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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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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   이 책은    이 책 『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는 철학책이다.이 책은 철학이 추상적인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몰라서는 안 되는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저자는 리우스(劉師), 중국 학자다.<허베이대학(河北大學) 철학과를 졸업한 뒤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철학 애호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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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

 

이 책은 

 

이 책 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는 철학책이다.

이 책은 철학이 추상적인 학문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몰라서는 안 되는 실용적인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다.

 

저자는 리우스(劉師), 중국 학자다.

허베이대학(河北大學) 철학과를 졸업한 뒤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 철학 애호가로 주로 일상생활과 관련된 동서양 철학을 연구하고 있다. 어렵고 복잡한 철학 문제를 일상생활에 대입시켜 삶의 지혜가 담긴 문장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했다. 철학이 더욱 가깝게 느껴질 수 있는 글을 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 소개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저자가 철학을 가깝게 느껴질 수 있도록 글을 쓴다는 것이 여기 이 책에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철학을 일반인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대학교 강의를 전달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대학 신입생인 민경 - 아마 번역자가 붙인 이름? - 15명의 철학자들의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 내용을 중계하는 형식으로 책이 꾸며져 있다.

 

먼저 그 15명의 철학자가 누구인지 알아보자.

 

동양의 철학자로는 노자, 공자, 장자, 3명이고,

나머지는 서양의 철학자인데 헤라클레이토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아우구스티누스, 데카르트, 루소, 쇼펜하우어, 니체, 존 듀이, 러셀, 사르트르, 이렇게 12명이다.

 

모두 15명의 철학자는, 실상 우리가 필히 알아두어야 할 철학자들이다.

그 이름은 물론, 그들이 주장하는 대표적 이론 정도는 알아야 이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여기 등장하는 15명의 철학자들은 우리에게 어떤 생각의 기초들을 제공하고 있을까? 저자는 그걸 간단하게 목록으로 제시하고 있는데, 그게 목차의 타이틀이다.

 

chapter 01 노자 우리는 어디서 왔을까?’

chapter 02 공자 중용

chapter 03 헤라클레이토스 운동

chapter 04 소크라테스 자신을 아는 법

chapter 05 플라톤 정신적 사랑

chapter 06 아리스토텔레스 행복관

chapter 07 장자 무위

chapter 08 아우구스티누스 미학

chapter 09 데카르트 의심

chapter 10 루소 사회계약론

chapter 11 쇼펜하우어 비관주의

chapter 12 니체 권력의지

chapter 13 존 듀이 교육철학

 

예컨대, 자신을 아는 법, 이건 아주 유명한 소크라테스의 말로 알려진 너 자신을 알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소크라테스가 21세기의 대학 강단에 나서 직접 열강을 하는 것이다.

물론 저자는 여기에 첨단기술인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소크라테스의 육성을 듣도록 꾸며 놓았다.

 

장자의 소요유에 대해서는 장자가 직접 나타나, 자기가 깜빡 낮잠이 들었던 이야기부터 시작한다. 꿈에 자기가 나비가 되었다는 그 유명한 호접몽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 부분을 읽으면서, 만약 진짜로 장자로부터 그런 이야기를 직접 듣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생각해 보았다. 글로 읽으면, 한 다리 건너서 내가 가진 기초적 지식으로 해석을 거쳐서 이해를 하게 되는데, 직접 귀로 듣는다면 어떨까 

아마도, 한 마디라도 빠트리지 않도록 귀를 활짝, 마음을 열고 열심히 들었을 것이다.

마치 이 책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 대학생 새내기 민경이처럼,

 

그러한 마음으로 이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다시, 이 책은 

 

이 책은 제목에 리더라는 말이 들어가니, 이 책을 이런 마음으로 읽었다.

리더들이 필히 알아야 할 것들, 리더가 되려면 필수적으로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을 기업체의 중간관리자 교육용으로 쓰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읽었다.

 

물론 이 책의 주인공 민경은 대학교 신입생이다. 대학생들에게 철학은 이론으로 공부하는 것이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 또는 리더에게 철학은 그저 이론이 아니라 실전에 사용할 수 있는 생활의 도구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생활에 소용이 된다는 말은 구체적으로 무슨 말인가 

우리가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상황들에 대처하기 위한 기본적 생각들을 제공해준다는 것이다. 생각의 기초를 철학이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철학, 이론서로 구름잡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철학을 보여주고, 들려주고 있다.

이달의 사락 s***h 2019.12.1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 : 15명 철학자와의 수업
"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 : 15명 철학자와의 수업" 내용보기
철학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최초의 질문이자, 가장 마지막 답변일 것이다.그 정도로 우리 삶에 있어 보이지 않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그럼에도 딱히 '이것이다'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는 그 철학을 표현하는 글과 용어, 사상들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이 책 '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는 우리가 한번쯤은 접해 보았던 철학자들의 사상을 설명해 주고 있다. 스토리텔링으
"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 : 15명 철학자와의 수업" 내용보기

철학은 우리에게 있어 가장 최초의 질문이자, 가장 마지막 답변일 것이다.

