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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눈에 띄자마자 바로 주문했다. 그런데 저자 중 지미 무어는 좀 본보기가 된다고 보기에 너무 비만이라 신뢰도를 떨어뜨리는데 한 몫하신다. 솔직한 내 의견이다. 이 사람은 너무 오버가 심해서 제끼고 싶다. 이 책은 참고할 만한 부분 60% 고려할 부분은 40%인 것 같다. 아쉬운 점은 3일, 5일, 7일 단식에 대해 다루는 부분이 너무 적고 이러한 기간의 단식 종료 후 무엇을 얼만큼 먹어야 할지 제시하는 게 너무 없다. 유용한 것은 - 음식 섭취, 흡수 후 단계, 포도당신생합성, 케톤 상태, 단백질 보존 단계 인슐린 수치의 감소는 단식의 가장 일관된 호르몬 효과 중 하나이다. 인슐린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모든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이다. 체중 감랼 후에는 배가 더 고프고 신진대사 사정없이 느려진다. 그래서 빠진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는 양을 더 줄여야 한다. 몸이 체중을 늘려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가려고 안간힘을 쓰기 때문이다. 마그네슘은 마그네슘 설페이트의 결정인 엡섬 소금의 형태로 피부에 흡수될 수 있다. 따뜻한 욕조에 엡섬 소금 1컵을 녹이고 30분 동안 담그면 된다. 마그네슘이 피부를 통해 흡수된다. 예전부터 근육 경련과 변비, 피부 문제를 포함한 많은 질환에 이 치료법을 사용했다.또는 피부에 바를 수 있는 마그네슘 오일이나 마그네슘 겔이 있다. 모든 종류의 단식은 치료 효과가 있다. 치료의 열쇠는 장기 케톤 상태와 함께 혈당 수치 감소이다. |
| 이 책의 유일한 단점을 먼저 짚고 넘어가자면 바로 제목이다. 영어 원제로는 완벽한 단식 가이드인데 대체 왜 유사과학 느낌나는 독소를 제목으로 정한것인지 이해하기 힘들다. 이는 출판사의 문제이고 책 내용 자체는 더없이 완벽하다. 브래드 필론의 책을 먼저 접했는데 언제부터 3시 세끼를 먹어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잡혀있었던건지 큰 충격을 주었다. 그러나 책이 얇아서 단식 자체에 대한 자료는 다소 부족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장기단식까지 다루고 있어 국제 식품회사와 트레이너 시장의 먹잇감이 되지 않고 스스로 건강을 챙길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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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 세간을 뜨겁게 달구었던 간헐적 단식의 업그레이드 버젼이 SBS 스페셜에서 방영되었었다. 책은 그 전에 미리 사놓았지만 읽을 책들이 많아 두고 있었는데 당시에는 몰랐었지만, 이제와서 읽고나니 거의 이번 간헐적 단식의 바탕이 되는 책이었다. 특히 케톤식 식사를 통하여 단식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과 단식을 통해 단순히 다이어트가 아닌 실제로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사실 단순하게 다이어트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는데... 근본적으로 다이어트를 위한 책이 아닌 기본적인 사람의 건강에 대한 책이다. 목과 허리와 관련하여 서울대병원 정선근 교수의 백년목/백년허리 책이 필독서이듯... 내 몸의 균형적인 건강을 위해, 또 늘 유행하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도 한번쯤 읽어봐야할 책이다. |
| 유튜버 최겸님 도서 읽다가 최겸님이 저서에서 추천하신 도서라서 얼른 구매했어요. 가족력이 당뇨라서 웬만한 내용 다 아는데 내용이 참신하고 유익합니다. 제가 가족력이 친가 당뇨에 외가 고지혈이라 제가 또 복용하는 약도 있고 해서 어김없이 찌더라고요...99사이즈까지 쪘는데 77~88 왔다갔다 하다가 현재는 77이예요. 일단 아 나도 나중에 아버지처럼 당뇨약 먹겠지? ㅠㅠ 하는 막연한 불안감에 떨다가 양의사가 제2형당뇨가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시니까 그것만으로도 너무 좋고 행복하네요. 그런데 당뇨에 신장투석까지 하시는 아버지 친구분이 계시는데 이 책을 일찍 읽으셨으면 좋으셨겠다 싶고 아무튼 잘 읽어서 아버지와 대화를 좀 나눠보려고 합니다...당뇨인 여러분들 이 책 꼭 읽어보세요... |
| 지속적인 식후 혈당 스파이크로 밥만 먹으면 잠이 오는데 그게 당뇨때문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다가 고혈당때문인걸 알고 너무나 놀랬고 절망했어요. 그렇게 당뇨에 대해 이것저것 공부하다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인슐린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
