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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에서도 마지막 권이 발간이된 야나기미 토키 작가분의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시리즈 13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6.07.20 기준 13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없습니다. 한때는 본편 완결까지 과연 다 발매가 될까 싶었는데 다행히도 다 발매가 되었네요. 외전은.. 비록 정발이 힘들거 같지만 본편이라도 된게 어딘가요. 무사히 완결되어 참 다행입니다. |
| 다른 괜찮은 작품인 대마도 하고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어느새 13 권이라는 장편의 마감을 하게 됐지만 나름 즐거웠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이 다소 아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는 깔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다음 이 작가님의 다음 작품은 어떤 모습에 작품일까요 나름 정이 든 작품이지만 이렇게 떠나보내니 조금 아쉽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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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대 마도학원 35 시험소대 1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잔존하는 마력의 위협에 댕응하기 위해 이단 심무관을 육성하는 교육 기관인 대 마도학원에는 열등생이 모인 제 35시험소대가 있다. 이 세계의 신인 오토리 소게츠를 죽이고 세계를 구할 방법으 ㄴ하나 그것은 주인공에게 가혹한 희생을 강요한느 것이니.. 재미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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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한국으로 오랫동안 정식 발매된 라이트 노벨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시리즈가 지난 1월에 발매된 13권으로 끝을 맺었다. 작가 후기를 읽어보니 아직 단편이 한 권 더 있다고 하는데, 그 단편이 국내에 발매될지 여부는 불투명하다. 지금은 딱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13권>이 완절 무결한 완결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13권>에서 그려지는 에피소드는 여동생을 구하고, 타케루가 오토리 소게츠를 쓰러뜨리는 에피소드다. 그 과정에서 35시험소대와 다시 재회해 모두의 도움을 받아 오토리 소게츠가 있는 곳으로 향하는 장면은 13권의 최종 싸움의 막을 올리는 장면이 된다. 돌아올 수 없는 선택지를 이미 각오한 타케루가 앞으로 나아가는 장면이란! 하지만 모든 건 주인공을 위한 무대, 주인공 타케루는 한 인물의 희생으로 오토리 소게츠를 대신해 업을 짊어지는 것을 회피할 수 있었다. 타케루 대신 그 업을 짊어진 그 인물, 라피스의 선택은 대단히 눈물 겨운 선택이었다. 타케루가 싸움을 마친 이후 다시 눈을 떠 라피스의 선택에 눈물을 흘리면서도 그녀의 바람대로 앞으로 나아가려던 그 순간.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13권>은 또 생각지 못한 싸움이 발발하며 '하, 이 녀석이 왜 또 여기서 등장하는 거냐?'라며 독자들이 딴죽을 걸 수밖에 없게 했다. 이 모습은 마치 <나루토>에서 볼 수 있었던 카구야와 싸움이 끝난 이후 나루토와 사스케 두 사람이 한 판 붙는 모습이라고 해야 할까? 뭐, 두 사람이 친구였던 건 아니지만 대단히 놀라운 인연이었다. 그렇게 라이트 노벨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13권>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풀지 못하게 하면서 싸움을 이어나갔다. 그 싸움이 끝난 이후에 마침내 그려진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후의 모습. 5년이 지나서도 키세키는 여전히 백귀야행에 시달리고 있었지만, 이전과 달리 다소 억제를 할 수 있게 되면서 상황이 많이 좋아져 있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타케루가 어떤 히로인과 연결이 되었는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라이트 노벨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13권>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정 궁금한 사람은 다음 <대 마도학원 35시험소대> 단편집을 기다려보자. 단편집에서는 13권에서 기대되는 그 결말의 연장선이 재미있게 그려질 테니까. 아, 단편집을 학산문화사가 발매를 해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