그 정도로 우리 삶에 있어 보이지 않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럼에도 딱히 '이것이다'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는 그 철학을 표현하는 글과 용어, 사상들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 '세계의 리더들은 왜 철학을 공부하는가'는 우리가 한번쯤은 접해 보았던 철학자들의 사상을 설명해 주고 있다.


스토리텔링으로 민경이라는 학생이 철학 수업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험 점수에 맞춰 들어간 유명 대학의 철학과.
이 학과의 가장 인기있는 강의는 첨단 인공지능을 이용한 장비를 이용해 사람의 모습을 구현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재미있는 철학'이다.
수업시간에 만난 철학 교수들의 면면이 쟁쟁하다.

노자, 공자, 장자,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루소, 니체, 사르트르...
동서양은 물론이고 고대부터 현대까지 다양한 철학자들을 소개하고 있다.
한번쯤 들어보았던 철학자들이 대부분이였지만 러셀과 같이 처음 만나는 철학자도 있었다.

이 철학자들이 교수가 되어 자신의 철학 사상을 강의하는 형식으로 보여주고 있다.
실제로 이분들이 강의하는 학교가 있다면...
생각만 해도 소름끼칠 정도로 환상적일 것 같다.

하늘과 땅 사이에 존재하는 만물은 대립통일이네.
있음과 없음, 어려움과 쉬움, 길고 짦음은 모두 서로 대립함으로써 형성되지.
그러니 어떤 일이든 정반대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네.

노자의 강의 내용이다.
도를 말하고 있는데 '대립'과 '통일'의 이치를 설명하고 있다.
문제 해결에 있어서도 이 원리를 적용할 수 있다면 한층 더 수월할 것이다.

군자는 중용을 지키고 소인은 중용을 거스른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여기서 군자가 중용을 지킨다는 것은 항상 상황에 맞추어 행동한다는 뜻이야.
이처럼 중용은 상황에 맞춰서 지나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게 행동하는 것이므로, 중도를 실천하는 방법이지.
또한 이러한 중용은 언제든지 표준을 지키려는 원칙이기도 하지.

흔히 공자의 사상을 이야기할 때 대부분 '인'을 이야기하는데 이 책에서는 '중용'을 이야기하고 있다.
'상황에 맞춰 행동한다'는 것을 중용이라 생각해 보지 못했다.
언제나 객관적인 잣대로 가운데, 중심을 지키려고 하는 것, 그것이 중용이라 생각했다.
아래에서 설명하는 '언제든지 표준을 지키려는 원칙'이 내가 생각하는 중용이였다.
이 둘의 의미가 상충되는 것은 아닌가?
중용의 깊은 의미를 아직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나는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하는 것이 우리가 자신을 아는 방법이자 영혼이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네.
그리고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는 삶이라고 생각하네.

소크라테스의 유명한 말, '너 자신을 알라'에 대한 부가적인 설명이다.
인생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소크라테스는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을 통해 자신을 더 많이, 제대로 알아가는 것이 가치있는 삶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자신의 영혼을 알고 스스로 돌아봄으로써 끊임없이 자신을 알고 지식을 얻을 수 있네.
하지만 이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자신을 알아가면서 깨달은 바를 실천하는 것이네.
자신을 안다는 것은 자신의 지혜와 도덕을 통일시키는 것이라는 걸 잊지 말게나.

위와 연결되는 말로 반성을 통해 깨달은 지식은 실천을 통해 나타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말로, 글로만 표현하는 것은 진정한 깨달음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외에도 많은 철학자들의 사상을 만날 수 있었다.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는 이들의 사상을 통해 내 인생의 방향에 대해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비관주의를, 누군가는 낙관주의를, 하지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약한 인간이기에 때로는 비관주의에, 때로는 낙관주의에 기대어 비틀거리며 나아가고 있을 뿐...
흔들거린다고 슬퍼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라.
하지만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그건 많이 슬퍼하고 많이 부끄러워할 일이다.
이렇게 나아가기 위해 철학을 공부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달의 사락 l*****0 2019.12.23.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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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리더들과 함께 배우는 논리학이 흥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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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 딱딱하고 낯선 느낌이 들어요.가까이 하기엔 거리감이 드는 학문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 것 같아요.아이들은 논리적인 사람이 되길 원하면서, 저는 전혀 다른 모순적인 면을 보였어요.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를 제대로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논리와 논리학의 발전을 보면 구체적 논리, 추상적 논리, 구체적 논리와 추상적 논리가 통합된 대칭 논란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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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 딱딱하고 낯선 느낌이 들어요.
가까이 하기엔 거리감이 드는 학문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 것 같아요.
아이들은 논리적인 사람이 되길 원하면서, 저는 전혀 다른 모순적인 면을 보였어요.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를 제대로 알아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논리와 논리학의 발전을 보면 구체적 논리, 추상적 논리, 구체적 논리와 추상적 논리가 통합된 대칭 논란의 세 단계를 거쳐 왔어요.

