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인공지능의 결정판인 알파고가 등장해서 온 나라가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때마침 지난달 4월은 과학의 달이기도 했구요.
따라서 과학대회 관련 서적들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고, 각 학교마다 과학핼사가 풍성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도 역시나 과학탐구 대회와 과학 토론대회, 융합대회를 실시하였답니다.
와이즈만이 펴낸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책도 역시나 과학의 달에 꾸준한 인기도서이지요.
우리 아이들이 4월이면 열심히 읽는 책 중에 한 권이랍니다.
내용를 들춰보면,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 대회에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과 읽을거리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자유탐구와 과학전람회에 도전하려면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개인이 주제를 연구하고 자유탐구부터 진행해야한답니다.
어떤 주제가 좋은지, 탐구의 목표를 어떻게 설정할것인지, 실험 재료는 어디서 구할것인지, 관찰일지를 작성하는 법, 보고서 작성 등 체계적인 과정을 세세하게 알려줍니다.
설명글과 만화가 함께 실려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활용가능하답니다.
만화만 읽어보아도 내용이해가 쉽더라구요.
또한 유용한 코너는 다양한 과학전람회 출품 분야와 출품 자격에 대해 궁금한 점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내용 중간중간에 전국 과학전람회 수상 작품 연구 주제와 과학전람회 작품 심사기준, 탐구토론대회 전국 대회 규칙, 다양한 탐구 주제들, 과학탐구 우수 보고서 사례 등이 수록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다만, 이 책을 살펴보고나서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대부분의 내용이 2012년 과학대회 관련 내용인지라 최근의 과학전람회 자료들을 수록한 개정판이 발간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
|
해마다 4월 과학의 달이 되면 학교에서 발명품 아이디어를 제출하라는 숙제가 있습니다. 이 골치 아픈 걸 해마다 왜 자꾸 해오라고 하나 싶어 귀찮을 때가 많은데 평소에 주변에 관심이 많고 탐구적인 태도를 가진 아이라면 부담없이 쓱쓱 해갈 수 있는 과제겠지요. 특히 요즘엔 과학 관련 행사, 대회가 너무나 많아 창의적 탐구심을 키워 성취감을 느끼는 경험을 할 기회도 많아졌습니다.
대한민국 영재교육의 메카로 남다른 영재 교육의 노하우를 갖고 있는 와이즈만이 오랜 경험을 토대로 펴내는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시리즈가 11권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 자유탐구·과학전람회·탐구토론대회·발명품대회]를 내놓았습니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 과학 대회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세 개의 대회와 초등 교과에서부터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자유탐구를 수록하고 있어서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무척 유익한 가이드 역할을 하네요.
과학 대회를 준비하고 참가하는 목적이 수상에만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공부를 하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좋은 결과까지 있다면 더 바랄 것 이 없겠지요. 특히 영재교육원 선발에 필수적인 자기소개서에 이러한 대회를 준비하고 노력한 과정을 해당 분야에 관한 자신의 관심과 결부시키면 좋은 점수를 받는 데 플러스가 될 것이며 만들어낸 창의적 산출물, 프로젝트 결과물을 통해 한 걸음 더 성장한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장점과 이득이 크다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은 과학 대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가 봐도 쉽게 그 방법과 절차를 알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야기합니다. 각 대회의 기본 성격과 다른 대회와 다른 특징을 정확히 짚어주고 막막한 첫 단계부터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준비 과정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므로 자신감을 팍팍 불러일으킵니다. 제 아이가 참가해봤던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를 읽어보니 제 아이도 대회를 준비하기 전에 이런 책이 있었다면 훨씬 체계적으로 알차게 준비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더군요.
이 책을 통해 제가 느낀 가장 의미있는 점은 과학 대회는 공부 잘하는 몇몇 친구들이 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라 누구나 생활 속 현상들에 관심을 갖고 탐구하려는 자세만 있다면 할수록 재미있는 탐구의 세계로 빠져들고 즐길 수 있음을 알게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만큼 난 과학과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과학대회의 참 의미와 노하우를 알고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선생님 역할을 충분히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
유치원 다닐때부터 과학실험하고 오는 날이면 신기한 걸 했다며 좋아하던 아이였어요. 초등학교 들어가자마자 방과후수업으로 '과학'을 해보고 싶다고 스스로 얘기하는 아이에게 실험하고 직접 눈으로 보고 토론하고 스스로 배우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 1학년때 과학수업을 했었답니다. 아이는 계속 배우고 싶어했지만, 다른 것들도 접해주고 싶어서 1년동안의 과학수업으로 만족해야만 했어요. 지금도 과학과 관련된 책등을 자주 들여다보곤 하지요.
