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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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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딱 일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내일은 어쩌면 늦을지도 모른다오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지금의 삶 평가하기하루쯤 빈둥거리기오늘이 최고의 날임을 기억하라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만이 알 수 있다언젠가의 꿈이 아닌 오늘의 꿈 만들기원하는 바를 분명히 하기달력에 날짜 표시하기인생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단호하게 없애는 법낡은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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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딱 일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내일은 어쩌면 늦을지도 모른다
오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가
지금의 삶 평가하기
하루쯤 빈둥거리기
오늘이 최고의 날임을 기억하라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나만이 알 수 있다
언젠가의 꿈이 아닌 오늘의 꿈 만들기
원하는 바를 분명히 하기
달력에 날짜 표시하기
인생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단호하게 없애는 법
낡은 믿음과 행동 삭제하기
훼방꾼들에게 노우라고 말하기
렛잇고 렛잇고
이운 없는 의무감에서 벗어나기
....
진정한 나로 태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제대로 파악하게 해주는 책
YES마니아 : 골드 k*****6 2021.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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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내용보기
코로나로 여행의 가치가 증가했다. 평소엔 아무 생각없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 살았지만 이제 여행을 가고싶어도 갈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게 어색하다.해외여행이란 꿈을 꾸면서 언젠가 지금의 모습도 추억이 되겠다는 희망을 가져보게 된다.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제목만 보고서 와이프는 맘에 들지 않는 책이라고 한다.이기적이란 단어때문이리라. 책은 그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내용보기

코로나로 여행의 가치가 증가했다. 평소엔 아무 생각없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 살았지만 

이제 여행을 가고싶어도 갈수가 없는 시대가 되었다는게 어색하다.

해외여행이란 꿈을 꾸면서 언젠가 지금의 모습도 추억이 되겠다는 희망을 가져보게 된다.

오늘부터 딱 1년, 이기적으로 살기로 했다.

제목만 보고서 와이프는 맘에 들지 않는 책이라고 한다.

이기적이란 단어때문이리라. 책은 그런 내용은 아니다.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라는 얘기다.

우리는 너무 남의 시선에 맞추면서 살아가고 있다. 부모님의 기대, 가족의 희망 친구들의 시선.

우리는 우리를 너무 사랑할줄 모른다. 나의 꿈, 나의 바램은 다른 사람들은 별 관심이 없다.

세상을 살아가는 작은 진리중의 하나리라.

남들은 나의 모습에 별로 관심이 없다. 이걸 빨리 깨달을때 나를 더욱 사랑할수 있다는 현실.

해안가 위주로 1년을 계획했지만 평소 습관처럼 일을 하고 있는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여행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에게서 세상을 배우게 된다.

일년이란 참 많은 시간이다. 무언가를 계획하고 실행할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다.

나 자신을 바꿀수 있는 시간이면 무엇인가를 꿈꿀수 있는 시간이다.

오늘부터 딱 1년간 진짜 이기적으로 나를 사랑하며 살아보자.

생각만으로 되지 않는다. 지금의 직장,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다면 바로 실천을 해야한다.

출구는 또다른 입구이다. 새로운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을 즐기라.

본인이 생각하는 걱정꺼리는 생각보자 일어나지 않는다. 어쩌면 또다른 기회가 되고

그 기회가 나의 삶을 바꾸게 되는 계기가 된다. 딱 1년만 이기적으로 살아보자. 정말로.

c****r 2020.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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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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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이 작가의 동기를 읽으며 확 와닿아서 대여했어요. 맨날 이번 분기, 이번 해 버티고 내년에는 꼭 여행가야지를 입에 달고 살거든요. 막상 그 다음해가 되면 또 다른 이유로 미뤄지구요. 어떨때는 본인보다 가족이 우선순위였던 적도 많아서 제 선택을 포기하기도 했어요. 그런 것이 여러번 반복되니 어느 순간 그냥 제 인생을 남의 인생보듯 살고 있더라구요. 그냥 제 인생에 대한
"굿" 내용보기
소개글이 작가의 동기를 읽으며 확 와닿아서 대여했어요. 맨날 이번 분기, 이번 해 버티고 내년에는 꼭 여행가야지를 입에 달고 살거든요. 막상 그 다음해가 되면 또 다른 이유로 미뤄지구요. 어떨때는 본인보다 가족이 우선순위였던 적도 많아서 제 선택을 포기하기도 했어요. 그런 것이 여러번 반복되니 어느 순간 그냥 제 인생을 남의 인생보듯 살고 있더라구요. 그냥 제 인생에 대한 애정은 사라지고 말이죠. 그런 저에게 대리만족을 주었어요. 저는 이 책 저자처럼 할 용기는 정말 없거든요. 그냥 상상한건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b*****y 202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