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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당시에도 클릭하기 두려웠던 소재였고, 책으로 엮여 나온 지금도 쉽게 페이지를 열긴 힘들었다. 성범죄 가해자들은 끽해야 몇 년, 그나마 반성 나부랭이 심신미약 나부랭이 나불거리면 정상참작되어 감형되고 거기서 '인권' 내세우며 잘먹고 잘 싸다가 나와서 또다른 희생자들을 만들기 일쑤. 그런데 이놈의 나라는 성범죄자들에게 너무나 관대하다. 왜 피해자들이 보복에 대한 두려움과 트라우마와 죄책감에 시달려 고통받아야 하는지. 얼마전 온 나라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남자 연예인들의 성범죄. 더하여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성범죄를 저지른 놈들이 지금 현재 수사 진행중이다. 아묻따, 그냥 다 죽여주길, 세상 그 어떤 고통보다 더한 고통 받고 죽여주길 바란다. 이번 21대 국회에서는 솜방망이 투성이인 성범죄 관련 법률이 강력하게 제정되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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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웹툰이라 도서로 만나볼수 있으니 너무좋으네요 배송도 빠르고 포장도 꼼꼼히해주시고 잘받아서 잘읽고있습니다 다만 페이지가 앞권보다 많이 적어졌네요ㅠㅠ 갑자기 얇아진 책을 받고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페이지 준만큼 가격조정이 필요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리뷰잘안남기는데 아쉬운맘에 글적어봅니다 계속 책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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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사리 입에 올리기 어려운 소재. 더구나 이번 권은 그런 소재 두 가지가 묶인. 예전과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여전히 피해자가 자신을 탓하게 되는 범죄가 성폭력과 사기가 아닐까 싶다. 잘못은 당연히 가해자가 한 것임에도 피해자가 움츠러들고 심지어 처벌도 너무나 가벼운 범죄들. 법조계에 이번 내일을 필독서로 돌리면 좋겠다는 엉뚱한 생각도 해보게 되고. 아는 것과 행동이 같아지기 어렵다는걸 스스로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읽는 동안에는 생각들이 자리잡고 다시 돌아보게 되는, 그야말로 추천 1순위 웹툰 단행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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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6. 라마. 인생작을 만날 준비 됐습니까. 네. 왜 이제 봤을까요? 더일찍 봤었다면 초판부록들도 다 받았을텐데. 부록에집착하느펀이 아닌데도 아깝네요. 뒷권들이라도 받을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이 웹툰에는 명대사들도 난무하고 제 인생작이 됐습니다. 어쩜 작가님 최고네요. 끝나지 않고 계속 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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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을 좋아해서 많이 읽지만 그중에 직접 도서를 구매해서 소장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그런데!! 내일 웹툰은 보면서 소장 각이구나! 하는 생각에 나올때마다 샀던게 벌써 6권. 내용이 사실 이미 봤던 내용이지만 책으로 보는 재미도 있고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내용에 정말 감탄뿐이다. 어찌보면 눈물나고 우울한 내용이지만 코믹하게 감동적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에 자꾸 보게 된다. 이번 6권의 내용도 어떻게 현실적인 부분도 반영되고 해서 그런지 공감도 많이 가고 생각도 많이 하게 하는 이야기였다. 봐도 재미있는 웹툰 내일! 꼭 소장해서 보길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