과학이라는 과목을 접해보긴 했지만, 탐구토론대회나 발명품대회 이런것은 참여해보지 못해서 어떤 이야기들이 있는지 궁금한 책이었답니다.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이 책은 좋은 주제와 개성 있는 탐구 방법을 찾아가는 방법, 프레젠테이션 만드는 방법과 반론, 평론, 총평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안내해주었어요. 그리고 다양한 과학대회 도전을 준비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인것 같았어요.
학교 방학숙제에는 '자유탐구'라는 항목이 있잖아요. 저희 학교에는 선택 항목에 있었는데요. 아이가 어떻게 해야할지 어려워해서 1학년때는 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어보고 나면 2학년 여름방학숙제로는 탐구활동지를 잘 쓰지 않을까 싶네요 ^^
탐구 주제로는 여러가지 나올 수가 있는데요. - 달팽이는 왜 점액이 나올까? - 축구화는 왜 바닥이 울퉁불퉁할까? - 수업 효율성을 높이는 안드로이드 어플 학습 및 개발.. 등등 여러가지 주제를 안내해주었어요. 초등~고등학생을 넘어서 대학생들도 한번쯤 해볼만한 주제들인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살펴볼 내용을 소개해볼께요. - 자유탐구와 과학전람회 도전하기 개인 연구와 자유탐구가 무엇인지를 시작으로 주제를 정하고 탐구 방법, 실험 재료,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 관찰일지와 보고서 작성하는 방법, 연구의 확장 - 탐구토론대회 도전하기 탐구토론대회는 어떤 대회인가, 탐구 주제 정하기, 탐구 방법 찾기, 역할 분담, 예상 질문지 작성하기, 반론, 평론등을 설명해요 - 발명품대회 도전하기 발명품 대회 소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불편한 점 찾아보기, 이미 연구된 것인지 확인하기,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획서 짜기, 작품 제작, 발표 준비, 발표용 보드 만들고 질의응답 준비하기..
이렇게 탐구와 토론대회, 발명품대회를 준비해볼 수 있는 세부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꾸려진 책..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
|
4월 학교에서 가정통신문 한장이 날라왔는데. 신학기가 익숙해 질때쯤 과학의 날에 행사도 많고, 대회도 많이 열리게 되지요 그런 행사중 과학 탐구토론 대회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이책을 보게되었는데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듯 해서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전체적으로 이책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보고서 따라 해볼 수 있도록 정보가 정리되어져 있어요 대회를 처음 맞이해서 전혀 몰랐던 아이와 엄마는 대회가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어떻게 준비를 해두면 좋은지, 좀더 좋은 준비를하기 위한 정보들이 들어가 있었답니다. 누군가 자세히 알려주지 않으면, 놓치고 갈 수있는 방법들이 대회준비를 하면서 도움이 되었는데요 책 속 기획자님의 말처럼 도전을 준비하여 결과보다는 과정에 의미를 두는 멋진 경험을 책 속에서 알려주고 있는 내용들로 차분히 준비를 해 나가면 되어서 어렵지 않았던 출발이 였지요
1. 자유 탐구와 과학 전람회 도전하기 2.탐구토론대회 도전하기 3. 발명품 대회 도전하기 가 담겨져 있는데요
대회규정부터 양식 , 자료들을 어떤 곳에서 찾으면 좋은지 , 그 자료들을 활용해서 과정을 어떤 방식으로 해나가되, 좋은 성과를 위한 팁 제시도 있어서 좋았고, 특히, 탐구과정의 방향제시와 과정상 잘 해낼 수도 있지만, 잘 되지 않았을때는 어떤 방향으로 가면 좋은지등.. 제시를 해주고 있어서 보는 아이 입장에서는 하는동안의 경험할 수있는걸 미리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게되는것 같았어요 심사 기준에 대해서 알게 해주고 있어서, 내가 제출해야할 과제들의 결과물에 방법도 찾기 쉬웠답니다. 각 대회별 차이점에 대한 소개도 좋았으며, 주제속 세부적인 주제의 창의적인 면도 생각해 보았고, 올바른 준비과정과 대회에서의 협동과 함께 참여하는 상대방에 대한 태도등.. 많은것을 얻게되었던 책이였답니다. 대회라고 하면 너무 거창하게만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는게 참 쉽지 않은데요 책을 보고나시면 그래 나도 할수 있어!! 라는 도전을 가지게 될것 같네요. 특히, 학기초별 나오는 많은 공지중..대회가 뭔지 몰라서 놓치기 쉬운데요 주변에 물어볼 수 도 있지만, 이번 책처럼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먼저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
제목이 정말 길어서 이것이 어떤 책인가 호기심이 대단했는데, 아이랑 같이 책을 넘겨보면서 이 책이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 알고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대회>의 제목처럼 이 책에는 다양한 과학 관련 대회들에 어떤 아이디어들을 생각해내고 또 연구하는 자세를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유용한 책이더라고요.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맞추어서 알고 이해하기 쉬운 형식을 갖춘 대회 자료들, 그리고 어떻게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서 계획을 세우고 노력해야 하는지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이어서 더욱 좋습니다.
