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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10 아스를 연기하면서 유명은 미호의 입장에 대해서 더 이해하며 공감할 수 있게 됩니다. 마케팅을 위해서 긴 티저 영상을 공개하지만 오히려 이점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극중극이지만 아스와 헤티의 결말이 어떨지 걱정 됐는데, 잘 마무리되는 엔딩도 있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칸 영화제의 크로그래머 이자 유명의 팬인 발롱과의 인연인지 유명이 칸에 간다면 어떤 작품일지 궁금했는데 결국 Mimicry로 칸에 초청됩니다. 과연 어떤 상을 수상하게 될지 다음 권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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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10권 리뷰입니다. 글술술 작가님 성함처럼 글 술술 쓴다고 주접 떤 거 죄송합니다. 진짜 읽으면서 새삼 반하고 또 느끼는 엄청난 필력...자료 조사며 엄청나셨을 거 같아요. 작품 속 작품이 진짜 너무 섬세하고 재밌습니다. 시나리오 꼭 쓰셔야합니다. 이미 활동하시는 거 아니에요? ^^ 드디어 크랭크인 들어가고 영화 찍는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9권 끝나고 잠깐 숨돌리고 오니 더 재밌네요. 개봉 후 반응들이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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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가 벌써 두자릿수에 들어섰는데도 여전히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새 영화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유명의 연기도 좋았고 유명과 미호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영화 스토리도 좋았어요. 개봉 후 사람들의 반응도 물론 재미있었구요. 관계자 외에 대중들에게 공개되었을 때의 반응도 궁금해지네요. 11권에서는 어떤 새로운 극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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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후덜덜 기빨리는 느낌이예요. 영화를 무사히(?) 찍었는데... 그 영화가 미호와 유명의 느낌이라... 그리고 극중에서 눈물 한방울 뚝... 어이쿠.. 심쿵했어요. 울뻔했어요. 영화를 끝내고 미드 시즌1을 찍는데, 그건 자세히 안나오네요. ㅠㅜ 그리고 드디어 유명이 칸에 갑니다!!! 오오오오... 기립박수... 다음권에 상이 어떻게 주어질 지 기대됩니다. |
| 미믹크리 초반 신 찍을 때만 해도 과연? 싶었는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재밌어서 영회로도 보고 싶게 만드네요. 정말 연기 잘하는 배우가 뿜어내는 아우라를 보고 싶을 정도예요. 중간중간에 신유명을 까는 기사나 피비가 활약하는 내용도 감초처럼 재밌어요. 나중에 30분의 과감한 트레일러도 칸의 초청도 짜릿하네요. 조지 하우슬리는 혼자서만 경쟁 심리에 불타더니 자멸하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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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10권 리뷰입니다. 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명의 기획사 사장님은 유명이 하나 잘 잡아서 호박이 넝쿨째 굴러오는 느낌일 것 같네요. 미래를 알고 있다는게 얼마나 큰 힘인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영화 초반의 30분 예고편 저도 보고 싶어요. 이게 뭐지? 라고 클릭했다가 끝까지 볼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이 글에 나오는 유명이처럼 사람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배우를 본 적이 없어서 저도 그 경험을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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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이 소설의 좋은 점은 인물이 꽤 나옴에도 소모성으로 나오지 않고 다 각자의 서사와 개성이 부여됐다는 거에요. 전 조지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나올 때만해도 '아, 주인공의 찬양자 역할이구나.' 했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그런 성격이었을 줄이야....... 그러고보면 심사위원 당시 쎄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죠. 처음부터 이런 캐릭터로 구상하고 전개한 거라면 진짜 제대로 된 얼개가 있구나 싶어서 감탄했습니다. 피비 캐릭터도 좋아요 ㅋㅋㅋ정의로운 파파라치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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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아스배역에 몰입하여 영화를 찍는 남주의 이야기네요 역시나 몰입의 연기의 신이며 여주랑도 잘 어울려 잘 찍게됩니다 칸에도 초청되어서 좋은 결과를 이루어 내네요 잘 읽히고 지루하지 않은데 너무 비현실적이네요 이런 연기의 신이 있다는 판타지라서 그냥 기분 좋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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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글술술 작가님이 쓰신 천재배우의 아우라 10권에 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며 감상에 작품 내용이 섞여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화 무사히 찍고 칸에 초청까지 받습니다. 이게 연기쪽에서 거의 먼치킨급인 주인공 이야기라 그런지 뭐든지 이런저런 소소한 고난이 있긴 하지만 너무 잘풀리고 술술 넘어가니 재밌긴 한데 좀 웃기기도 하고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