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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경비병이 되었는데.. 고대룡까지 등장하는 업무를 봐야하는군요..ㅎㅎ 용사가 찾아왔으니 그냥 떠맡겨 버리면 편할텐데.. 자신이 스스로 일을 떠맡는 것은 주인공이라서 그런가요?ㅎㅎ 자신이 강한 걸 인지하고 있어서 그런지 고대룡을 만나도 도망갈 생각도 안하고 일단 싸울 생각부터 하는 것 자체가 대단합니다. 그래서 일단 대화의 장을 어떻게 마련한 다음 알을 맡기로 한 주인공.. 이 상황 자체가 이상하지만 주인공의 동료들은 그냥 넘어갑니다. 그리고 일반 마을이라면 경비병이 드래곤을 퇴치할 수 있을리가 없는데도 그냥 넘어가는 수준이 이상하고요.. 재미있으니까 넘어가긴 하지만 설정상의 오류가 심각합니다.ㅎㅎ |
| 다른 괜찮은 작품인 마도 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거의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름 즐거웠던 작품입니다 히로인 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입니다 이야기 방식도 상당히 스피디에서 더 재미있지 않은가 합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