 

 

어려운 용어로 심오한 이론을 배우고, 복잡한 지식을 습득하고 논리적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므로 선택하는 방법, 올바른 결정을 하는 방법, 이성적으로 생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클레어는 직장 후배에게 논리학 수업 얘기를 전해 들었어요.
클레어를 통해서 알게 된 총 15명의 철학자 이야기로 시작되었어요.
아리스토텔레스, 베이컨, 흄, 프레게, 크립키, 레이먼, 러셀 등 철학자들의 논리수업을 들을 수 있어요.

 

 

체르멜르의 속임수를 무너뜨리는 논리학에 많은 공감을 했어요.
사기꾼의 천적이 논리적 사유라니...

 

"논리학은 일상생활에서 생명의 근원이자 소금과 같은 존재입니다. 만약 생활 속에서 논리가 없어진다면 생명이 규칙과 법칙을 잃은 것처럼 혼란스러워지죠. 매일 맛없는 음식을 먹는 것처럼 입맛이 떨어질 것입니다. 논리학은 또한 어디서든 볼 수 있는 물처럼 눈에 띄지 않아 소홀히 하기 쉽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그것과 떨어져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논리학이라는 '황금 열쇠'를 잘 활용해서 논리학을 통해 여러분의 잠재력을 발굴해 나가길 바랍니다!"


폰 노이만의 마지막 강의가 아쉬웠지만, 이 책은 계속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개학이 연기되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듣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문구가 많아서 든든해졌어요.

지루하지 않은 논리학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5 2020.04.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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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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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이 책은    이 책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는 논리학 관련 책으로 분류할 수 있다. 저자는 치루루, 중국인. <고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 외에 인류의 다양한 사유 방식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한다. 재미있고 쉬운 문체로 복잡한 논리 문제를 설명하는데 뛰어나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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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이 책은 

 

이 책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는 논리학 관련 책으로 분류할 수 있다.

저자는 치루루, 중국인. <고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 외에 인류의 다양한 사유 방식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한다. 재미있고 쉬운 문체로 복잡한 논리 문제를 설명하는데 뛰어나다.>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으로 논리학을 조직적,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젊은 변호사인 클레어가 논리학 강의를 듣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먼저 여기에 등장하는 논리학 강사(멘토)들이 누군지 알아보자.

 

아리스토텔레스(BC 384-BC 322),

프랜시스 베이컨(1561-1626),

데이비드 흄(1711-1776),

프리드리히 루트비히 고틀로프 프레게(1848-1925),

솔 크립키(1940- 현재),

스티븐 레이먼(1950- 현재)

버틀런드 러셀(1872-1970),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1646-1716)

윌리엄 스탠리 제번스(1835-1882),

오컴(1285-1349)

뷔리당(1295-1358),

체르멜로(1871-1953),

존 스트어트 밀(1806-1873),

알프레드 타르스키(1901-1983),

폰 노이만 (1903-1957)

 

저자는 이런 사람들의 입을 빌려, 논리학이 무엇인지를,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저자가 중국인이어서 그런지 예컨대 솔 크립키가 증삼살인의 고사를 인용(100)한다든지, 존 스트어트 밀이 강의를 하는 중에 중국 소비자 협회의 통계를 인용(255)한다든지 하는 식은 - 물론 앞 뒤 맥락으로 보아 이해는 가지만 - 다른 것들을 인용해도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이 따른다.

 

그 다음 논리학과 관련된 용어들이 여럿 소개되고 있다.

그 명칭들만 소개한다.

 

귀납법, 회색 지대와 인위적 회색 지대,

항진명제, 양상논리학, 면도날 법칙, 뷔리당의 당나귀,

타르스키 공리, 브레인스토밍, 등등 많은 개념들이 소개되고 있다.

 

그동안 알고 있던 것들중 논리학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도 흥미로운 일이다.

예컨대 '뷔리당의 당나귀' 같은 경우 - 당나귀가 두 건초더미 사이에서 결국은 굶어죽는 이야기- 뷔리당이 말한 것이라는 것, 처음 알게 되기도 했다.

 

논리를 배워야 하는 이유

 

논리학은 추상적인 학문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학문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점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는데, 실제 활용할 수 있는 항목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다. 특히 선택의 과정에서 논리학은 빛을 발한다.

인생이라는 것은 논리적 사유를 통해 끊임없이 선택하고 결과를 낳는 과정이다.(24)

 

사기를 당하지 않을 수 있다.