솔직히 이런 대회나 아이디어 계획서를 세워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아이가 이런 아이디어들을 생각하고 또 계획서를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몰라서 어렵고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았기에 이 책이 너무나도 소중하게 여겨지는 거예요.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들을 내는 방법들을 잘 가르쳐주고 있어서 정말 반갑고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숙제가 많은 이 때에 정말 유용하게 만나볼 수 있는 좋은 책이어서 더욱 좋더라고요.
아이들은 어떤 계획서나 보고서 등을 쓸 때 기본적인 형식부터 잘 몰라서 잘 못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 책에서 형식과 내용까지 참 많은 것들을 알차게 배울 수 있다 싶어서 더욱 좋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자유탐구 계획들에 대한 쓰기와 연구방법, 그리고 과학 전람회와 탐구토론대회, 그리고 발명품대회 등을 제대로 알아가기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선물해주는 좋은 책이어서 저와 저희 아이들처럼 이런 형식을 잘 갖추어야 하는데 잘 모르고 힘들어서 답답함을 호소하는 많은 학부모님들과 아이들에게 꼭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꼭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아이도 일단 다른 사람이 한 예들이 소개되니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아가게 되고 또 즐겁게 따라해보고 노하우도 배울 수 있어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도 부모님도 꼭 필요해서 더욱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좋은 책이어서 정말 더욱 좋아요!!! 즐겁게 이제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런 계획서들을 잘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부모님의 걱정 끝!!!
|
|
해마다 과학의 날이 되면 학교마다 다양한 과학 행사가 열리는데 이런 행사에 참여해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과학의 날 가장 많이 하는게 과학 상자인데, 나도 한때는 우리 아이가 로봇 과학을 한다고 해서 과학상자를 준비해 주었지만 언제부턴가 조금씩 시들해지면서 한쪽 구석에 과학 상자가 그냥 놓여져 있다. 사다 놓고 별로 사용하지 않아 조금 아쉽기도 하다.
과학의 날을 기념으로 열리는 과학 행사는 아이들에게 과학을 더 깊이 생각하고, 흥미를 가지게 해주는 좋은 행사라고 생각한다. 관심 없는 아이들이야 크게 생각이 없지만 참여해 보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는 것 같다. 생각하는 과학의 힘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거니까... 요번에 큰아이는 중학교에서 공기 대포 쏘기를 해서 동상을 받았고, 작은 아이는 물로켓 쏘기에 참여했었다. 처음으로 물로켓 쏘기에 참여했던 작은 아이는 요령이 없었던지라 물로켓으로 홈런을 날렸다고 한다. ㅎㅎㅎ~~~ 우리의 생활이 이렇게나 많이 발전하고 편리하게 해준 것의 원동력이 바로 과학의 힘이 아닐까 싶다. 예전에 비해 맞벌이가 늘어나면서 주부들이 하는 일들을 좀 더 쉽고 편리하게 하는 과학적인 도구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주부들이 편해지긴 했다. 가끔은 나도 편리해진 생활을 보면서 과학의 힘에 감사함을 느낀다.
와이즈만 북스에서 출간된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 대회 발명품 대회>는 과학에 관심 있는 아이들에게는 딱 맞는 도서이다. 작은 호기심으로 시작한 것들을 가지고 생활에 적용을 해보고 탐구토론대회나 발명품대회에 도전해 볼 수가 있다. 자유탐구와 과학전람회는 스스로 흥미로운 영역의 주제를 정해서 자료를 조사하고 실험하면서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이다. 쉽게 말해서 자유탐구라고 할 수 있는데 자신이 관찰한 것들을 단순히 관찰일지에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조금 더 유용한 쪽으로 생각하여 연구하는 것이다. 자신이 연구한 탐구 사례를 발표하면서 과학전람회에 작품으로 출품할 수도 있다.
