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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있는 생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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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잘되는 게 문제  이런 생각을 하는 것부터 대단하다. 우린 나를 포함한 주변에서 커뮤니케이션 장애가 문제다. 소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노력하면서 살았다. 잘 되는 거? 너무 잘 되는 거? 어쩜 문제는 ‘너무’에 있는 거 같다. 타인에게서 얻은 정보에 반응하는 타인모드 ↔ 자기모드 타인모드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생활 습관병 ?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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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이 너무 잘되는 게 문제 

이런 생각을 하는 것부터 대단하다. 우린 나를 포함한 주변에서 커뮤니케이션 장애가 문제다. 소통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서 노력하면서 살았다. 잘 되는 거? 너무 잘 되는 거? 어쩜 문제는 너무에 있는 거 같다.

타인에게서 얻은 정보에 반응하는 타인모드 자기모드

타인모드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생활 습관병 ? 한자리에 고여 있는듯해 막연하고 답답한 느낌

도대체 나는 무엇이 하고 싶은가 

직감과 공상이 비전의 씨앗이 된다. ?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강한 신념

공상은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조직과 개인은 강하다.

개인의 직감이나 공상에서 시작한 발상을 구체적으로 계획과 표현으로 만들어가는 방법론

혁신가들의 공상이 전략이나 시장의 수요보다 앞섰다.

공상가 비전적 사람의 차이? 현실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 구체적인 형태로 틀을 잡고 주변 사람들을 납득시키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직감과 논리를 이어주는 사고법 ? 비전 사고

여백을 어떻게 디자인할 것인가 

꿈을 이야기 하면 무형자산이 모여들고 무형자산이 모이면 유형자산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비즈니스 현장에서 비전 사고에 근거해 혁신을 일으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교육현장과 개인의 삶의 현장까지 확장시켜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은 처음부터 상상력과 창조력을 가지고 태어나는 비전 사고형 존재다. 그 힘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이 기성세대다.

 

KPI 요즘 우리 업계에서 부는 바람이다. 뭔지고 잘 모르는데 일단 도입하고 시작한다. 어수선하다. 목표와 목적을 잃었다. 그냥 한다.

PDCA의 최종 목표는 마지막 단계인 개선이다.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는 미래 같은 건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VUCA월드)

승패를 좌우하는 무기는 전략적 사고다.(p29) 

 

디자인 사고는 

1.     손을 움직여 발상을 자극함으로써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 디자인 사고와 전략적 사고는 정반대의 순서를 밟는다.

2.     합적으로 사용한다. 직감과 논리 사이를 왕복하는 것이 디자인 사고의 본질

3.     심의 공동 창작 프로세스

 

네 개의 대지(개선의 농지, 전략의 황야, 디자인 평원, 인생 예술의 산맥) 한가운데는 커다란 구멍이 있다.

구멍 안에는 비전 아틀리에라는(공상, 지각, 재구성, 표현) 새로운 지하 세계가 있다.

 

공상과 현실의 긴장관계는 창조성의 필수 요소다.

기업의 미션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각자의 소신대로 비전을 실현하는 틸조직(teal), 각 개인이 동등한 가치를 창출하는 장을 만드는 자율 분산형 조직(p98) ? 21세기 비즈니스의 승자가 될 것이다.

 

공상은 호락호락하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공상을 이끌어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p100~121, 7개의 CLUES)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질이다.

센스 메이킹(외부 세계을 느끼고 그 중에 의미를 만들어내는 행동모델0 세가지 프로세스(p133)

: 감지- 해석- 의미 찾기

1.     복잡한 건 복잡한 대로 수용하고 자신만의 이해 과정을 구축해야 한다.(p131)

대상을 그대로 보기 위한 훈련으로 그림시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p139~144 3개의 CLUES)

2.     사고의 초기에 시각적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은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발견을 할 수 있다., 생각을 갑자기 언어로 표현하면 더 이상의 진전이 없다.

시각적 이미지화 연습(p148~152, 2 CLUES)

3.     자기 나름대로 해석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 우선 시각만 사용, 언어와 시각 사용 왕복

시각 정보를 key word로 전환하는 훈련(p156~160 2CLUES Cloud Hunt, Mood Board)

 

공상의 초기단계는 비슷하다.

비전을 함께 갈고 닦을 동료를 만들어라.

혁신의 본질은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요소를 재구성함으로써 정체된 경제를 살려낸다는 의미이다.

공상을 잘게 분해하고 어떤 파트로 구성되어있는지 파악할 수 있을 때 재구성이 가능하다.

1.     당연한 것을 모두 찾아낸다.

정보를 반드시 물리적으로 출력해야 한다.

움직이는 메모 기술(p172~175)

2.     당연한 것에서 위화감을 찾아낸다.

솔직하게 이상하네 하고 멈춰라

저널링(p177)

3.     당연한 것을 뒤집어 생각한다.

아이디어의 독창성을 높이고, 의심스러움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다.