논리적 사고력만 있으면 쉽게 속지 않고 이성적인 사유 능력을 활용해 진위를 판단할 수 있다. (33)

 

조리 있는 말솜씨를 지닐 수 있다.

뛰어난 언변을 수사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자신의 논리적 사고력을 단련하는 것이다.(47)

 

대인관계에서 소통을 잘 할 수 있다. (245)

 

이밖에도 논리학을 배워야 할 이유가 많다. 직접 읽으면서 확인하시기를.

 

논리적 사유 능력을 어떻게 하면 단련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하여 밀은

책을 읽고 필기를 하는 습관을 기르라고 권면한다.(253)

다른 사람 말 속의 빈틈을 알려면 논리적으로 사유하는 습관을 키우고 문제를 이성적으로 보며 감성적인 인지를 피해야 한다. (260)

 

폰 노이만은 기억력을 제고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286)

그는 기억력을 제고하는 방법으로 이미지 기억법이해기억법을 권장한다.

 

밑줄 긋고 새겨볼 말들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25)

 

의심하고 부정할 줄 알아야 자신의 결론이 정확한지 검증할 수 있다. (79)

 

한결같이 낙관적인 태도만 취한다면 앞으로 발생할 위험을 볼 수 없다. (145)

 

모든 일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면,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생각하면 오히려 목표를 실현하는데 방해가 된다. (147)

 

바이올린이나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처럼 생각 역시 매일 연습이 필요하다. - 찰리 채플린 (274)

 

다시. 이 책은 

 

논리학은 예술처럼 정서를 함양하는 것도 아니고 과학이나 수학처럼 정확한 것도 아니다. 하지만 논리학은 일과 생활 곳곳에 녹아있다고 말하는 폰 노이만의 말(289)처럼, 논리학은 우리네 삶 도처에서 활용할 수 있다. 따라서 논리학은 실제적인 학문인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논리학을 우리 실생활에서 구체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여러 멘토들을 통해 그 구체적인 실행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또한 저자는 그들의 입을 빌려, 개인적으로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논리학이 필요한 것임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런 말, 기억해 두자.

논리학은 개인은 물론 사회의 발전에도 의미가 있는데, <논리학의 역할은 언어를 규범화하고 언어와 언어 사이의 분쟁을 없애며 지식을 공리(公理) 위에 세우는 것이다.>(290)

이달의 사락 s***h 2020.01.09.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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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 자기계발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 자기계발" 내용보기
이 책은 리더들의 성공비결 중 '논리학'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리더들의 성공비결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논리학을 주목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 의하면 논리학은 문제투성이인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내기 위한 방대하고 과학적인 인류의 발명품이라고 한다. 세계의 리더들은 논리학를 통해 '최선의 선택, 올바른 결정, 이성적인 방법'을 배웠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관점과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 자기계발" 내용보기

이 책은 리더들의 성공비결 중 '논리학'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리더들의 성공비결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논리학을 주목하라는 것이다. 이 책에 의하면 논리학은 문제투성이인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내기 위한 방대하고 과학적인 인류의 발명품이라고 한다. 세계의 리더들은 논리학를 통해 '최선의 선택, 올바른 결정, 이성적인 방법'을 배웠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관점과 치밀함으로 세상과 교류하며 관계를 설정하고 지혜를 얻었다는 것이다. 이 책『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를 읽으며 논리학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보낸다.





이 책의 저자는 치루루. 고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 외에 인류의 다양한 사유 방식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한다. 재미있고 쉬운 문체로 복잡한 논리 문제를 설명하는데 뛰어나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의 목적은 심오한 이론을 가르치거나 복잡한 지식을 습득하고 논리적 문제를 분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는 논리학자처럼 사고하고, 논리학자의 사유 방식을 통해 문제를 고민하고, 논리학적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선택하는 방법, 올바른 결정을 하는 방법, 이성적으로 생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논리학을 이해하면 미래는 더욱 밝게 빛납니다! 논리학은 똑똑한 사람들의 선택입니다. 이 책을 열고 논리학 여행을 함께 시작해 볼까요. (11쪽_머리말 中)