이에 반해 탐구 토론 대회는 토론을 통해서 의사 교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팀별로 참여하고 함께 토론한다. 보고서를 발표하고 반론을 제기할 수도 있는데 서로간의 의견 공유와 이상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대회의 취지인다. 발표 -> 반론 -> 평론 과정으로 진행되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서 아이들은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잘해서 상도 받고, 개인적인 산출물도 생긴다. 그러면서 자신의 능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고,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다. 함께 팀별로 산출물을 얻었어도 자신이 준비하면서 전 과정에서 느낀 점과 깨달은 점 등을 에세이로 써두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 자료가 된다. 초·중·고등학생 모두 참석 가능하고 중학교 이후부터는 전국 대회 동상 이상 수상자는 ISEF와 같은 국제 대회 대표 선발전에도 출전 자격이 부여되는 특전도 있다.
발명이란 것이 어렵고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은 사소한 것에서 시작한다. 특별한 것을 만들기 보다는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불편한 점을 찾는 것에서 시작하면 된다. 그것이 씨앗이 되어 창의적인 물건이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발명이다.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주변에 존재하는 것들 중에 이렇게 시작된 물건들이 엄청 많을 것이다. 사실 일상을 편리하게 해 주는 많은 아이디어들은 자연에서 왔다. 도꼬마리 씨앗을 보고 벨크로를 발명했고, 단풍나무 씨앗이 뱅그르르 도는 것을 보고 헬리콥터를 설계했다. 고래의 움직임을 모방해서 잠수함을 만들었고, 새의 움직임에서 비행의 아이디어를 얻었다. 어렵다고 생각하고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으면 지금 이렇게 과학이 발전할 수 있었을까? 지금부터라도 관심을 갖고 생활에서 불편한 점을 찾다보면 그게 바로 발명이 될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머리도 비상하고 책도 많이 읽으니 얼마나 더 멋진 과학 발명품들이 나올지 기대된다. 과학에 관심이 많아 이런 대회에 출전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정말 유용한 도서이다. |
|
우리 첫째아이가 이번에 영재수업을 받게 되었답니다. 과학을 좋아하고 관찰하거나 실험을 좋아하기 때문에 승쾌히 응시해본거거든요. 그런데 발표하기나 기록으로 남기는 것은 굉장히 어려워하고 싫어하는 편이랍니다. 즐깨감 시리즈책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데 이번 책또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정보들을 알려주었답니다. 영재수업뿐아니라 개인적으로 과학대회에 대해 관심이 있는 학부모나 학생에게 노하우를 알려주는 길잡이가 될수 있는 책임엔 분명합니다. 이 책에서는 좋은 주제와 개성있는 탐구방법을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프레젠테이션 만드는 방법과 반론, 평론, 총평을 어떻게 해야 할지도 친절하게 안내해줍니다. 이런 과학대회를 준비하면서 결과가 어떻하든지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이 있을것 같아요. 이 책을 꼼꼼히 읽고 우리아이가 더욱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자기가 하고자 하는 대회에 도전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세가지 큰 과학대회가 있는데 첫째 과학전람회 둘째 탐구토론대회 셋째 발명품대회가 있답니다. 그래서 이 책의 목차를 보아도 3단원으로 나누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다루고 있답니다. 4월~5월에 과학의 행사를 많이 하게 되는데 과학적사고력과 융합적사고력과 지식들을 많이 쌓고 즐거운 경험도 많이 하게 되죠. 그런데 막연하게 과학에 흥미만 가지고 그것을 정리하지 못하고 기록으로 남기거나 표현하지 못한다면 그냥 재미로만 끝날것 같아요. 그런의미에서 이 책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목표를 정하고 자료나 방법등을 찾는방법 이것을 포트폴리오 자료로 만드는것과 보고서 작성등등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척하게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부록에서는 과학 탐구 우수 보고서 사례와 대회 종류와 주최 및 혜택에 대해서도 볼수가 있어 좋았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하였고 캐릭터와 함께 한눈에 쏙쏙 잘 들어오게 되어있어 좋더라고요. 우리아이의 취약점인 토론하기에 대해서도 2단원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어 확실히 도움을 많이 받은것 같아요. 이번엔 아니더라도 차근히 준비해서 내년엔 도전해 보고 싶다고까지 하네요.무엇이든지 처음이 어렵지 두번 세번째는 쉽게 할수 있는것 같아요. 과학대회에 관심이 있는 모든 분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라 권해드리고 싶네요. |