청개구리 캔버스(p179)

아날로지 사고(유추)

아날로지의 장애물

1.     타깃의 구성요소가 파악되지 않는다.

2.     소스가 너무 적다.

3.     차이점에만 초점을 맞춘다.

제한이 있어야 정리가 된다.

 

손을 움직여 구체화하고 생각한다.

프로토타이핑 ? 구체화피드백구체화 반복, 이터레이션

빠른 실패 ? 더 나은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다.

작업의 질이 향상된다.

머리보다 손을 움직이는 데 시간을 활용하는 편이 표현의 질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p215)

표현에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

1.     컴퓨터에 앉는 타성 차단하기. 손으로 메모하는 습관

2.     출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 만들기.

비전 아트 전시회(p221~223)

표현을 간단하게 설명하는 방법

1.     한번에 전달할 수 있는 그림 그리기.

           비주얼 메모(p227~229)

2.     상대방이 지식과 접점 만들기

비전포스터(p232~233)

사람을 움직이는 표현에는 스토리가 있다.

           사람의 마음을 강하게 움직이는 영웅의 여행 프레임(p237~240)

수파리(守破離)

 

진선미의 세가지 관점에서 되짚어보고 더욱 거대한 공상을 키워나간다.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 2030년까지 17개분야 169개 목표달성 결의

 

비전 사고야말로 진정 사회를 변혁하고자 하는 사람은 위한 사고법이라고 확신한다.

 

어려운 책이다.

한번에 이해를 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내가 얼마나 이해했을 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런 상태에서 서평을 쓰는 게 민망하다.

어쩌면 저자의 오랜 생각과 경험이 담긴 책을 단숨에 이해해버리는 건 불가능한게 당연하고, 저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스스로 위안을 삼아본다.

전략(이상적으로 꿈꾸는 상태를 구체화하고 현실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한 길을 찾아내는 것) + 디자인(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개념을 구체화하는 방법) ?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이 리뷰는 문화충전200%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35년까지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게하겠다... 쓸모있는 생각설계...★
"★2035년까지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게하겠다... 쓸모있는 생각설계...★ " 내용보기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2035년까지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선언했다. (10쪽) "나는 사소 쿠니타케님께서 저술하시고 토네이도에서 출간하신 이책 <쓸모있는 생각설계>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와~ 2035년까지~올해가 2020년도이니 2035년은 불과 15년뒤의 일이다.물론 자율주행차도 올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리라고 생각하는 시기이며 과학기술
"★2035년까지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게하겠다... 쓸모있는 생각설계...★ " 내용보기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2035년까지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할 수 있게 하겠다"고 선언했다. (10쪽) "

나는 사소 쿠니타케님께서 저술하시고 토네이도에서 출간하신 이책 <쓸모있는 생각설계>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와~ 2035년까지~
올해가 2020년도이니 2035년은 불과 15년뒤의 일이다.

물론 자율주행차도 올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리라고 생각하는 시기이며 과학기술의 발달은 하루가 다르게 이뤄지고있기에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따라서, 인류의 화성이주는 더앞당겨질 수도 있고 또 다른 획기적인 일들이 일어날지 안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일론머스크의 화성이주발표는 전혀 허황된 이야기가 아닌데 만일 인류의 화성이주가 현실화된다면 이는 정말 지구의 역사를 다시쓸 센세이션적인 일대사건이 아닐 수 없다.

이책의 저자이신 사소 쿠니타케님께서는 소니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신규사업창출 프로그램담당자로 일했던 분이시다.

근데, 일리노이 공과대학을 다녔던 유학시절이나 소니회사를 다녔던 시절을 보니 자신만의 근거없는 생각을 거름망없이 말하고 다소 터무니없이 느껴지는 생각을 꺼내놓는 직원들이 팀원으로 참여한 프로젝트들이 대체로 대박치는 모습들을 보고 전략디자인회사 (주) BIOTOPE를 설립해 운영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 저자께서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경험한 것을 사례로 들어 남들과 다른 생각을 해내는 사람들의 성공습관들을 알려주셨다.

즉, 세상을 변화시키고 변혁시키는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은 일상의 습관에서 나오는데 이책에서는 직감과 논리를 아우르는 세계지도, 가장 인간답게 생각하다, 모든 것은 공상에서 시작된다, 세상을 복잡한 그대로 지각하라, 평범함을 극복하는 재구성의 기법, 표현하지않으면 사고하지않은 것, 공상이 세계를 바꾼다? 등 총 7장에 걸쳐 알기쉽게 설명해주셨다.

특히, 나다운 사고를 잃어버리는 네가지 요인으로서 내적 동기의 부족, 입력 폭의 협소, 독자성 부족, 결과물 부족 등을 제시하는데 나는 전적으로 공감되었다.

그리하여 <직감을 원동력으로한 사고의 원할한 과정>으로서 자신의 공상을 형태화하고 지각하여 비전의 해상도를 높이고 자기나름의 자극을 줘서 재구성하고 나다운 표현을 찾아내는 <비전사고의 4단계 사이클>이 가슴에 확와닿았다.