이 책은 총 15챕터로 구성된다. 챕터 1 '아리스토텔레스: 논리의 마지막 방어선', 챕터 2 '베이컨: 논리적 수사', 챕터 3 '흄: 사유 논리의 초석을 다져라', 챕터 4 '프레게:논리학 속의 오류', 챕터 5 '크립키: 논리학 속의 회피', 챕터 6 '레이먼: 논리학의 잘못된 유추', 챕터 7 '러셀: 논리학의 또 다른 체계', 챕터 8 '라이프니츠: 비논리적 사유의 근원', 챕터 9 '제번스: 수와 양의 논리', 챕터 10 '오컴: 논리의 면도날 위를 걷다', 챕터 11 '뷔리당: 논리의 역설', 챕터 12 '체르멜로: 속임수를 무너뜨리는 논리학', 챕터 13 '밀: 논리, 언어와 대인관계 소통', 챕터 14 '타르스키: 논리의 생장과 변동을 대하는 법', 챕터 15 '노이만: 논리는 세상을 어떻게 정의할까'로 나뉜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논리학에 대한 책이니 딱딱하거나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다. 긴장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쉽고 재미나게 다가와 접근성이 뛰어나다. 상황 설정을 해서 스토리텔링을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니 집중해서 듣게 된다. 이 책에서는 젊은 변호사 클레어가 후배와 함께 논리학 수업에 참여한다는 설정을 통해 아리스토텔레스의 강의부터 듣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고풍스러운 건물에서는 오래 전의 저명한 철학자들이 실제 강연자가 되어 논리학의 정수를 전달해준다. 상황 자체에 대한 흥미를 더해 이 책을 읽어나갔다. 

 


'논리학 바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논리학을 잘 모르는 클레어와 함께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직접 강연장에서 강연을 듣는 듯한 느낌으로 읽어나갈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강의를 시작으로 프랜시스 베이컨, 데이비드 흄, 프리드리히 루트비히 고틀로프 프레게, 솔 크립키, 스티븐 레이먼, 버트런드 러셀,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윌리엄 스탠리 제번스, 오컴, 뷔리당, 체르멜로, 존 스튜어트 밀, 알프레드 타르스키, 존 폰 노이만 등 오늘의 논리학 멘토가 바뀌면서 새로운 강연이 이어진다. 대화체로 이어지는 글은 현장 강연을 듣는 듯 생생하게 다가온다.


유명한 옛 지성인들은 철학자, 논리학자, 수학자, 경제학자 등 직업도 다양하고, 돌아가신 분이나 현재 살아계신 분 등 시대와 국적도 제각각인데, 이들 15인이 현대사회에서 강연을 펼치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생각하며 읽어나간다. 읽을수록 흥미로워지는 책이고, 재미있게 읽으며 지식을 채울 수 있는 책이다. 무엇보다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상황 설정을 하고 설명을 이어나가 쏙쏙 들어온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이 한 권으로 그들의 성향과 핵심 사상 등을 총정리해서 접할 수 있다. 혹시나 제목을 접하고 '논리학'이라는 단어에서 어렵거나 재미 없을 것이라는 느낌을 가져 읽지 않는다면 정말 아쉬울 것이다. 재미있고 쉽게 다가오는 논리학 책이니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s*****a 2020.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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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이란 우리의 지식활동에 관련된 것들을 분석하고 명제화하는 것을 뜻한다. 리더들이 배워야 하는 것들이 리더십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는 보통의 리더 항목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논리학이 왜 리더들에게 필요한지, 논리학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알려준다. 변호사 클레어는 평소에 자기관리도 잘하고 일에 대한 욕심도 많지만 가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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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이란 우리의 지식활동에 관련된 것들을 분석하고 명제화하는 것을 뜻한다. 리더들이 배워야 하는 것들이 리더십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는 보통의 리더 항목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논리학이 왜 리더들에게 필요한지, 논리학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지 알려준다. 변호사 클레어는 평소에 자기관리도 잘하고 일에 대한 욕심도 많지만 가끔 자신의 실력이 역부족이라고 느끼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날 후배가 논리학 수업을 듣는다고 한다. 후배의 말에 클레어는 호기심으로 수업을 듣게 된다.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에서 클레어가 배울 수 있는 논리학은 총 15명의 철학자들에게서 배울 수 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스승인 플라톤과는 대립되는 철학 내용을 주장했다. 아리스토테레스는 플라톤의 유심론적 관점을 반대하고 세상은 다양한 것으로 이루어졌고 그것들 자체의 형상과 질료가 조화를 이루며 이 세상을 함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능동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한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경험이 다르기에 각성과 사고의 능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논리적 사유는 사회생활에 필요한 것이고 동료와 상사를 대하는 방식 또한 배울 수 있게 한다.  


클레어는 논리학 수업을 들으면서 점점 재미를 느끼게 되고 좋아하게 된다. 사고를 한다는 것이 참 재미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든 것이다. 감각은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감각은 참고만 할 뿐 완전하게 신뢰할 수 없다. 사람의 첫인상으로 이후의 인간관계를 결정하곤 하는데 첫인상은 감각기관에 더 많이 의존하는 형태이다. 철학자 프레게는 감각적 경험이란 신뢰할 수 없다고 한다. 첫인상을 만드는 것은 중요하지만 연구 결과에 따르면 처음 만났을 때의 4분이 상대방에 전체 이미지를 형성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클레어는 마지막 수업에서 논리학, 컴퓨터, 수학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이룬 폰 노이만의 브레인스토밍을 공부하게 된다. 브레인스토밍은 한 무리의 사람들이 특정 분야에 대한 생각을 모아 새로운 관점을 찾아내는 상황이다. 이런 브레인스토밍으로 나온 아이디어는 기상천외한 생각에서 시작될 수 있다. 상식적이지 아닌 것 같은 아이디어일수록 격려하며 계속해서 브레인스토밍한다면 대단한 아이디어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달의 사락 s********3 2020.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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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인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논리학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었는데 대학교를 가고 여러가지를 배우다 보니 논리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논리학이라는 것이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지는 마법이 있는 것 마냥 저와는 거리가 먼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세계리더가 될려면 논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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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인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논리학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었는데 대학교를 가고 여러가지를 배우다 보니 논리학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논리학이라는 것이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파지는 마법이 있는 것 마냥 저와는 거리가 먼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세계리더가 될려면 논리학을 배원야 될것만 같은 이책의 제목에 이끌려 읽게 된것 같습니다.