| 당뇨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인지해야 할 질병으로써 저자는 당뇨에 대한 위험과 발생하는 원인들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풀어내었다. 흔히, 당뇨는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생기는 질병 중 하나라고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당뇨 환자는 최근 들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해당 범위는 성인만이 아닌 아동에게서도 발견되고 있고 이는 심각한 사회 현상이라고 판단된다. 단순하게 설탕이 들어간 단 음식으로 당뇨가 발생한다고 인지하고 있었으나, 해당 책을 통해 당뇨는 인슐린 호르몬의 부조화로 인해 발생됨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또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원인을 이해함으로써 당뇨가 발생하는 이유 또한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었다. 현재 의사들이 처방하고 있는 약물로는 치료가 어려움을 단호하게 말하고 있고, 명확한 솔루션 (단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당뇨 혹은 전 당뇨에 처해 있는 이들과 앞으로 당뇨의 위험에 노출이 될 수 있는 현대인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보여지며, 이 한권의 책으로 당뇨에 대한 기본지식과 솔루션까지 마스터 할 수 있는 까닭에 강력하게 읽어보기를 권고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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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모두 다이어트에 방해되고 몸에 해롭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혈당&인슐린 관리를 왜 해야하는지도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죠. 2030세대에서 2형당뇨 발병이 점차 늘어나는 지금, 본인의 건강에 관심을 갖고 식이습관을 교정할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 책과 더불어 <비만코드>, <어떤 몸으로 나이들 것인가>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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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대사증후군까지 포함하면 인구의 30%에서 2형당뇨가 유발된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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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에 이어 남편도 수치 상 나빠지는게 보여 챙겨 읽었어요 유투버 최겸님 추천으로 읽게 되었고 음식으로도 병을 고칠 수 있음을 알게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아빠에 이어 남편도 수치 상 나빠지는게 보여 챙겨 읽었어요 유투버 최겸님 추천으로 읽게 되었고 음식으로도 병을 고칠 수 있음을 알게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아빠에 이어 남편도 수치 상 나빠지는게 보여 챙겨 읽었어요 유투버 최겸님 추천으로 읽게 되었고 음식으로도 병을 고칠 수 있음을 알게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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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어떤 사람은 태어나면서 1형 당뇨를 또 다른 사람은 후천적인 2형 당뇨를.. 어떻게 보면 당뇨병 자체는 당이라는 녀석을 정확하게 인아웃 하게 된다면 고통 받을 일도 걱정할 일도 아닐텐데..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당이라는 녀석이 주는 달콤한 악마의 손길을 모든 사람이 피해갈 수 없다보니 과도한 당이 불러오는 재앙..당뇨병에 수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것일 터. 아직 당뇨를 앓고 있지는 않지만, 나이를 먹으면서 당뇨에 대한 두려움에 이런저런 당뇨 관련 서적을 접하게 되는데..솔직히 이 책 역시 다른 저서와 그 맥락이 다르지는 않다고 본다. 그러나. 당뇨의 본질이 1형 당뇨가 아니라면, 내가 섭취한 당을 얼마나 더 소비하느냐? 그것이 핵심 아니겠나. 자매 서적이랄까? 비만코드라는 책과 함께 읽어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