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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화 여름 컬러링북에 이어 겨울 컬러링북이 새로 나왔네요. 여름 컬러링북은 여름 분위기가 났는데 겨울 컬러링북에서는 겨울의 분위기가 크게 나진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수록된 그림은 너무 예쁘네요. 꽃 그림 외에도 복주머니나 학이나 일출느낌의 산수화, 수탉이나 원앙등의 그림과 문자도도 있어서 좀 더 다양한 종류의 민화를 그릴 수 있어요. 이렇게 적으니 신년분위기의 그림이 많이 있네요!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 않아 보이고 여름편처럼 마음에 듭니다. |
| 동물과 꽃 여러가지 들어있는 편이고 사이즈도 딱 들고다니기 좋아요 기본 설명과 도구사용법이 간단히 있는데 책의 내용을 다 그리고 나서 종이 무얼사용 해여하는지 종이에 대한 설명이 없는거 같아요. 그 설명이 없어서 아쉬워요 종이구입처라든가 종이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하네요. 색연필로 민화 그리기 도전 합니다. 동물과 꽃 여러가지 들어있는 편이고 사이즈도 딱 들고다니기 좋아요 기본 설명과 도구사용법이 간단히 있는데 책의 내용을 다 그리고 나서 종이 무얼사용 해여하는지 종이에 대한 설명이 없는거 같아요. 그 설명이 없어서 아쉬워요 종이구입처라든가 종이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하네요. 색연필로 민화 그리기 도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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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는 보통이라서 어르신들도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따라하기 괜찮은 것 같아서 좋은데요 대신 너무 얇아요 컬러링북들이 가격에 비해 너무 얇아서 금방 다해서 그 점이 제일 아쉽네요 그리고 난이도가 중간이 별로 없고 높은 것들이 많아서 중간 난이도가 많았으면 좋겠네요 봄이나 여름과 비슷한 난이도라서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할만하네요 몇장 안되는 양이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네요 색이 어떤게 쓰여졌는지 적혀 있다면 하기가 훨씬 나을 것 같네요 |
| 그림은 다 예쁩니다. 다만 이 사이즈용 그림이 아닌것 같은 게 많아요. 종이 사이즈가 더 컸다면 어울릴거 같은 그림 반, 이 책 종이에 적절한 사이즈 그림 반. 그런 구성입니다. 이 사이즈 종이에 너무 작고 복잡한 도안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혹시 나중에 다시 출판 기회가 되면 사이즈 큰판으로, 아니면 내지를 접더라도, 복잡한 도안은 큰 사이즈로 하면 어떨까 싶네요. 그리고, 앞쪽에 도구와 간단한 컬러링하는 방법 설명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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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화면 괜찮고 해서 구매했는데 안에 구성과 내용은 너무 꽝이네요. 소재가 없거나 페이지수를 맞추기 위해서인지 똑같은 스타일을 색상만 다르게 해서 4개나 구성된 복주머니 전체 개수가 많지 않음에도 4개나 심은건 너무 꽝이고, 전제적으로 내용과 구성이 너무 재미없고 색상도 칙칙하네요. 또 복주머니, 또 글자네.. 색칠하다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선택을 정말 잘못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