 논리학을 알려주는 다양학자분들이 교수님처럼 나오셔서 강의를 해주십니다.

 아리스토텔레스. 베이컨, 흄, 프레게, 크립키, 레이먼. 러셀, 라이프 니츠, 제번스, 오컴, 뷔리당, 체르멜로, 밀, 타르스키, 노이만 이렇게 많은 학자들이 나옵니다.... 솔직히 제가 아는 학자는 아리스토텔레스. 베이컨, 밀 이렇게 3명희 학자밖에 모릅니다. 그러다보니 괜히 이책을 읽게다고 했나... 나에게는 아직 무리인 책은 아닐까라는 걱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클레어라는  젊은 변호사가 주인공으로 나옵니다. 후배 변호사의 추천으로 논리학수업을 듣게 됩니다. 그러면서 강사분들이 앞에서 언급한 학자분들이 나오시게 됩니다.


 책 뒷면의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논리학은 문제투성이인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내기 위한 방대하고 과학적인 인류의 발명품입니다. 세계의 리더들은 논리를 통해 '최선의 선택. 올바른 결정. 이성적인 방법'을 배웠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관점과 치밀함으로 세상과 교류하며 관계를 설정하고 지혜를 얻었다.

 저도 이책을 통해 '최선의 선택, 올바른 결정, 이성적인 방법'을 제일 인상깊게 배운 내용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많은 선택과 결정,이성적인 방법을 해야할 경우가 살면서 끝없이 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n*****6 2020.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입니다
"[서평]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입니다" 내용보기
논리학이란 사유의 규칙에 대한 연구라고 한다. 사유을 연구하는 학문말이다논리학의 추상적 사유에는 개념,명제, 추론의 세가지 기본형식으로 협의와 광의로나눈다고도 한다. 이책은 논리학을 접하면서 일상생활속에서 잃어버리도 있는 자신을 일깨우는 학문이라는 말이다논리학을 만나고 배우면서 많은 생각과 변화가 일어나게 만드는 것이 이책의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하다절은 클레어
"[서평]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입니다" 내용보기
논리학이란 사유의 규칙에 대한 연구라고 한다. 사유을 연구하는 학문말이다
논리학의 추상적 사유에는 개념,명제, 추론의 세가지 기본형식으로 협의와 광의로
나눈다고도 한다. 이책은 논리학을 접하면서 일상생활속에서 잃어버리도 있는 
자신을 일깨우는 학문이라는 말이다
논리학을 만나고 배우면서 많은 생각과 변화가 일어나게 만드는 것이 이책의
중요한 포인트이기도 하다
절은 클레어 변호사가 만나는 논리학의 대가들을 이제 천천히 만날 준비를 해야한다
논리학의 대가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은 그러면서도 가볍게만
들을수 없는 삶의 핵심이 포함되어 있다는 말이다
변호사 클레어는 일에 대한 욕심도 많지만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찾아온것이다
그럴즈음 잘나가는 후배가 논리학을 들어보기를 권하게된다
그래서 속는셈치고 자신에게 있어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만나게 된다
그첫번째가 아리스토 텔레스이다. 스승을 사랑하지만 진리를 더 사랑한다는 유명한
일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사람이 첫번째 멘토이다. 지금까지 자신을 위해 달려온 클래어는 첫번째 멘토를 만나고
스스로 자신을 책망하지 않을수 없게 되었다. 자신이 잘나가는 사람들하고 무엇이 문제인지
몰랐던 것이다. 스스로 기회를 버린것고 마찬가지라는 것을 말이다
논리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인생에 관심을 가지는것이라고 한다.
인생이라는것은 논리적 사유를 통해 끊임없이 선택하고 결과를 낳는 과정이라는 것을 말이다
빠른길만 선택하는 사람들은 다른사람보다 앞서는 것을 만족한다는 사실이다, 그렇지만
또다른 사람은 한발자욱씩 다가가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삶도 더 의미가 있다는것을 판단
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하지만 중요한건 능동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갔던 길을 그대로 따라가는것이 아닌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쳐나가야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클레어는 다음날도 계속 논리학의 대가들을 만난다. 
변호사인 클레어가 베이컨을 만나서는 최고의 방법은 자신만의 논리적 사고력을 단련하는
것이라는 소중한 깨우침을 얻게된다
점점더 논리학에 빠지게된 클레어는 오늘도 만나게된다사람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것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을 기울이고 솔직해져야 하고 관대한 마음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모든일은 시작이 어려울뿐이라고 한다.그래서 스스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한다
실패한 습관의 원인을 파악하고 행동을 시작해야 한다고 한다. 이성적으로 문제를 대하면
인생이 더아름다워 진다는 진리를 가슴에 세기게 된다. 

