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짓궂은 안죠양" 3권에서는 주인공 안죠양이 새로운 도전에 맞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갈등이 심화되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도 복잡해지며, 진솔한 감정선이 돋보입니다. 유머와 따뜻한 교훈이 함께 어우러져,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안죠양 특유의 발랄함은 여전하지만, 이번 권에서는 더 성숙한 모습이 눈에 띕니다. 지속적인 긴장감과 화려한 상상력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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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안죠 양 3편 3편에서는 축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꾸려나간다. 축제를 준비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들을 다룬다. 세토가 중심으로 떠밀려 준비하는 축제와 이를 은근히 돕는 안죠양. 그 사이에 안죠는 세토와 함께하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다. 은근히 성실하고 책임감이 있는 세토를 안죠양은 좋아하는 듯 하다. 그런 안죠양의 마음을 잘 모르는 세토는 갈팡질팡하는데.. 다음권이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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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 카토 유이치 글그림/김보미 역 저 작가님의 로맨스 만화책 " 짓궂은 안죠양 03권 " 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카토 유이치 작가님의 그림체 bbbb 매우 좋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 짓궂은 안죠양 03권 내용은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고등학교 축제 준비를 하는 내용입니다.. 추천하는 만화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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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궂은 안죠 양 03권 입니다. 조용한 성격의 세토와 반에서 눈에 띄는 안죠를 중심으로 한 러브코미디 입니다. 수위를 조금 높힌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 같은 느낌입니다. 혹은 나가토로 양 같은 느낌이고요. 뭐 요즘 이런 비슷비슷한 소재의 만화가 넘쳐나긴 하니깐요. 비슷한 소재의 만화가 넘치면 결국 캐릭터 차이로 갈려지는데 이 만화는 괜찮은 것 같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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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유이치의 갸루 여고생을 앞세운 러브코미디 만화 '짓궂은 안죠 양' 3권은 조금 더 가속하는 요망함을 감상할 수 있다. 학원 러브코미디의 단골 소재인 축제 기간을 위주로 전개되는 이번 이야기에서도 히로인인 안죠는 여전한 인싸 갸루의 모습을 보여주며 주인공을 농락한다. 여기에 더해서 그녀의 요망함이 다시금 한계돌파하며 주인공의 마음에 훅훅 들어오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외로 음침하지만 귀여운 것을 좋아하는 주인공의 친구와 안죠의 친구가 엮이는 모습들이 몇 화씩 사이사이에 들어가고 있으며, 주인공과는 꽤 친한 사이라고도 볼 수 있는 양호선생님은 안죠와의 미래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등 주인공이 조금 더 심경을 굳히는 이야기가 되지 않았나 싶다. 갸루 여고생 안죠의 요망한 러브코미디가 3권에서도 여전히 대담하다가도 귀여운 장면들을 전개하니 2권까지 즐겁게 읽었다면 3권도 역시 마음에 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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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지 스토리 보다는 작화에 좀 더 비중을 두는 취향이라서 스토리가 아무리 탄탄해도 작화가 떨어지면 그 스토리에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데 이 작품은 스토리 작화 모두 훌륭합니다. 그에따라 소장가치는 높아지고요. 그래서 1권부터 계속 소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작화 뛰어나고 코믹스에서 더 할말이 없습니다. 재미있고 그에 따라 코믹스의 본질이라 여기고 있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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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선 항상 사건이 일어난다. 축제에선 항상 사건이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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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입니다. 이번권은 학교 축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여느때와 같이 남주곁에서 있는 안죠양인데, 우연히 반대표 커플로 참여하게 됩니다. 처음으로 남주의 안경벗은 모습과 올백머리가 나오는데 생각보다 외모가 괜찮네요. 이전권에서 안죠가 스타일링 해주다가 실패했다고 하는 부분이있었는데 왜 그랬는지 알것같습니다. 주연뿐아니라 조연들의 관계도 조금씩이지만 진전되는거 같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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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특전이 딸린 작품은 언제나 좋아요~! 특히 안죠양 특전은 작고 아주 예쁜 책갈피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컬러로 채색된 안죠양을 보다 보면 가끔 흑백에선 느껴지지 않는 매력? 섹시? 함이 느껴져서 이것도 마음에 드네요. 작가가 참 밀당을 잘하는 것 같습니다. 돌직구 대쉬를 하지만 일정거리안으로는 들어가질 않는..청소년 만화의 특징이 그렇긴 합니다만 이번 권도 벌벌 떠는 세토양과 재밌어하는 안죠양이 보기 좋네요! 토요다 양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더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