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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08 유명이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인 보형이의 매력이 미국에서도 퍼지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심사위원 중 한명인 에바와 연애학개론의 육미영 작가가 닮은 얼굴 뿐만이 아니라 성격까지 비슷하게 느껴져서 운명의 단짝이 될 것 같습니다. 효준은 분명 연기에 재능이 있긴 하지만 연기에 대한 태도 때문에 유명과 잘 어울리기 힘든 것 같습니다. 오디션이라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연기로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유명의 연기가 할리우드에서는 또 얼마나 성장하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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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8권 리뷰입니다. 잘하면 오늘 완결까지 보겠네...아직도 안 보신 분 제발 표지때문에 거르지 마시고 보세요. 뻔한 회귀 연예인물이 아니고 배우의 이야기에요. 네...표지 보고 그냥 바로 거른 거 접니다... 효준이가 유명이 앞길 발목잡는 거 아닌가 혹시? 걱정했던 게 무색하게 한명 또 유명이에게 반하고 가네요 ㅎㅎㅎ짜식...효준이하고도 작품 같이 하면 너무 재밌겠어요. 결선까지 가는 과정이 정말 짱짱하게 스토리가 채워지네요. 작가님 진짜 뭐하시던 분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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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권들을 읽으면서도 늘 생각했지만 이번 권에서도 유명과 함께하면서 주변의 여러 배우들 역시 자극을 받고 함께 성장하는 모습들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연기에 진심으로 임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도움과 조언을 아끼지 않는 유명이도 좋았어요. 한국에서의 여론이 변하는 모습이나 팬클럽 시점도 재미있었습니다. 남은 프로그램 기간 동안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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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보형이!!! ㅋㅋㅋㅋ 보형이는 정말 참사랑입니다. 읽는 저도 심쿵!!! 거기다 육작가님과 에바의 만남!! ㅋㅋㅋㅋㅋ 너무 웃긴데, 둘의 시너지가 후덜덜하네요. 마치 영혼의 자매를 만난듯 한... 그래서 보는 재미가 더 했어요. 팬덤들도 그렇고... 판도라공연도 멋있었어요. 미호가 유명을 만나서 마음의 치유?를 받는 거 같아서 그것도 좋고.. 다음권도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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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렉의 조에서 신유명은 카이 누넨 등과 연기 지도를 받으며 생활하는데 도효준의 태도는 문제가 많아 보여요. 신유명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효준은 유명에게 따끔하게 한소릴 듣는데, 그게 너무 마음에 와닿네요. "연기를 못하는 건 괜찮아요, 발전하면 되니까. 발전하고 싶어서 노력하는데, 나아지지 않는 것도 어쩔 수 없죠, 그건 재능의 영역이니까. 그러다가 지쳐서 발전하기를 포기하고, 하던 대로만 연기하는 것도 괜찮아요, 평생을 노력하며 살라는 건 가혹한 주문이니까." 모두가 잘날 수 없고 1등만 될 수 없는데도 다그치는 사람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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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8권 리뷰입니다. 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연기 오디션 서바이벌의 내용이 8권 내내 펼쳐집니다. 8권에서도 끝나지 않았네요.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 연극하고 다큐 찍을 때가 더 재미있었어요. 조연인 데렉 맥커디 성격은 마음에 들었어요. 도효준도 안쓰러운 면이 있어서 그런가 미운 캐릭터는 아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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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8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8권에서는 주인공이 오디션을 치루며 진행되는 스토리입니다. 근데 제가 주인공 오구오구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자꾸 보형이 이야기가 나오니 조금 오글거리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더라구요. 그래도 작가님 필력이 다 살리셔서 뭐라 할 거리는 아니지만요. 작 중 왕국 살인사건 스토리도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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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아 회장님ㅋㅋㅋㅋㅋㅋㅋㅋ막힐 땐 보형이 ㅋㅋㅋ회장님 귀엽고, 회장님이 덕질 프로라고 회장님 조언 그대로 따르는 유명이도 ㅋㅋㅋㅋㅋ 두 번 걷기 챕터에서는 감탄했어요. 배우란 다 셜록 홈즈여야 되는 건가ㅋㅋㅋ싶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할리우드 편은 진짜 '판타지'스럽습니다. 그 동안 다른 연예계 물의 어설픈 할리우드 물과는 달라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물론 인터넷 반응은 흐린 눈으로 넘겼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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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에 인생을 걸었지만 보답받지 못했던 자.
오디션 내용 ㅣㅇ 생각보다 재밌습니다 예선부터 참가하게된 주인공의 도전도 좋았고 예선과 본선을 치르면서 심사위원들의 입체적인 설정도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실제 오디션을 보는것 마냥 세세하게 묘사되어 공연을 보는듯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길어도 한회한회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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