이책은 단지 멘토들을 따라가는것만이 아니라 스스로 사고를 하고 능동적인 자세로 변화
하게끔 도아주고 있다. 생각속의 오류를 발견하고 그오류를 통해 한발자욱 성장하는 자신을
만들어준다. 역발상....그리고 겸손함과 진실...이 모든것들을 포함해서 말이다

c******e 2020.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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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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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의 성공 비결 논리학을 주목하라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다서 어려운 논리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전체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는 책이나 만화를 접하는 것이다. 그 후에 차츰차츰 개별적인 개념에 깊게 파고 들어가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 책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는 논리학의 처음과 끝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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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의 성공 비결 논리학을 주목하라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 



다서 어려운 논리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전체적인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는 책이나 만화를 접하는 것이다. 

그 후에 차츰차츰 

개별적인 개념에 깊게 파고 들어가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이 책 『세계의 리더들이 논리학을 배우는 이유』는 

논리학의 처음과 끝을 강의 형식을 빌어 

쉽게 논리학의 개념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저자 치루루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고등학교 교사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를 재미있고 쉬운 문체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15명의 위대한 논리학자들의 이론과 주장을 

강의의 형식으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아리스토텔레스 - 논리의 마지막 방어선

베이컨 - 논리적 수사

흄 - 사유 논리의 초석을 다져라

프레게 - 논리학 속의 오류

크립키 - 논리학 속의 회피

레이먼 - 논리학의 잘못된 유추

러셀 - 논리학의 또 다른 체계

라이프니츠 - 비논리적 사유의 근원

제번스 -  수와 양의 논리 

오컴 - 논리의 면도날 위를 걷다

뷔리당 - 논리의 역설

체르멜로 - 속임수를 무너뜨리는 논리학

밀 - 논리, 언어와 대인관계 소통

타르스키 - 논리의 생장과 변동을 대하는 법

노이만 - 논리는 세상을 어떻게 정의할까




우수함이라는 것은 일종의 습관입니다. 

더 가치 있는 인생을 만드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물어보신다면 

저는 논리학에 의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의 갈림길에서 우리는 많은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인생이라는 것은 쉽게 말하면 

논리적 사유를 통해 끊임없이 선택하고 

결과를 낳는 과정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처럼

가치 있는 인생을 만드는 방법은 

논리학에 의존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게 되는 많은 선택의 순간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논리학이다. 




가끔 이러저러한 이유로 

사실의 진상을 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들이 직접 본 것은 

어쩌면 누군가가 당신이 보길 원한 것일 수도 있고, 

스스로 보고 싶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우리는 문제를 전반적으로 봐야 합니다. 

단순하게 하나의 관점에서만 문제를 바라보면 

잘못된 결과를 얻고 단편적인 내용을 

사물의 전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솔 크립키의 강연 내용 중의 한 부분이다

일부와 전체에 관한 내용이다. 


우리는 어떤 단면만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 


그 예를 들어 설명한 내용이 재미있어 소개한다. 


한 농부가 양계장을 하고 있다. 

한 기독교인이 닭을 두 마리 훔쳐 갔다. 

그래서 농부는 모든 기독교인이 

위선적이라고 판단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어느 날 전도사가 농부에게 닭을 사러 왔다.

그중에 

가장 마르고 깃털이 빠진 병든 닭을 골랐다. 

농부가 전도사에게 물었다. 

왜 상태가 안 좋은 닭을 사려고 하시오?

전도사가 말했단 

이 농장의 모든 닭이 엉망이라고 푯말을 써서 

달아 놓을 꺼라고 이야기했다. 

농부는 대단히 화가 나서 

자기의 닭은 최상품인데 상태가 안 좋은 것을 선택해 

모든 닭이 나쁘다고 말할 수 있느냐고 항변했다. 

전도사는 말했다. 

당신은 품행이 좋지 않은 한 명의 기독교인을 만나고 

전체의 기독교인이 위선적이라고 

이야기하지 않느냐고 판단하지 않았냐고 이야기한다. 




어떠한 일이든 정도가 있어야 한다.

낙관이라는 것은 좋은 것이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든 것을 대하는 고귀한 성격이다. 