|
4월은 과학의 달입니다. 과학과 관련된 많은 대회가 열리고 있고, 작은 아이도 물로켓 대회를 참여했었답니다. 안타깝고, 아쉬움만 남는 대회였지만, 내년에는 꼭 잘 할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경험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알게 되었을것입니다. 즐깨감에서 발간된 과학대회 도전하기를 먼저 만나보았다면 과학대회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겠죠...^^
자유탐구와 과학전람회 도전하기를 보면서 주제를 정하고, 탐구의 목표와 예상 결과를 결정하기도 하고, 개성 있는 탐구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관심을 갖게 만들고 있습니다. 탐구토론대회 도전하기에서는 탐구토론대회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하고, 주제를 정하고, 융합적으로 탐구 방법을 찾아보고, 팀을 짜고, 친구들과 역할 분담도 합니다. 너무 복잡한것 같아요. 책을 들여다보면 어떻게 하면 탐구토론대회에서 잘 할 수 있을지 알게 될 것입니다. 발명품대회 도전하기 부분에서는 발명품대회에 대해서 알아보는것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불편한 점을 찾아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발명품을 만드는것이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 아이디어가 생각날때마다 노트에 메모를 해 봅니다. 언젠가는 과학 대회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게 될거예요.
부록으로 있는 과학 탐구 우수 보고서 사레와 대회 종류와 주최 및 혜택을 알아봅니다. 과학의 달 행사가 모두 끝나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내 아이들이 과학의 달 대회에서 멋진 모습으로 서 있기를 바래봅니다. |
|
학생 창의력 챔피언 대회를 준비하는 딸에게
이책을 권해주었습니다. 순수하게 팀을 짜서 해결해 나가야될 대회라 엄마가 옆에서 해줄수 있는 일은 없고해서 전 책을 준비해 줬네요.
와이즈만 영재교육 연구소에서 감수한 책이고 과학대회를 도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봐야될 책이라 생각해요.
교내 교외에서 하는 여러 과학대회를 앞두고 아이들은 많이 당황하게 되는데 이책은 대회 준비에서 부터 어떻게 자료를 모으고 더불어 상까지 받을수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실제적인 관찰내용을 이렇게 책을 통해 만나볼수 있네요. 아이는 다른 친구들이 해놓은 자료를 참고로 더욱 발전되가더라구요. 경험이 없고 또 인네넷 뒤져서 살펴볼 시간에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탐구결과물을 살펴보는것도 좋네요.
자유롭게 연구 주제를 잡는다는것도 아이들에겐 무척 어려운 스타트가 될거에요. 해서 흥미로운 주제를 많이 접해보며 자신만의 독특한 연구자료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죠.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 대회, 발명품 대회를 중점으로 다루면서 진행방식도 세세히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어떤 대회를 치루면서도 이런 과정이겠구나 생각할수 있게 했더라구요.
평소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한다해도 탐구동기만을 가지고 대회를 준비한다는 것은 무모해요. 다양한 실제 사례발표 보고서를 보면서 나만의 탐구가 되도록 해야될거랍니다.
요즘은 함께하는 '팀'의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어요. 역할분담을 해서 어떻게 좋은 자료가 나올수 있는지 서로 의견이 맞아야겠지요. 책을 보면 많은 아이디어가 나올듯해요.
참고자료가 많아야 아이 시야도 넓어지는듯 합니다.
다른사람들과는 분명한 차이가 나는 탐구토론이 되기 위해서는 이책 꼭 필독해보면 유리하겠어요. 어떻게 효율적으로 자신이 만들어낸, 고안해낸 작품의 기능을 잘 드러낼수 있는지 하나하나 많은 노하우가 담겨있는 이책 살펴보면 실제적으로 바로 써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비단 특별한 대회를 준비하지 않는다 해도 학교 실험보고서등도 어떻게 준비하고 발표하는지 더불어 알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
|
과학대회 도전해요!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4월에는 아이들 학교에서 과학의 달 행사를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우리 아이는 골드버그 만들기 대회와 탐구토론 대회 2가지를 신청했는데요~ 하나라도 제대로 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
4학년 때까지는 과학의 달 행사가 있어도 꼭 해야만 하는 것 아니면 자유의사로 참가하려는 마음을 내지 않았었는데 역시 1년이라는 시간의 거름이 차이가 나는지 5학년이 되자 이것, 저것 참가하고 싶은 게 생기나 봅니다.
