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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한지 20년이 다되어 간다. 그 동안 많은 영어책을 사서 공부를 해 보았지만 결과는 아직도 영어를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도 영어에 미련이 남아 기회가 되면 다시 시작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기본영어라도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에 서점에 나가 책을 구입하여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고 240개의 패턴을 확실히 알면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 및 전화통화도 할 수 있을 거라 믿으며 공부를 시작하였다 사실 이책을 가지고 출퇴근 하면서 공부를 하기에는 요즈음 전철에서 책 보는 사람들이 워낙 없어 챙피한 생각도 든다, 전철에서는 이 책에 있는 MP3 CD를 저장해서 듣고 다니면서 각 패턴에 있는 4개의 문장을 외우다 보면 좀더 자연스럽게 영어에 접근 할 거 같다.
이 책은 다른 책하고 다르게 오디오에서 질문을 한다 그러면 내가 그 질문에 답을 해야 하고 스스로가 잘 했는지 판단해서 다시 반복 학습을 하거나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말하기 시험과 비슷한 부분이 있어 나름 재미 있다고 생각하며 40일동안에 매일 6개의 패턴을 외우고 활용하면 과연 나도 영어를 조금이나마 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에 빠져보고 오늘도 하루 6개의 패턴을 외우고 패턴에서 주어지는 4개의 문장 또한 외울려고 노력을 한다 결국 매일 24개의 문장을 외우는 것이 된다.
오랜 시간 영어에 대해서 미련을 갖고 살아가는 나는 이제 어느 한권의 책이라도 열심히 학습하여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싶다.
이 책이 나에게 영어에 자심감을 줄지는 나에게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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