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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을 위해서라면, 나는 마왕도 쓰러뜨릴 수 있을지 몰라. 9 특별판입니다. 제목처럼 우리딸을 위해서라면 뭐라도 할 것 같은 주인공과 그 딸의 이야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 되었네요. 사실 더 앞에서 완결날줄 알았는데 한권한권 더 나오더니 이제야 정말로 완결이 났습니다. 어떤 작품이든 마찬가지지만 완결이 난다고 하니 많이 아쉽기는 합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네요. 특별판엔 아크릴스탠드가 특전으로 주어지는데 그 아크릴 스탠드도 마음에 드네요. 아주 예쁘고 좋습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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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품이라 별점 1점 더 줬습니다. 몰랐는데 9권이 완결권이었네요. 생각보다 빨리 완결이 나서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박수칠 때 떠나라는 말이 있는 만큼 딱 좋은 부분에서 완결이 났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판은 아크릴이 부록으로 들어있었는데 부록의 퀄리티가 무척 높아서 비싼 돈 주고 특별판을 구매하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표지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고 잘 샀다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