장 만들기를 학습하는데 찾아가면서 함께 공부하니 더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합니다. ![]()
사람in 출판사의 영어 교재가 다양하고 내용이 좋은거 같아요. 무엇보다 딸이 교재를 너무 좋아해서 다음권 구매해 달라고 합니다. 방학동안 시작했으니 천천히 단계를 밟아 딸과 함께 꾸준하게 학습하겠습니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꾸준하게 교재로 공부해야하니 고민이 많았는데 사람in 영어 교재 덕분에 당분간은 엄마표 영어로 고고하렵니다.
|
|
겨울방학을 맞아 영문법도 한 번 정리해볼 겸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 1권을 만나보았어요. 수능영어를 준비하고 있거나 중고등학교에서 내신관리를 한다면 영문법은 어차피 필수 코스! 얼마전에 공부가 머니를 보니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영문법을 공부하라고 하더라구요. 사람인에서 나온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은 어렵지 않게 영문법을 시작할 수 있겠더라구요. 앞부분에 나오는 것은 문법을 시작하기에 앞서 개념을 잡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내용인데 그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문법책을 폈는데 품사부터 나온다면 품사가 뭔지도 모르는 초등생은 얼마나 당황하겠어요. 이 책은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문장성분이란 이런 것이구나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문법공부 책인데 결과는 영작문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읽기와 쓰기 능력이 함께 길러질 수 있도록 말이죠. 총 16과라서 32일코스 또는 16일코스로 공부할 수 있는데 한 과의 분량이 큰 부담은 없기 때문에 겨울방학이나 봄방학 기간을 이용해서 충분히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동사, 명사, 부사, 형용사를 구분하는 문제인데 명칭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특징을 파악하여 감각을 기르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초등 중학년부터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시리즈로 계속 공부해도 좋을 듯 합니다. ![]() ![]() ![]() ![]() |
|
초등 5,6학년이 되는 우리집 남매들.
사실 초등학교 때는 그다지 공부를 힘들게 시키고 싶지도 않았고,
조금은 자유롭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중학교, 고등학교 가면 열심히 해야 할 공부,
조금은 여유롭게 있다가 그런 힘들을 모아 열심히 공부하게 해 줘야 겠다구요.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고, 우리 아이들 실력을 보니
이래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중학생이 되어서 자신감을 너무 잃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이미 너무 늦은 건 아닌가 하는 조급함이 밀려오기도 하구요.
특히 영어는 어느 정도 기초가 잡혀야 한다는데
그냥 철부지로 놀고 있는 녀석들에게 영문법부터 차근차근 알게
해 주어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발견한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1>!
결국 영문법은 개념이다!
라고 외치면서 영어 실력을 가장 빨리 키우는 방법이 영문법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이 책은,
개념과 규칙을 이해하면 어떤 문제도 흔들림이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 1>은 품사, 문장성분, 문장형식의 개념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의 개념 완성 프로세스를 보면
문법 핵심 정리-개념 숙달하기-개념 적용하기의
단계를 거치고 있는데요.
이제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영문법, 처음부터 제대로 개념 잡아주기에는 이만한 책이 없다 싶네요.
책은 우선 이렇게 핵심정리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다른 영문법 책과는 달리, 마치 국어문법 책처럼 영문법의 개념을 국어 문법에
비추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 이해가 쉬운 것 같습니다.
사실 국어 문법을 모르고 다른 나라 언어 문법을 익힌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지요.
그렇기에 아이에게 익숙한 국어를 이용하여 영문법 시작을 하는 게
정말 타당하고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문제들 역시, 처음부터 영어가 나오는게 아니지요?
보면서 국어 문제집인 줄 알았네요.
아이도 엄마, 이거 영어 문제집 맞아? 할 정도였으니까요.
개념 숙달하기, 개념 적용하기, 유닛 복습문제를 통해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면서 넘어갈 수 있는데요.
아이가 일단 부담없이 국어로 접하니까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가 이 책은 재밌다며 공부해라고 이야기 하기 전에 갖고 오는 놀라움을 보여줍니다.
재미난 문제들이다 보니 이렇게 신나게 풀고 점수도 매겼는데요.
한 문제는 생각을 잘 못해서 틀리긴 했지만,
그래도 금세 이해하고 넘어가면서 이 책은 꾸준히 풀겠다고 이야기하네요.
