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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는 장시간 다양한 자료를 축적하여 쓴 백과사전과 같은 저작이다. 벽돌 책이지만, 다양한 취재를 통한 탄탄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는 말처럼 미래를 위한 준비는 깨어있는 만큼 할수 있는 과업과 같다. 조용하지만 강력하게 제시하는 저자의 주장이 죽비와 같은 깨우침으로 다가오고 있다. 도태하지 않으려면 먼저 나서고 각성하는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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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헬스케어...방대한 분량의 디지털 헬스케어의 집합체... 헬스케어 이노베이션이 출간된 이후 5년간의 자료 수집과 집필을 통한...결정체라...는 문구로.. 실제로 구매하여 읽어보니 그에 걸맞는다고 생각되며, 우선 736페이지의 그 방대한 분량과 하드 케이스의 깔끔함은 덤이고... 내용면에서도 기존의 헬스케어 이노베이션의 내용에서는 몇가지 사례 중심으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편향된 정보를 전달한다면... 물론 이 책에서도 기존의 헬스케어 이노베이션에서 다루었던 내용들이 중심에서 벗어나지는 않지만.. 보다 포괄적이고 폭넓게...그리고 다양한 분야에 확장형... 미래의 의료에 대한 많은 정보를 보고자 한다면... 꼭 구매하시길... 개인적으로 적극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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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이슈화가 되고있어서 정독하기 위해 구매했어요 책을 통해서 공기의 질,개인유전정보 분석, 헬스 케어 데이터의 통합,제약사와 디지털 치료제의 관계가 인상적이었어요 애플헬스레코드를 통해 진료기록의 통합을 재미있게 읽었어요 한사람의 건강상태를 이해하는데 알아볼 수 있다는점 한국의료 시스템의 특수성을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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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빅데이터, 인공지능 언젠가부터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더니 이제는 거의 일상화가된듯한 느낌입니다 이번에 지인의 추천으로 읽어본 디지털 헬스케어는 바로 위의 3가지 영역과 헬스케어 혹은 의료와의 연관성과 그 미래에 대한 전망, 현재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혁명적인 변화들을 아주 폭넓게 조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든 혹은 대기업이 이 영역에서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어렵지 않게 서술한 책입니다. 언뜻 보기에는 책의 두께가 만만치 않아서 부담스러워 보입니다만 막상 읽어보니 쉬운 문장으로 쓰여져서 페이지도 잘 넘어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