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술술 작가님이 출판사 문피아에서 출간한 천재배우의 아우라 Aura 4권 리뷰 입니다.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을 수 있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유명이가 연기하는 이방원이라니 어떨지 궁금해서 저도 직접 보고 싶어요. 언젠가 웹툰으로나마 볼 수 있을까요. 좀 뜬금 없지만 유명이의 연기를 위하는 마음만 보면 그걸 보는 유명이의 팬들은 좋겠다 싶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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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Aura> 4권 읽어봤습니다~ 이번 편은 '려말선초'라는 소설 내용 중 영화에 출연하는 이야기인데... 어쩜 이렇게 소설 속 작품들도 찰떡같이 재밌게 쓰시는지... 여튼 이 작품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더 키우기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이 나오고,,, 미호와의 관계도 점점 더 친근해지고,,ㅎ 이런거 진짜 영화로 나오면 보고 싶을 꺼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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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이 탄탄하고, 흥미롭게 읽힙니다. 지금 시대의 옛날 유리가면(순정만화)를 보는 듯한 배우의 성장기랄까..? 거기에 판타지요소가 들어가 있네요 다만 좀 차분하게 이끌어 가다보니까 뒷권이 마구마구 궁금해지거나 그런 면은 약한거 같아요. 유명의 성장기에 집중한다기 보다는 작은 에피들이 있는데 긴 호흡으로 연달아 읽어야 집중도가 높아질 것 같아요. 끊어서 보면 좀 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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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04권 리뷰입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참고에 유의해 주세요* 이름값 하시는 글술술 작가님.. 술술 읽혀서 어느새 4권을 읽고 있읍니다... ^-^ 연기물은 아이돌물보다 소재나 패턴이 좁고 일정할 수밖에 없는데 늘 흥미가 식지않게 잘 이끌어주는 필력에 감탄하게 되네용 장편은 아무리 재미는 있어도 제목에 붙은 권수를 볼때마다 괜시리 질리게되는 느낌인데 아직까지 여전히 잘 보고 있습니다ㅎㅎ 5권도 마저 보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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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04 연기에 대해서는 한결같이 진심인 유명이의 모습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존재감을 위해서 아무도 모를 엑스트라로 연기하면서 자신의 한계를 다시 극복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미호의 능력에만 의지하지 않은 채 과거에서 처럼 묵묵히 연기하고자 하는 유명이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극중 영화 이야기인 정몽주와 이방원을 주인공으로 한 려말선초의 내용도 흥미로워서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선계의 이야기도 나오게 되면서 미호와 유명의 관계도 더 가까워 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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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0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주인공이 사극 영화를 도전하며 시작합니다. 여기서 주인공의 역량이 커져가는 과정이 드러나고 이 안의 내용도 정말 흥미진진하게 잘 봤습니다. 특히나 스토리가 워낙 재밌다 보니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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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4권 리뷰입니다. 손에서 놓지를 못하겠네요. 필력도 너무 좋고 내용도 진짜 재밌어요. 또 말씀드리지만 표지만 바꾸면 훨씬 더 잘 팔렸을 거에요. 판타지 좋아하는 저도 표지 보고 읭? 해서 미리보기도 안해봤거든요. 추천이 없었으면 읽지 않았을 거에요. 제가 진짜 너무 안타까워서 그래요. 판타지 좋아하시는 분들~~ 꼭 보세요. 수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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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찍는 영화와 팬들과 관련된 이야기 덕분에 이번 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유명이가 배우라 이런 장면을 보게 될 줄은 몰랐는데 팬들과 소통하는 부분이 귀여워서 좋았어요. 이전 권들에서도 느꼈는데 주인공인 신유명의 천재성도 좋지만 주변 인물들이 그에 영향을 받아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이 나와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 작가님이 조사도 많이 하시고 준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글도 너무잘 쓰시는데 방송이나 극장쪽 관계자분이신가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ㅎㅎ 다음날 일 해야하는데 밤을 세며 몰입해서 즐겁게 봤습니다소설 중에 나오는 여러 극들이 모두 완성도가 높아서 그 극 하나하나를 구상할 때도 다 각기 하나의 작품만큼이나 고생하셨을 것 같은데 그저 대단하시다는 말씀 밖에는 드릴 말이 없네요 암튼 판타지 무협 연예계물 다 좋아하는데 근래에 본 작품 중 저한테는 이 작품이 최고였습니다~ 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써주세요~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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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 너무 재미있어요. 미호가 의심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미로는 착한 여우예요. 캥캥! 아흐.. 맥주 사다주고 싶다. 일단 선계의 이야기는 자알 마무리 된 것 같구요. 영화 촬영은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이방원이 이렇게도 매혹적인 인물이었나 싶은게... 저도 개봉하면 보고 싶네요. 그리고 팬싸 저도 가고싶습니다. 움직이는 귀 모자 사들고 그거 씌우고 보형이가 인사해줬으면 좋겠어요. 후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