다른 영문법 책과는 확연히 다른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1>
초등 학생이 영문법을 처음 접하기엔 이만한 책이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영문법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기초를 탄탄히 하면 어떤 영문법도
겁내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총 3권까지 있는 것 같은데 1권 끝내고 나면 2,3권도 들여서 아이들 영문법 기초를
닦아줘야겠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 다짐하며!!! 화이팅 해야지요!!
|
|
요즘 아이들의 영어 공부가 더욱 빨라진 것 같아요.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 1권은 영어 문법의 기본을 공부할 수 있는 교재예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초등과정에서 익혀야 할 영문법은 핵심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어요. 처음 영문법을 배우면서 너무 욕심을 부리기보다는 기본기를 잘 쌓는다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익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초등 영문법 교재는 아이의 수준과 성향을 고려하여 선택할 필요가 있어요. 아무리 좋다고 소문난 교재도 내 아이와 맞지 않으면 좋은 교재라고 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이 교재의 특징은 목차부터 다른 것 같아요. 각 단원별로 문법 개념과 개념 포인트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영문법의 핵심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국어 실력이 뒷받침 되어야 해요. 문법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핵심을 볼 줄 아는 능력과 논리력이라고 해요. 그러니까 무조건 외우는 공부로도 실력을 쌓을 수가 없어요. 1권에서는 핵심 보기 능력과 뿌리 문장에서 글의 기본 단위인 문장의 개념을 잘 이해하고 문장을 만드는 법을 알아야 해요. 그것이 바로 문법이에요. 핵심 보기 능력이란 공통점을 찾아 개념을 세우는 것이에요. 수많은 문장을 핵심 보기를 통해 쏙 뽑으면 딱 세 가지의 기초 문장으로 나눌 수 있어요. 문법은 무엇이 어찌하다(동작), 무엇이 어떠하다(상태), 무엇이 무엇이다(정체)라는 세 가지 뿌리 문장에서부터 출발해요. 문법 개념들을 완전히 익히기 위한 '개념 숙달하기'와 '개념 적용하기' 그리고 '개념 유닛 복습 문제'까지 단계별로 문제들이 나와 있어요. 단순히 반복해서 외우는 것이 아니라문법 성향에 따른 맞춤형 연습 문제를 통해 체계적으로 문법 개념을 습득할 수 있어요. 문장의 재료인 기초 품사, 즉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의 개념을 익힌 다음에 기초 영어 문장 만들기 연습을 해요. 신기하게도 영문법 개념을 이해하고 익히고 적용하는 과정을 책에 나오는 순서대로 공부하면 자연스럽게 문법 개념이 머릿속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간단한 문제 형식으로 배운 내용을 복습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어요. 확실히 영문법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조금 시간은 걸리지만 차근차근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스터디 플랜은 조정했어요. 초등 영문법은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로 시작하면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공부가 될 것 같아요. 대부분의 모든 공부가 그렇듯이 영문법도 첫걸음을 확실하게,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
미취학, 유아기에는 말하기 듣기 중심으로 영어 노출이 많았다면 본격! 영어를 공부하는 학생이 되고부터는 문법을 한 번 정리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 접하는 문법이 너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너무 복잡하지 않도록, 전체 문법을 한 번 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영어를 배운 아이들 뭔가 유아스럽고, 귀여운 느낌이 많았던 책을 보다가 이제 정말 학생이 되었구나!를 새삼 느껴본다 ㅎㅎ
전체적인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문법 핵심정리 후 개념 적용으로 이어진다. 마지막에는 복습 문제까지. 스터디 플랜도 있어서 고학년이라면 진도에 맞게 주도적인 학습 계획 설정도 가능하다.
와.. 목차를 보며 ㅎㅎ 오랜만에 보는 영문법 목차에 웃음ㅋ 과거형, 현재형, 전치사 등 용어들도 알아야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초등학생뿐 아니라 영문법 기초를 한 번 정리하고 싶은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럼 1장 핵심 보기, 뿌리 문장 찾기부터 찬찬히 살펴보면~~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어휘를 찾는 문제, 공통점 찾기 등 핵심 개념을 찾는 것에 도움이 될 만한 질문들로 시작된다.각 장의 도입부에는 이 내용을 왜 학습해야 하는지와 함께 용어 설명이 쉽게 되어있다. 얘를 들면 #개념 핵심정리 문법 공부에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핵심을 볼 줄 아는 능력과, 논리력이다. 핵심 보기 능력은 공통점을 찾아서 개념을 세우는 것이다. 문법의 개념, 규칙, 원리 파악에는 핵심 보기 능력이 꼭 필요하다 1장에서는 뿌리 문장 학습을 위한 대표 개념 찾기, 성질이 다른 어휘, 공통점 찾기 등 국어 실력도 중요한 내용들을 학습하고 2장부터 문장의 재료인 기초 품사 학습을 시작한다. 주어 표현하기, 수식하기, 목적어, 보어, 뼈대 문장 학습 등 영문법을 시작하는 학습자가 보기 좋은 구성이다.