그저 욕심이 많은 것 뿐일 수도 있지만 이런 행사 참가를 계기로 과학에도 관심을 기울이게 되면 또 얼마나 다행입니까.
골드버그는 4명 1팀, 탐구토론 대회는 3명 1팀이라 혼자 하는 것보다 팀웍이라는 것이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탐구토론 대회는 발표자, 반론자, 평론자의 역할로 나누어서 해야 하기 때문에 내용은 골고루 알아야 하며 팀웍 또한 중요하게 작용할 것 같습니다.
탐구토론 대회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그럴싸한 이름에 홀려 신청해 놓고 보니 이게 또 만만한 작업이 아니더라구요.
다행히 와이즈만에서 과학대회에 대한 책을 만들어 주어서 참고자료로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자유탐구 과학전람회, 탐구토론대회, 발명품 대회에 관해 두루 설명하고 있지만 저와 아이 눈에는 "탐구토론대회"만 보였습니다. ^^
초등학생 수준의 탐구토론대회 주제는 [식품원료] 미래식량 곤충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아이구, 이런~ 누구나 얼굴을 찌푸릴 만한 식용곤충을 주제로 하려니 아이들 모두 얼굴표정이 밝지만은 않았지만 자료수집 과정에서 자주 접하다 보니 그저 그런 편~ 으로 익숙해지긴 했나 보더라구요.
무슨 대회든 주제를 정하는 것이 참 어렵죠? 자유탐구과학전람회, 발명품 대회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 관심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가장 적합한 주제를 정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탐구토론 대회는 매년 3월 말쯤 탐구 주제가 발효되면 바로 4월 중순부터 학교에서 대회가 열리기 때문에 서둘러야 한답니다. 우리 아이는 학교에서 발표가 나자마자 준비했기 때문에 일주일 남짓한 기간 동안 팀을 꾸리고 주제를 접하고 자료조사하고 하느라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었죠. 아무 준비 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기분이란 바로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일 테죠.
탐구토론대회에서 주제가 주어지기는 하지만 탐구 방법은 각 팀이 다르게 접근하겠죠. 이 때 바로 융합적인 탐구 방법이 필요합니다.
다음 할 일은 바로 이것이죠. 역할 분담하고 함께 탐구하기. 자료를 서로 요약해서 공유하는 것으로 선행 연구분석을 하고, 실험 재료도 다 적어서 나눠 구입하는 것도 필요하겠죠. 아지트를 만들어서 상대 팀에게 세부 주제가 들키지 않도록 보안 유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반론 때 반박의 여지를 주면 우리 팀에게 불리해지기 때문이죠.
탐구토론대회 당일에는 조원들이 역할을 분담하여 발표, 반론, 평론을 번갈아 하며 발표와 토론을 합니다. 가장 좋은 반론은 우선 문제 이해나 해결에서의 오류를 제시한 후, 발표자의 문제 해결 방법보다 더 좋은 문제 해결 방법을 예로 들어서 제시하는 것입니다. 탐구 내용도 중요하지만 탐구토론에 임하는 각자의 자세도 중요하겠지요.
평론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 상대 두 팀을 모두 공격할 수 있으니 평론이 제일 중요할 수도 있겠군요.
휴~ 주제에 대한 탐구 내용 정하기부터 역할 분담, 진행과정 익히기 등 어느 것 하나 쉬운 게 없군요.
이번 곤충을 주제로 해서 준비를 하다 보니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 곤충을 사서 요리를 만들어 보는 것이더군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이름이 알려진 식용곤충 요리 카페 혹은 레스토랑은 크게 두 군데, 곤충 식품 구입 및 예약이 꽉 찬 상황이라고 하네요. 대회 열풍이 불러온 과열양상을 보는 것 같이 좀 씁쓸해지는 대목입니다.
어쨌든 와이즈만의 [즐깨감 과학대회 도전하기] 책이 여러 모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주에 있을 학교내 토론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기대합니다. 우리 아이, 아자아자!!
이 리뷰는 예스24에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