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싸가지 수신 가고 나니 새 캐릭터 나옴. 살짝 처지는 시점이었는데 새 캐릭터 나와서 다시 달리게 해줌.. 스토리가 있는 만화 원한다면 추천함.. 그리고 여주가 능동적인 캐릭터인게 좋아서 일본 만화에서 이런 캐릭터 잘 없어서 별점 후하게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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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에 아사히 수신 스바루 말고 다른 캐릭터가 등장한 건 처음인데 그 장본인들 행적이 상당한 밉상이라 보기 전부터 기분이 좀 그랬습니다. 아사히 눈물을 매개로 소환되는 수신님 장면은 좋았어요. 그 뒤에 수신님 또 아사히한테 돌아가라고 말하면서 고구마 먹이는 바람에 또 깝깝해졌지만요. 완결 이제 얼마 안 남았는데 언제쯤 평탄해질지... 그 뒤는 쿠로세 과거가 나오는데 이쪽도 내내 구르기만 했던 모양이네요. 다음권에는 또 어떤 전개가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
| 이번은 아사히보다 새로운 등장인물 쿠로세에 초점이 맞추어진 한 권이었던 것 같다. 아사히와 마찬가지로 전이자인 쿠로세의 포지션은 악역이다. 지금까지 아사히를 노리던 쓰레기들의 배후에 있던 존재가 아닌가 싶은데, 쿠로세도 사정을 보니 동정표가 생겨나지만 앞으로의 전개는 아직 모르기에 다음 권이 기대된다.하지만 "사실은 이 녀석도 불쌍한 녀석이었어~" 라는 클리셰를 너무 늦게 발동한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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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권부터 새로운 인물의 등장이라고 해야 맞을 거 같은데 흠 잘 모르겠다 나오는 텀도 그렇고 앞의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진 않는다만 아무튼 그래도 8권은 꽤나 빠르게 나온 거 같은데 이래저래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조금씩 수신이 반응하기 시작하고 여주도 뭔가 발전이 있는 듯 하지만 약간은 느린 거 같다는 생각도 적지 않다 이 책이 완결이 났는지 안났는지는 모르겠다만 아무튼 완결까지 빨리 나오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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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의 신부 8권입니다. 막 재밌진 않지만 소소하게 볼만한 만화인 거 같아요. 이번 8권에서는 점점 가까워져 가는 수신과 아사히를 볼 수 있어 좋았네요.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이 이 둘을 더 가깝게 만들어 주고 있는 한편 완결이 가까워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11권에서 완결인거 같던데 어둠 신과의 이야기가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해 지네요. 개인적으로 보너스 만화 너무 재밌는거 같아요~ㅎㅎ 다음 권도 기대하면서 넘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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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와 수신의 로맨스일 줄 알고 시작했던 저로썬 쿠로세의 이야기가 안쓰러우면서도 반갑지는 않네요... 로맨스보다 곁다리가 너무 많고 곁다리라기에도 너무 급조한 듯한 내용이라 사실 조금 실망스러워지고 있습니다ㅠㅠ 수신이 누군가를 걱정하고, 도움을 청하고, 질투하고, 웃는 모습 다 좋은데.. 그것들만 보고 싶은데! 완결까지 거의 다 온터라 이제와서 하차하기도 그렇고 속상하네요ㅠㅠ 일단 어떻게 마무리될지 궁금하니 뒷권은 보러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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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재미있게 봤었는데 점점 내용이 늘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정발 텀이 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진 건지도 모르지만요... 8권은 표지의 두 인물이 등장하면서 나오는 이야기인데 지루할 때쯤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 건 좋은데 임팩트가 좀 약하다고 할까요... 이래저래 설정이 좀 아쉬운 면이 들어요. 수신도 점점 인간다운 감정을 갖추어 가고 지금은 오히려 인간과 거의 비슷한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