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제목+내용 보고 와, 이 만화 꼭 읽어보고 싶다!했던 기억이 생생한데, 그리고 실제로 구입해 읽기 시작한 것도 바로 엊그제 같은데 이제 08권..... 끝을 향해 가고 있어요ㅠ 무척 재미있습니다. 주요 캐릭터들이 참 매력적임 (다른 캐릭터들도). 특히 주인공과 훼훼 코요틀-코하쿠 전생이 온전히 전개되면서 옛날의 신들과 그 때 얽혀있던 존재들, 이야기들 나오는데 시대적 배경 전개~로 옷이나 스타일 등이 현대 모습과는 (복식 자체가) 다르니까 새로운 기분이고 재미있습니다. |
| 한밤의오컬트공무원8권을읽고난이후의리뷰입니다.개인적으로8권에와서그림체가안정된느낌입니다.기존에는좀납작하게보였는데.8권부터그림이좋아져서그런가.세이메이이야기인데주인공보다세이메이캐릭터가더매력적으로느껴지네요. |
|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8권리뷰입니다 리뷰 안에 가벼운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아직 책을 읽기 전이시고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컬트소재의 만화를 보고싶어 구매했는데 넘 재밌어요~세이메이가 천년후의 코하쿠를 위해 모래의 귀를 일부러 남겨둔거였네요~ |
|
Yohko TAMOTSU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08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코하쿠가 어쩌다 세이메이와 만나게 되었으며 그들의 추억에 관한 이야기네요 코하쿠와 세이메이의 인연은 그냥 우연이 아니였네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 에서 출간된 타모츠 요코 작가님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의 현대 일본 도쿄의 신주쿠를 배경으로 주인공 미야코 아라타가 매일밤 근무하며 겪게되는 요괴(어나더) 모험담을 시리즈로 엮은 만화입니다. |
|
|
| 한밤의 오컬트 ㄱ공무원 여덟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뻐서 눈길이 갔고 무저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후기들도 대체로 다 좋은 갓 같아서 작가님의 작품을 읽어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구매합니다. 리뷰들 믿고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만화는 그림 보는 맛이고 재밌으면 대박인거죠. 약간 이런 판타지 액션 배경을 가진 작품들을 좋아해서 나름 기대하고 있어요~~ 아직 안 구매한 것들도 구매해서 언젠가는 읽으려구여 와아아 |
| 한밤의 오컬트 ㄱ공무원 여덟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이뻐서 눈길이 갔고 무저건 사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후기들도 대체로 다 좋은 갓 같아서 작가님의 작품을 읽어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구매합니다. 리뷰들 믿고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만화는 그림 보는 맛이고 재밌으면 대박인거죠. 약간 이런 판타지 액션 배경을 가진 작품들을 좋아해서 나름 기대하고 있어요~~ 아직 안 구매한 것들도 구매해서 언젠가는 읽으려구여 와아아아 와플 먹고싶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타모츠 요코 작가의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06권 리뷰입니다. 도쿄 23구의 모든 구청에 남모르게 존재하는 야간 지역 교류과가 있고 그곳은 오컬트적 현상을 해결하는 특수한 과에 악마나 천사, 요괴와 같은 인간이 아닌 존재를 어나더라 부르는 설정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베노 세이메이와 훼훼코요틀 사이의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훼훼코요틀을 세이메이는 코하쿠라고 부르겠다고 하고 둘은 친구가 되어가는데 코하쿠를 죽이려 드는 어나더를 1천 년 후로 날려보내는 이야기에서 현재와 어떻게 이어나갈지 궁금해지는 시리즈입니다. |
|
본 리뷰는 타마츠 요코 작가님의 만화 <한밤의 오컬트 공무원> 8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드디어 먼 과거에 있었던 아베노 세이메이와 코하쿠의 얘기가 나와요. 이름도 지어주고 천 년의 수명도 주고 모래의 귀도 남겨주고 ㅠㅠ 여기 서사 너무 제 취향이라서 본편보다 과거편이 훨씬 더 재밌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