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아이들의 설렘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소소한 장난 속에서도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아끼는 감정이 느껴져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귀여운 그림체와 어우러진 따뜻한 스토리가 역시 마음에 큰 힐링을 주었습니다. |
|
열차를 타고 새로운 도시를 향한 친구들끼리의 여행! 재밌고 흥분되는 여행이지만
친구들이 묵기로 한 호텔은 로얄 캐츠. 멋진 이름과는 다르게
여행지에서 쌍둥이 아가씨 자매 나츠메와 에르도 사귀고 |
|
여행동안엔 가족같은 공동생활을 하기로 했지만 모두의 언니를 자처한 코코아는 치노와 함께 첫날부터 일행을 놓치고 만다. 두 사람이 합류할 동안 나머지 일행은 호러영화에 나올 것 같은 분위기의 호텔에서 미스테리한 직원들 덕분에 원치않게 스릴을 만끽한다. 카페 후계자인 치노와 치야는 여행을 와서도 카페 순례로 일정을 보낸다. 코코아도 두 사람에게 자극받았는지 호텔의 일손을 도우며 제빵기술을 배우느라 여념이 없다. |
|
"주문은 토끼입니까?"의 리뷰입니다. 주문은 토끼입니까?는 Koi 작가의 작품으로 2020년 5월 11일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여행에 나선 코코아와 친구들은 열차 안입니다. 코코아는 중요한 이야기가 있다며 모두의 시선을 끕니다. 그리고 선언합니다. "내가 언니고 나머지 사람들은 모두 내 동생이야!" |
|
익숙한 동네를 떠나 설렘 가득한 도시로 여행을 떠난 친구들!! 이번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일을 겪게 될 『주문은 토끼입니까?』 8권과 함께 두근두근한 모험을 떠나봐요, 깡총!! 여전히 소소한 일상이고 귀엽네요 설명대로 여행을 떠난 이야기고 개성적인 숙박지 직원들과 신 캐릭터를 만나서 큰 사건없는 이야기 인데도 소소한 재미가 있어 좋습니다 |
|
주문은 토끼입니까? 08권 입니다. 작은 산골 마을에서 빵집을 운영하는 호토 가의 막내 코코아는 고등학교 진학 때문에 정든 집을 떠나 래빗 하우스란 카페에서 하숙하게 됩니다. 카페 초대 사장님인 카후우 씨의 손녀이자 현 사장님의 딸인 치노, 치노의 친구이자 일본 전통 찻집 주인할머니의 손녀 치야, 부잣집 딸이자 같은 알바생인 선배 리제, 같은 알바생인 샤로 등을 중심으로 한 4컷 일상물입니다. 스토리적 재미는 솔직히 재미있다...라고 하기 힘들지만 일상 힐링물에 집중한 귀여운 캐릭터들은 비슷비슷한 만화가 많이 나올정도로 인기가 있습니다.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