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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접대밥... 뭐랄까... 대세장르인 이세계와 먹방장르가 합쳐진 나름 많이 보이는 파생장르 작품 중 하나다. 두 자매가 이세계로 넘어간 뒤 선택된 동생을 뒷바라지 하는 언니의 요리 및 먹방이 주 내용이다. 그런데 보면... 먹는것보단 술마시는게 더 많다. 진짜 접대인가? 그래도 나름 수려한 그림체에 맛있게 묘사되는 음식 및 식사를 보노라면 이 작품도 꽤 나쁘지 않구나 하는걸 느낄 수 있다. 이 작품은 이래저래 잘 알려지지 않은 편에 속할 것이다. 그래도 이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번 관심을 갖고 챙겨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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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캐스팅된 동생을 따라서 그곳에서 살게 된 언니가 안주를 만들어서 술을 마시고 동생이 만들어달라고 떼쓰는 걸 만들고 먹이고 그 세계에서 알게 된 사람들에게 밥을 만들어 먹이는 내용이다. 어떻게 재료 수급이 잘 되는구나. 도시가스는 어떻게?!! 이런 생각들이 몰입을 방해한다. 진짜 도시가스 어떻게 하냐고. 이건 정말 궁금하다. 동생 덕에 고생과 고민이 많아지는 언니의 모습이 더 그려지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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