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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40주년이 보여주듯, 기본 발행 연도가 있다보니 이제는 잘 사용하지 않는 필름 카메라&필름 인화 등 추억속의 내용들부터 디카 등의내용을 담겨있어 사진 촬영기기의 변화를 보는 재미도 있으면서 사진에, 사진 촬영에 대한 내용까지 철저하게 수록되어 있어 현 시점에서도 상당히 볼만한 책입니다. |
| 많은 사진 이론서를 도서관에서 대여해보고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한 책. 디지털 뿐만 아니라 필름이나 프린팅 등에 대한 내용도 있고 초보자가 사진을 시작할 때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전체 페이지 수가 많아서인지 종이가 얇아서 구김이 잘 가는 편ㅜㅜ 여튼 내용상으로는 사진 관련 책 중 상위권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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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런던의 『사진』은 사진의 역사와 이론, 실천을 균형 있게 다룬 명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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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대해 공부를 무작정 시작할때 어떤 책을 볼지 많은 고민이 있었다. 그런 고민들을 한번에 해결해줄 만한 이 책을 발견했을때 기뻤다. 이제부터 열심히 공부해야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혹시나 사진에 대해 공부하는 것을 원한다면, 더 깊이 공부하면 또 달리 보이는 것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사시길 |
| 사진 강의를 듣는 강사분에게 꼭 읽기를 추천받아 보게 되었는데 아주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짧은 기간 들은 강의 내용이 다시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게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나치며 들었던 수업 내용이나 다소 이해가 떨어졌던 내용들도 지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사진의 지식과 응용등을 잘 다루고 설명해주어 친절항 강의 책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단순히 유툽이나 입문 취미로 읽기엔 깊이감이 있을 수도 있지만 진지하게 사진이라는 장르를 마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