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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5권 리뷰입니다. 한눈에 반하다, 네가 있던 미래에선, 한눈에 반하다, Feel So Good의 이시영 작가님 작품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얼과 성도에게 포커스가 가 있네요.. 영상이 퍼지고 성도의 이야기도 알게 되고.. 모든 게 자신탓인 것만 같은 얼은 잠적하고.. 그에 성도는 애가 타고 ㅠㅠ 그러지말지 ㅠㅠ 루나몬 커플 찬스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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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작품의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얼과 성도의 이야기가 주된 스토리였던 5권입니다.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노력하는 루나 그리고 고 나몬과 성도까지, 한 편의 사건 해결물같은 느낌도 듭니다. 독특한 캐릭터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보여주는 모습들이 어쩌면 나와 닮아있기도 또 다르기도 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갔어요. 앞으로 나올 에피소드들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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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5권의 리뷰입니다. 상반되는 의미의 두 단어가 책 제목으로 되어 있어서 눈길이 갔습니다. 근데 책을 읽어보니 왜 '러블리'와 '어글리'가 한꺼번에 제목에 들어갔는지 딱 알게 되었습니다. '아, 이래서 제목이 러블리 어글리구나'하고 바로 납득하게 되었습니다. 러블리하게 변하는 루나의 능력과 어글리하게 변하는 나몬 선배의 능력,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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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와 나몬이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해석한 아이돌 커플 얼과 성도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전개된 <러블리 어글리> 5권입니다. 초반엔 주인공 루나&나몬 커플의 키스 씬 등장으로 달달함의 끝을 맛보았네요. 서로 한마디도 안 지는 듯한 밀당 스타일 대화도 참 귀여웠습니다. 육각형의 비호감 멤버 재현은 평소에 얼을 "찐"이라고 부른다는 걸 성도에게 들켜 급기야 폭력사태로까지 번집니다. 자신 때문에 두 사람 관계가 악화된 걸 참지 못한 얼은 속상함에 그 자리를 벗어나고, 혼자 울고 있는 걸 안쓰럽게 여긴 성도는 그를 살포시 안아주네요. 하지만 잠에서 깬 성도 옆에는 얼이 없습니다! 이 사태를 해결하러 루나와 나몬과 함께 얼의 고향으로 내려간 세 사람은...? 커플 매니저가 되어버린 루나와 나몬이 두 사람의 뒤치다꺼리(?)를 하느라 고생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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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5 4권에 이어 가수지망생인 얼과 성도이야기가 펼쳐진다. 얼도 성도도 서로에게 호감이 있으나 둘 사이에는 넘어야할 벽이 있다 얼은 효자로 자신을 키워준 엄마에게 말하기가 쉽지 않아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지 못한다. 그러다 성도가 자신때문에 데뷔를 미룬 사실을 알게되어 잠적하고 잡으러간다. 성도는. 그리고 둘의 큐피트가 되기 위해 루나와 나몬이 동행한다. 서로 사랑하는 커플은 주위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는것은 진리인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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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어글리 5권. 올망 회식 이후 놀이터에서 본인들이 기억하는 첫키스를 다시 하는 루나와 시몬. |
| 이시영 작가님의 < 러블리 어글리 >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드디어 주인공 루나와 시나몬선배의 키스씬이 등장합니다. 아이돌 지망 연습생인 얼과 성도의 이야기도 등장하네요. 얼은 성도가 자신 때문에 아아돌 데뷔를 포기했다는 사실을 알고 잠시 가출을 하게돠고 시나몬과 루나가 도움을 주는 에피소드가 등장합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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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작가님의 러블리 어글리 5권 리뷰입니다. 이번 5권에서는 지난번 새로 등장한 아이돌 커플 얼과 성도의 러브스토리가 주된 이야기네요. 두 주인공 루나와 나몬의 스토리는 큰 비중은 아닌듯 하지만 나름의 진전이 있어서 알콩달콩 귀여웠습니다. 이시영님 작품은 에피소드 형식이 많아서 새로이 등장한 캐릭들 보는 맛이 있어서 좋아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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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12월에 1권 나왔으니, 따지고 보면 1년에 2~3권은 나오는 셈이에요 워낙 연중 및 발간 속도가 느린 국내 만화가 많으니 ㅜㅜ 이런 스피드로 나오면 책을 안 살 수가 없습니다ㅠㅠㅠ 다작해주세요 작가님 ㅠㅠㅠ 아무튼, 이번 편은 성도와 얼의 이야기에요 행벅한 길을 찾을 수 있게끔 우리 쥔공 커플들이 얼 고향까지 찾아가 줍니다. 가서 장모님도 만나고 얼을 열심히 달래고 이써요 이번 편은 저의 귀여운 루한이가 안나와서 가슴이 좀 아파써요 담 권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