각 장의 문제의 정답을 확인할 수 있는 해설편은 사진과 같음 초등학생 아이가 문법 공부를 시작하면서 보기에도 좋고 개인적으로 아이들 숙제 봐줄 때 문법 지식이 필요한 순간, 엄마가 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 #영문법 #초등영문법개념드릴1
|
|
사람in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고3까지 이어지는 문법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잡아야 한다고 해요 이 책은 문법의 기본 개념을 터득하는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라고 했어요
개념을 깨우쳤다는 말은 생전 처음 겪는 사황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얻는 다는 의미죠 처음 보는 어떤 영어 문장이라도 단어만 알면 분석이 가능한 능력을 꼭 찾워야 압도적인 지문 분량을 너끈히 감당하며 고교 영어 1등급을 기대할 수 있다고 했어요 이 책은 초등 영문법에서 그치는것이 아니라 고교 영어 1등급을 위해 기초를 다지는 책이였어요 문법은 목차 구성이 중요한데 시중의 책들은 문법 개념들을 조각조각 나열해놓은 책이 많다고 해요 그런 책으로는 개념의 흐름으 잡기 힘들다고 하네요 또한 문법 개념은 암기가 아니라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고 해요 문제를 많이 푼다고 ,무작정 암기를 한다고 개념이 저절로 잡히지 않기때문에 이 책에서는 원리를 풀어주는 개념해설과 원리를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형식을 제시함으로써 문법 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했어요
제가 가르쳐도 리딩보다 크게 효율성이 떨어진다 싶어서 이제 그만 영어 학원을 보내야하나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하루에 1시간 30분 이상씩 영어를 공부하는 요즘 영어학원을 보면 우리 아이가 잘 버틸까 부터 걱정이 되었어요 괜히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생겨버릴까봐서요 지금까지는 집에서 저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를 배웠다면 영어학원에서는 입시영어를 중점적으로 배워야하기때문에 영어가 언어가 아닌 공부로 다가올것이 뻔하다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중학교 부터는 고등학교 3학년까지는 진짜 그렇게 공부만 해야하니 조금만 학원가는걸 늦추자는 생각에서 지금까지 엄마표 영어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도 제가 생각해도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눈에 보이다보니 학원을 고민 중이 였는데
개념을 원리로 풀어줘서 그 원리를 이해하도록 만들어주니 다른 응용 문제들도 풀 수 있고 문법 개념을 정확하게 인지 할 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이 과정을 통해 잘못 알고 있는 개념을 바로 잡고 핵심 사항을 머릿속에 확실히 새겨둘 수 있었어요 또 문제를 풀면서 배운 문법 개념들을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연습도 할 수 있었고 틀린 곳 고치기, 빈칸 채우기, 문장 완성, 문장 전환 등의 다양한 문제 유형들을 적절히 활용하여 해당 문법 개념을 습득하는데 가장 적합한 문제로 개념을 숙달할 수 있었죠 문법 공부의 목적은 올바른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 문장 영작을 해보면서 자신이 학습한 문법 도구로 뭘 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하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신경을 썼더라고요 마지막으로 학습한 문법 개념을 최종적으로 복습해볼 수 있는 문제를 풀면서 복습 문제를 통해 배운 유닛 학습으 깔끔하게 마무리 할 수 있었어요 정말 체계적으로 문법 개념을 가르쳐주는 책이구나 느꼈네요
