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술술 작가님이 출판사 문피아에서 출간한 천재배우의 아우라 Aura 3권 리뷰 입니다.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을 수 있고,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호가 컁 거리고 냥 거리는거 왜이렇게 귀여운걸까요. 유명이는 연기를 위해서 의상도 맞게 준비하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계속 흥미진진하게 보게 되는 거 같아요. 본인 연기에 대해 자부심 있는 것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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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3권 리뷰입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참고에 유의해 주세요* 한창 연예계물에 빠져 있을 때 추천하는 글을 보고 읽게 되었는데 작가님 닉네임처럼 술술 읽힙니다ㅋㅋㅋ이제 3권이라 남은 권수가 많아서 즐겁네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서 빨리빨리 읽고 싶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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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Aura 0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타 플랫폼에서 대여 행사할때 전권 대여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다시 읽고 싶어 단행본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타 연기물은 원래 있는 작품을 살짝 바꿔서 인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같은 경우에는 작가님의 창작물로써 이뤄져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작품마다 와 이거 작품으로 내면 재밌을 것 같은데 하는 것도 많았구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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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3권 리뷰입니다. 먼저...제발 표지 좀 바꿉시다. 일러 완성도만 보면 나쁘진 않아요. 그런데 표지 때문에 작품 내용이 연상이 안됩니다. 판타지 표지들 가볍다고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는 거였어요. 머리 쓰지 않고 고구마 없이 사이다 작품 읽고 싶어서 시작한 거였는데 내용도 너무 좋고 작가님 진짜 글 술술 쓰시는 거 같지만 작품 하나씩 보는 느낌이에요. 시나리오 지망생이셨는데 참 잘 쓰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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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 이어 3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배역을 따내는 과정들에서 보이는 유명의 독보적인 연기는 물론이고 여러 작품들을 하며 인기가 올라가고 연기력을 인정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권수도 그렇고 아직까지는 신인배우인 유명의 입장도 그렇고 앞으로도 올라갈 길이 많이 남은 것 같아서 이후에 이어질 다른 극과 연기들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
| 작가님이 조사도 많이 하시고 준비 많이 하신 것 같아요~ 글도 너무잘 쓰시는데 방송이나 극장쪽 관계자분이신가 생각이 들 정도였네요ㅎㅎ 다음날 일 해야하는데 밤을 세며 몰입해서 즐겁게 봤습니다소설 중에 나오는 여러 극들이 모두 완성도가 높아서 그 극 하나하나를 구상할 때도 다 각기 하나의 작품만큼이나 고생하셨을 것 같은데 그저 대단하시다는 말씀 밖에는 드릴 말이 없네요 암튼 판타지 무협 연예계물 다 좋아하는데 근래에 본 작품 중 저한테는 이 작품이 최고였습니다~ 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많이 써주세요~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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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하듯 후루룩 읽었어요. 왤케 재밌지??? 아무래도 작가님도 15년간 글을 써오다가 존재감이 없어 죽을 날을 받아두았는데, 갑자기 미호가 나타나 회귀하신거 아니예요??? 응응응??? 맞죠!! ㅎㅎㅎㅎ 그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드라마를 안봤는데 본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크으...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면 덕질도 하고 짤도 만들고 하는데... 마치 그랬던 것만 같아요. 그리고 소속사 사장님의 첫번째 보물도 슬슬 움질일 모양인 것 같은데.. 두근두근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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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어쩌다 생긴 능력에만 의존하지 않는 성격이라 좋아요. 속셈이 있는 미호도 귀엽긔....... 연기를 심도있게 판 소설이라 보면서 재밌네요. 이런 연기물은 극중극이 재밌어야 되는데, 유행하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베껴온 게 아니라 오리지널이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라이벌 캐릭터인 류신도 매력적이고, 딱히 악역이라고 할 캐릭이 없고 사이다지만 주인공이 노력파다 보니 지루하지 않아요. 노력과정도 디테일하게 묘사해서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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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술술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3권 리뷰입니다. 아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초반에 나왔던 전민희씨가 3권에서도 언급이 되네요. 주인공이 드라마를 찍게 되는데 영화나 연극을 할 때와는 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극중극 <연예학 개론> 내용에 몰입해서 읽었어요. 주인공 유명이 연기하는 보형이 캐릭터는 실제 드라마로 만들어져도 매력적일 것 같아요. 유명이 들어간 소속사와 대표가 마음에 듭니다. 취미로 자기 마음에 드는 배우와 계약해서 마음껏 후원할 수 있는 대표의 재력과 능력은 좀 부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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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에서 출간된 글술술 작가님의 '천재배우의 아우라'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자잘한 갈등도 있지만 신유명이 점차 연예계에서 기반을 다져가고 빛을 발하는 모습들이 보기 좋네요. 작가님의 필명처럼 글이 술술 잘 읽힙니다. 주인공이 순전히 얻은 운과 능력에만 기대는 사람이 아니라 본인이 노력하고 연기에 진심인 사람이라 좋습니다. 미호도 귀엽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