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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였던 소년×네 명의 돌보기 좋아하는 누나들에 의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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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죽였을 마왕이 등장합니다. 잔류사념이라고 하네요. 정체도 밝혀집니다. 예전 용사라고 하네요. 그런건 인간측에 기록으로 남겨져있지 않나 싶기도 한데.. 아마 기록이 지워졌겠죠? 알리고 싶지 않은 사실은 지우기도 하니까요.. 사실 마왕이 말한 사실은 지금 주인공이 당한 것과 같은 것입니다. 솔직히 주인공도 마왕이 될 가능성도 있었겠죠..메이드들이 없었다면.. 푸념을 들어주는 상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좋은 것입니다. 특히 지금의 용사.. 주인공은 엄청 어리니까요.. 그런 상대라도 없으면 마왕이 되기 더 쉽겠죠.. 아마 주인공이 마왕이 된다면.. 아무도 막지 못하지 않을까요? 그럴리 없겠지만요..ㅎㅎ 뭐.. 이번에 흑막같은 놈이 나오긴 했는데..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마왕은 누군지 아는것 같았지만 가르쳐주지는 않았고요.. 이제 어떤 스토리로 흘러갈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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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메이드들의 참견을 받으면서도, 신동 시온과 네 명의 메이드는 평온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시내에서 행방불명 사건이 계속 발생한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그 사건의 피해자는 하나같이 젊은 남자고, 아무래도 음마와 관련됐다는 것 같다. 조사에 나선 시온은, 어째선지 여장하고 무술 대회에 참가하게 되는데?! “아르셰라. 너는 왜 이런 옷을 가지고 있는 거지?” “이런 일도 있을까 싶어서.” “대체 어떤 상황을 상정했던 거야……?” 게다가 이브리스의 실수로 어린이부에 참가하게 되고―. 변경에서 평온하게 살아가는 최강의 신동 소년과 누나 네 명의 러브러브 동거생활, 대망의 제2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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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10살의 나이로 마족의 거점을 하나씩 탈환하는 시온 앞에 '사천여왕'이 등장하고 이후 마왕을 쓰러트릴때까지 그녀들과 사투를 벌였던 과정을 프롤로그 중반까지 담고 있었다. 그리고 이후부터는 현재 시점으로 넘어와 메이드-사천여왕의 인간 버전-들의 참견을 받는 와중에 나름 화목한 생활을 지내고 있는 시온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어쩔 수 없이 여장을 한 시온의 모습이 아닐까 싶었달까. (참고로 이번 권 삽화도 수위가 은근히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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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북스에서 빠르게 후속권을 내놓은 노조미 코타 작가분의 신동용사와 메이드 누나 시리즈 2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20.04.25 기준 4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국내는 3권까지 발간) 이번권에서는 시내에서 행방불명 사건이 계속 발생한다는 소문이 들려오는 등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다른 괜찮은 작품인 신동용 사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어느새 이건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꺼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나는 즐거웠던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으로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 건 이 보고 싶습니다 과연 산 거는 |
| "버림 받은 자들끼리 함께하는 행복한 삶" 이라는 표현이 이상하게 들리지만 이 작품의 주제를 설명하기에는 딱 맞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든다. 용사로써 활약했지만 인간에게 버림 받은 시온, 마왕군의 4대 필두 장군이었지만 마왕에게 버림 받은 4인의 마족 여전사들. 이들은 어떤 계기로 함께 생활하게 되면서 오히려 "리즈 시절" 보다 더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가끔 방해가 들어오기도 하지만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면서 즐겁게 보내지만 시온에게 걸린 저주라는 족쇄는 이들의 행복한 생활을 방해하는 요소가 된다. 그러나 이번 권에서 저주를 극복 혹은 제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되었기에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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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라는 위치. 용사의 고독을 풀어낸 내용이다. 비슷한 여러 판타지도 보았지만. 보통은 용사는 마왕을 무찌르고 금의 환향 하여. 국가 영웅이되어 공주와 결혼하여 잘 살았습니다. 잘되었다 잘되었다.. 라는 그런풍으로 끝난다면. 최고 암살자 이세계 귀족 전생 속 영웅을 잠시 말하자면. 그곳의 용사는 마왕을 무찌른 후 힘의 폭주로 세상의 사람을 모두 죽이게 되는 일을 막고자 여신이 이 세계의 최고 암살자를 이세계로 전생시켜 마왕을 죽인 후에 용사를 죽이라는 미션을 주었는데. 신동용사속의 이전 용사도 마왕을 죽이고 받은 저주로 인하여. 세상사람들에게 박해를 받아 고독해지고 증오가 남아 마왕으로 되었다고 한다.. 그 길을 현 용사인 시온이 걸을 것이라고 하는 마왕. 시온을 잠시 만나고 싶어 나타난 마왕의 잔류 사념이라 오랫동안 시온에게 보여지지 않았지만. 이전 용사의 말로는 안타까운 결말이었다. 하지만 시온은 버리지 않았다. 국가가 시온을 버리고. 저주로 인해 모든 국민이 시온을 버렸다고 해도. 깊히박혀있는 박애주의는. 그래도 국민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 시온이 마왕으로 타락하지 않는 이윤 그 박애주의 외 4명의 사천여왕 메이드가 있어.. 고독해 할 필요가 없으며 앞으로 나아갈 힘이 있어 그런게아닌가를 풀어준 2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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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1권과 같이 용사와 4명의 메이드가 동거하는 스토리가 이어진다. 이번 스토리는 주로 아르셰라의 내용이다. 최근 상태가 좋지 않은 아르셰라. 착한 마음을 가진 시온은 그녀를 걱정한다. 그러던 도중 다른 음마를 만난 시온은 음마는 일정기간동안 남자의 정기를 먹지 못하면 흥분한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그 후, 아르셰라의 증상을 보고 고민이 커진 그는 깊은 생각에 빠진다. 하지만, 그는 아르셰라를 위해 큰 결정을 한다. 하지만, 아르셰라가 음마 컨셉이기 떄문에 라노벨 특유의 17금 연출이 나오길 기대할 수도 있지만 주인공은 12세의 미취학 아동..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후에 메인 스토리가 진행된다. 시온의 과거와 함께 스토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물이 등장한다. 떡밥 자체는 앞으로 스토리에 중요할 역할을 할 걸로 보이지만 스토리 자체는 재밌지 않다. 스토리를 보면 나름 재미있는 요소를 넣은 것처럼 보이지만 재밌는 것보다 유치하다. 게다가 전투는 시온과 적의 전력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없는 것과 다름없다. 저주에 걸린 용사와 그를 보좌하는 마왕 간부 메이드는 신선한 소재라 1권을 읽을 떄만 해도 기대가 컸다. 하지만, 저주떄문에 용사의 행동에 제약이 생겨 스토리도 한정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용사가 미취학 아동이라는 설정은 남성향보다는 여성향에 적합한 설정이라 느껴진다. 최근 나온 소설 중에 재미있는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아쉬움이 많이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