시중의 다른 영문법 교제를 펼치면 제일 먼저 명사 나 인칭대명사를 가르쳐줘요 하지만 초등 영문법 개념 드릴 책은 기존의 영문법 책들과는 전혀 달랐어요 우선 문법 개념 파악에 필요한 핵심 보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문제들과 뿌리 문장 세가지를 구벽하고 익힐 수 있는 문제들로 문법 개념의 원리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트레이닝 부터 시작했어요 영문법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세 가지 뿌리 문장을 가르쳐주었어요 세상에 수많은 문장들을 딱 세 가지의 기초 문장으로 구별할 수 있는데 이 기초 형태의 문장인 세가지 뿌리 문장을 먼저 가르쳐주었어요 무엇이 어찌하다(동작), 무엇이 어떠하다(상태), 무엇이 무엇이다(정체) 솔직히 이런것을 가르쳐주는 책은 저는 처음 만나보았네요 낱말의 성질이 다른것과 어떤 뿌리 문장에 속하는지 찾아보면서 하나씩 구별해나가봤어요 처음에 세 가지 뿌리 문장을 구별하는게 쉬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저도 어찌하다와 어떠하다가 조금씩 헷갈리는 부분이 있기도 했어요
이 책은 무조건 영어로 답만 적는게 아니라 도형도 그리고, 동그라미도 치고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있었어요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더라고요 아이들이 다양한 접근방법으로 문제를 풀 수 있어서 너무 딱딱하지도 지루하지도 않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개념 부분 설명이 너무 좋아서 따로 프린트해서 모아두고 싶었어요
저도 1권이 끝나면 2,3권으로 초등 영문법을 확실히 정리해보려고 마음 먹었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많은 영문법 교재들을 직접 경험해보았는데 이 책이야 말로 집에서도 체계적으로 영문법 개념을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
|
이 책을 받고 보니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 들었다 인터넷을 보니 이전에 본 책의 저자랑 같았다 책 사이즈도 구성도 표지 느낌도 어쩐지 익숙하더라는^^ 저번 책도 그렇고 이번 책도 마찬가지로 보통 문법책이랑은 확실히 다르다 제목에서 부터 다른 문법 책 제목엔 잘 볼 수 없는 개.념. 이란 단어가 있다 이 저자들은 문법이 가장 빨리 영어 실력을 늘여준다 주장한다 요즘 영문법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잘 없다 ㅋㅋ 하지만 난 저 저자들의 말에 많이 동의한다 쭉 영어 책을 읽어오거나 여러방식으로 영어에 노출되어 영어가 자연스럽게 녹아든 경우가 아닌 케이스!! 벌써 고학년으로 접어들고 영어 실력은 별로인 어중간한 아이들에겐 가장 빨리 영어 실력을 키우는데 문법을 어느 정도 먼저 확실히 다지는게 우선이라본다 물론 단어와 리스닝은 계속 병행해야하고. 그런 다음 문법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독해 비중을 더 높여간다 문법을 어느 정도 하면 전체를 같이 묶어 볼수 있는 수준에 이르고 그땐 계속 문제만 풀면된다 물론 그 전까진 외워야 할 것도 많고 넘어야 할 산도 많다 잔잔한 기본법칙들 그놈의 예외들! 난 나름 문법을 잘 가르친다고 자부한다 하.지.만 한 달 반 전부터 문법을 한번도 배워본 적이 없는 예비중 수업을 하고 있는데 문법을 너무 어려워한다 실컷 알겠다 하고 바로 또 모른다 하고ㅠㅠ 김 빠지는게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렇다고 머리가 나쁜 아이들도 아닌데.. 매번 틀리는 것을 또 틀리고 응용이 잘 안되고.. 그래도 계속 반복 테스트치고 설명하고 처음 시작때보다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내 욕심 만큼 못 따라온다 저번 시간에 문장의 형식을 했는데 아이들은 다시 품사부터 헷갈리기 시작하고 아~~ 하고 뭔가 깨치는 듯 하다가도 또 딴소리함 ㅋㅋ 딱 마침 이 책이 서평으로 뽑혀 도착했는데 바로 열심히 읽어봤다!! 확실히 일반 문법 책이란 다른 부분들이 있다 대부분의 첫 문법책의 목차는 명사, 시제, 전치사, 대명사, 형용사 , 부사 뭐 이런식이 것과 다르긴하다. 그렇지만 이 책만으로만 하기엔 뭔가 부족하다 일단 문제 양이 너무 적음. 이 책은 개념드릴책이라 개념을 잡는데 필요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기때문인 듯하다 시중 일반 문제집 풀이를 숙제로 내고 수업때 진도 나가는 부분의 개념법칙 설명하고 이 책 문제 부분을 시켜보면 딱 좋겠다 낼 문법 땜에 힘들어 하는 예비 중딩들오면 이 책의 문장의 형식 부분을 수업때 같이 해 보면 개념이해에 도움 많이 될 듯하다 구지 초등학생이 아니더라도 성인인데 영어 문법을 시작해보고 싶다면 괜찮을 듯 하다 16일 완성 또는 32일 완성 스터디 플랜도 있다^^ " 모국어처럼 영어를 배울 수 없는 환경이라면, 영어 실력을 가장 빨리 키우는 방법은 누가 뭐래도 문법 공부입니다 문법은 개념과 규칙을 이해하는 학습입니다. 기본 개념만 정확히 서면, 새로운 문제를 만나도 흔들림이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