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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는 정말 인기가 많은 자격증 같아요. 허나, 쉽게 시험 보기가 힘든 이유가 바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때문에 그렇다고 하시더라고요. 우선, 법 이라는 느낌 부터가 고시 분위기가 나고 난이도가 생각보다 어렵기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법률적인 이론에서 끝나기 보다는 실생활 응용 문제로 적용하는 문제가 많기에 아무래도 더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민법 기본서 선택에 신중을 기울일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https://blog.naver.com/gsy930/222202064730
그.래.서 저는 지난 부동산학개론에서 함께 했던 경록 출판사의 도움을 받으려고요. 부동산학개론과 함께 1차 시험인 과목 민법 및 민사특별법 역시 함께 하려고 합니다. 1차 시험에서 우선 합격해야지 2차도 합격할 수 있으니...1차는 더욱 신중하게 고르게 되더라고요. 제가 기본서에 가장 큰 비중은 가독성입니다. 기본서는 기본 이론에 충실하기 때문에 가독성이 높아야 해요. 물론, 두께부터가 그리 친해지고 싶진 않아요 ㅋㅋㅋㅋ 하지만 두꺼워서 봐야 한다면 가독성 구성이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야 끝까지 갈 수 있으니깐요.
문제집을 직접 보면 활자가 큰 편이예요. 그래서 한 눈에 들어오기 편한 구성이랍니다. 그리고 읽다보면 뭔가 더 많은 걸 공부한 느낌~ ㅋㅋㅋㅋㅋㅋㅋ이 드니 이 책을 꼭 다 읽을 꺼라는 자신감도 붙게 되지요.
민법은 용어 정리와 이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그림으로 이해관계가 잘 정리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그림으로 정리하게 되면 아~ 어떤 경우에, 어떻게 법이 적용되는지 더 빠르게 이해하게 됩니다.
이 문제집의 좋은점은 자주 출제되는 기출 위주의 판례가 부록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문제집 기본서 다 정독하고 알게 되면 이렇게 판례정리 되는 걸 보면 더 정리가 잘 듯 합니다. 나중에 시험 보러 갈때 이렇게 이 부분은 가볍게 가지고 가서 시험 보기 전에 봐도 좋을 듯 싶어요. 여러므로 민법을 이해 하기 쉬운 구성이라 무척 마음에 듭니다. 물론 동영상 역시 무료로 여러번 들을 수 있고 활용할 수 있어서 더 마음에 듭니다. 자, 이제 1차 기본서 준비 되었으니 차근 차근 봐야 겠습니다. 매일 시험 공부를 할 수 없으니 미리 미리 보고 복습 해야 겠죠? 화이팅 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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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건 부동산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할 때 쯤이였다. 결혼을 하고 이사를 겪고 또 청약이니 집을 알아보고 할 때, 여간 스트레스 받는게 아닌 것이였는데, 이럴 때 내가 공부를 해서 제대로 된 지식을 갖고 있다면, 그래도 덜 할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외에도 내가 이 직업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미래에 계속 할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니 그 중 하나가 [공인중개사] 였던 것! 그리고 공인중개사 관련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고 공부법과 합격수기를 보니 이거 만만하게 볼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만큼 공부를 하기 위해 선택하는 교재도 꼼꼼하게 골라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0 경록 공인중개사 도서는 역대 최대 출제위원들이 만든 유일교재라는 타이틀로 독보적 정답률의 교재라고 이야기하고 있다.1차는 부동산학개론과 민법으로 나눠져있는데, 민법은 1차 기본서와 출제예상문제집 총 두권으로 공부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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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책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 문제집의 구성에 대해 나와있고, 공인중개사란 자격증이란 그리고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대한. 응시자격, 시험과목 및 출제비율, 부동산학개론 시험범위 세부내역, 합격률, 응시비 등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서 정리되어 있다. 적어도 내가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어떤 것을 준비하는 지 꼼꼼하게 알아두는 게 좋겠지? 책에 두께가 이 시험이 녹록치 않음을 알려주는 것 같다.
민법을 공부하기 전에 전체적으로 민법의 체계에 대해서 정리된 표가 있다. 시험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도 준비하고 있던 사람들도 공부하면서 어떤 부분이 취약하고 더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하는지 파악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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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마다 시험제출이 몇 %나 됐는지 또 몇 년 동안 얼만큼의 비중으로 나왔는지, 알아둘 키워드와 출제질문 예까지 꼼꼼하게 적어져있어서 공부하기 수월하진 않겠지만 한결 낫겠다는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 펼쳤을 때 전산세무 공부했을 때 처럼 새로운 용어들 때문에 정신을 못차렸다. 한글인데 읽을수록 와닿지가 않는 말들이 한가득이여서.., 하지만 이것도 1회독 2회독 3회독을 하면 어느 순간 이해하는 시점이 있을거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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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원이 끝날 때마다, 사람들이 많이 실수하고 헷갈리는 부분에 대해서 함정잡기로 한 번 잡아주고 실전예상문제로 내가 정말 맞게 공부하고 이해를 했는지 풀어볼 수 있다. 바로 질문 하단에 설명도 나와있어서 내가 알았던 것도 한 번 더 체크할 수 있고 모르는 것도 정확하게 알게 되면 완전 개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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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출제예상문제집도 마찬가지로 챕터별로 나눠져서 다양한 문제들이 가득차 있었다. 이렇게 공부해본건 세무,회계시험 볼때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 사실 그 때보다 문제의 난이도라던지 용어의 난이도가 더 높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포기할 정도는 아닌 것 같다. 물론 안일한 마음으로 시작해서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다. 호락호락한 자격증은 아니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정말 미래를 위해서 내가 하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벼락치기만 하지 않고 꾸준히 한다면 어떤 것이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 솔직히 근무하면서 동차까지는 너무 힘들고, 올해 1차 시험에 도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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