낙관적인 사람은 

평화로운 마음과 이성으로 모든 상황을 대처한다. 

그러나 맹목적인 낙관은 다르다.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이성적이지 않은 모습이다.


라이프니츠의 

비논리적 사유의 근원에 나오는 내용이다. 

맹목적인 긍적적인 마인드의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눈앞의 기회를 잘 잡아야 

승리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원래의 자리에서 너무 높은 목표만 바라보며 

두 가지 이익을 잡으려는 것보다 

최선을 다해 

눈앞의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뷔리당의 당나귀 내용이 재미있어서 

스크랩한 부분이다. 

여러 가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좋아 보이지만 

하나로 집중하지 못해서 

효과를 많이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딜레마를 

이 부분을 읽으며 생각화 보는 시간을 가졌다. 

i****1 2020.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학 #세계의리더들이논리학을배우는이유
"#성공학 #세계의리더들이논리학을배우는이유" 내용보기
날씨가 좋은 봄날, 위축된 심리와 내면의 활성화를 위해인문학, 철학, 논리학 등 고전을 읽어보게 된다. 책 읽는 속도가 빠르지는 않아도, 1-2줄만 읽어도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글들이 요즘 같은 혼란의 시대(?!), 경험해 보지 못 한 일에 대한 마음의 위로와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논리학논리학 자체가 방대하고 복잡한 기초 학문이라 중요하지만 접근 자체가 어렵기도
"#성공학 #세계의리더들이논리학을배우는이유" 내용보기

날씨가 좋은 봄날, 위축된 심리와 내면의 활성화를 위해

인문학, 철학, 논리학 등 고전을 읽어보게 된다. 책 읽는 속도가 빠르지는 않아도, 1-2줄만 읽어도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글들이 요즘 같은 혼란의 시대(?!), 경험해 보지 못 한 일에 대한 마음의 위로와 좋은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논리학

논리학 자체가 방대하고 복잡한 기초 학문이라 중요하지만 접근 자체가 어렵기도 하다.

이 책의 논리학의 원리, 용어, 지침 등을 현대 생활에 맞게 이해하게 쉽게 풀이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논리학에 대한 단순 호기심도 좋고 나처럼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을 때라면, 좋은 강의를 듣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다.

심오한 논리학을 가르치는 것고 복잡한 지식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는 저자의 말처럼,

현실 속의 논리학으로 올바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 같다

#리더들의 논리학

책은 로펌 변호사인 클레어가 논리학 수업을 듣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강의실에서 듣는 명강의처럼,

나 역시 강의실의 학생으로 함께 하는 느낌이다. 대화체 구성으로 소설처럼 읽으며,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업으로 책을 시작해본다.

 

 

논리에 관심을 가져라, 인생에 더 관심을 가져라

 

P25-26 책속에섯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능동적인 사고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경험은 한 사람이 특정 시기, 특정 공간에서 자신의 실제 상황에 따라 한 선택의 결과입니다. 사람마다 처한 상황이 다르고 어떠한 일에 직면한 시기, 장소, 인물들도 모두 다릅니다. 따라서 경험은 완전히 복제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본질은 복제할 수 있습니다. 사물의 본질을 인지해야 성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습니다, 논리학이 인생에서 하는 역할은 매우 큽니다. 인생은 기회와 변화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인간이 가장 의기양양할 때 가장 큰 불행이 찾아옵니다"

...

아리스토텔레스는 질문에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말했다."불행할 때는 도움이 되는 친구가 필요합니다. 행복할 때는 고상한 친구가 더욱 필요합니다. 불행할 때 친구를 찾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행복할 때 친구를 찾는 것은 고상함을 위해서입니다"

사실 친구를 사귈 때의 목적은 두 가지다. 하나는 마음을 기댈 수 있는 친구, 또 하나는 필요에 의한 친구이다.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는 많지 않다. 특히 사회에 발을 디딘 후 친구를 사귀는 목적은 물질적인 필요에 의해서인 경우가 많다.

...

클레어는 물질적으로 서로 이용하지 않는 친구가 바라는 것이 없는 순수한 친구라고 생각해왔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듣고 난 후에야 심리적인 필요 역시 사회생활의 필요의 일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논리적 사유는 정말 중요하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조금은 어색해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나름의 행복과 나눔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인간관계 뿐 아니라, 철학자 #베이컨 #프레게 #크립키 #레이먼 등으로부터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책 속에 가득하다. 이러한 인생의 철학적 본질과 진리를 통해 내 삶을 돌아볼 수 있다면 아무리 큰 변화에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생길 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나니 논리학이 전혀 무겁지 않게 느껴진다.

불확실한 봄날, 수업받는 느낌으로 읽었는데 좋은 내용들이 가득해서 기분이 좋아졌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4월을 기대한다!

 

 

 

 

h*******o 202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