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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의 도시, 배낭여행객의 성지. 특급호텔의 경영장 등 방콕을 대변하는 수식어는 많다..그에 걸맞게 방콕을 안내하는 자유여행객을 위한 여행서적도 많이 출간되어 있다. 근데 대다수의 아니 전부의 방콕 여행서적에서 나타나는 공통점은 여행객이 넘쳐나는 로컬과 거리가 먼 국적불명의 음식점, 방콕에서 가장 비싼 음식점, 특급호텔 안내서가 대부분이다. 즉 방콕의 내면의 속살을 들춰내는 여행 서적이 없어 많이 불만스러웠는데 이번에 출간된 트리풀 방콕은 방콕으로 여행을 떤고 싶다는 감성을 자극한는 여행서적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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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의 17번째 도시 이야기 방콕
여행책이지만 여행정보만 담은 것이 아니라
방콕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고,
식물과 함께 어우러진 예쁜 카페도 많고,
또 Bar의 풍경도 너무 좋았습니다.
방콕을 처음 가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초록의 이미지, 표지에서 느껴지듯
하루 빨리 방콕으로 여행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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