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의 특징에 따른 효과적인 디자인은 꽃의 생김새를 비롯한 꽃의 특징을 반영하고 응용해서, 꽃의 특징을 잘 살린 장식품 등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하고 소개하고 있는 책입니다. 기초적인 부분부터 세세하게 잘 정리하고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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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꽂이라고 해서 화려한 꽃 위주로소개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다른 다양한 소소한 꽃들이 시도되어 있네요. 꽃꽂이에서는 우선 다소 오래가는 실용적인 꽃들이 중심 위주로 소개 되어 있고. 그 외에 다소 화려한 장미나 백합종류도 등장해 종류가 다양히 소개 되어 있지만 평범한 꽃들은 좀더 가짓수가 많아 골라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평소 이런 취미에 신경좀 썼으면 좋았을 좋았을거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 |
| 꽃을 보고 싶지만 쉽게 볼 수 없을 때 보면 즐거워지는 도서입니다. 삭막한 사무실에서 힐링이 필요할 때 꺼내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꽃에 대해 자세히 아는 바가 없어 사진에 대한 평을 하기에는 좀 그렇네요. 다양한 꽃을 만나볼 수 있어 나름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