"창조적인 생각, 크리에이티브한 발상도 일상생활습관에서 잘나올 수 있게 알려줄 <쓸모있는 생각설계>..."

나는 사소 쿠니타케님께서 저술하시고 토네이도에서 출간하신 262쪽에 달하는 이책을 통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생각들을 많이 갖어야겠다고 다짐도 하게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을 갖고 창의력을 맘껏 발휘해보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는 꼭읽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난 지금도 생각해본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라이트형제의 날아다니고싶은 생각이 비행기를 만들게했고
스티브 잡스의 창의적 생각이 애플컴퓨터와 아이폰을 낳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크리에이티브한 발상! ~
오늘부터 아니 지금이순간부터 갖자! ~

세상을 바꾸고 변혁시키기위해...



k****3 202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쓸모 있는 생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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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과 논리가 이어진다는 건 또 무슨 얘기인지 새로웠다.난  직감과 논리는 항상 별개라고 생각했다.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학생들에게 세상을 바꿀지도 모르는 빅 아이디어에 집중을 하라고 가르친다고  한다.직감을 틀로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지 그냥 공상으로 끝나는게 아니라고  한다.혁신가들은 논리나 전략으로 일하는 게 아니라 직감으로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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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감과 논리가 이어진다는 건 또 무슨 얘기인지 새로웠다.

난  직감과 논리는 항상 별개라고 생각했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학생들에게 세상을 바꿀지도 모르는 빅 아이디어에 집중을 하라고 가르친다고  한다.

직감을 틀로 만들어서 다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지 그냥 공상으로 끝나는게 아니라고  한다.

혁신가들은 논리나 전략으로 일하는 게 아니라 직감으로 한다고  한다.

단순히 공상가로 끝나는 사람과 비전을 제시하는 사람으로 탈바꿈하는 책이라고 한다.

그게 직감과 논리를 연결하는 사고법이다.

그 사고법이 또 비전사고이다.

비전사고를 가지기 위해서는 노트를 사고 자신의 캘린더에 매일 15분 동안 자신의 스케줄을 적으라고 하는데 나도 이건 매일 하는거다.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을 하면 자신의 모드를 또 찾게 되나보다.

이 책의 요지는 비전사고를 익히는  것이다.

저자가 그런 사고를 하게 하는 과정과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법학을 전공하고 디자인스쿨을 다녔다는 게 극에서 극으로 가는 연결고리같다.

그래서 저자는 이런 책을 쓸 수 있었던 것이다.









저자 사소 쿠니타케는 도쿄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한 후 P&G에서 마케터로 일했다.

수치와 경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것을 기획했다.

그러다 한계에 부딪쳤다.

세상이 너무 빠르게 변했고, 오늘의 핵심 데이터는 내일의 애물단지가 됐다.

저자는 잠시 회사를 쉬며 일리노이 공과대학교 디자인스쿨로 유학을 갔다.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은 자꾸 자신만만의 근거 없는 생각을 거름망 없이 말했다.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와서 소니 크리에이티브 센터에서 신규 사업 창출 프로그램을 담당했다.

저자는 남다른 성과를 내는 사람들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자신의 직감을 무시하지 않았다.

그 직감을 공유했을 때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발전시켜 자신만의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곤 했다.

저자의  타인 모드에 지배당한 뇌는 매일 아침 거의 같은 시간에 출근해서 구글 캘린더나 다이어리로 스케줄을 체크하고 회의와 미팅에 참석한다.

그 외의 시간에는 서류를 작성하거나 경비 정산 결제 등의 업무를 한다.

틈틈이 트위터나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며 좋아요도 누르고, 요즘 핫한 이슈에 관해 친구와 대화를 나눈다.

이 모든 것이 결국 타인에게서 얻은 정보에 반응하는 타인모드의 행위들이다.

실제로 일상생활에서 우리의 뇌는 줄곤 타인 모드 상태다.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올릴 때조차도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팔로워들이 좋아요를 누를까 하는 생각뿐이다.

반대로 일상에 자기 모드라고 할 만한 시간은 거의 없는 듯하다.

이렇게 자기 모드의 스위치를 끈 채로 지내다 보면 자기 의견을 묻는 질문에는 답을 하기가 어려워진다.

새로운 생각을 해내거나 한 가지에 꽂혀 집요하게 궁리하고 탐구하는 힘도 약해진다.

그 정도에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이다.

심한 경우에는 새로운 상황이나 사물에 가슴 설레거나 감동하며 행복을 느끼는 힘도 둔해진다.

이쯤 되면 심각하다.

한 자리에 고여 있는 듯해 막연하고 답답한 느낌을 호소하는 것은 타인 모드로 살아가는 현대인의 생활습관병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한 직감과 공상을 넘어서 혁신가들은 논리나 전략으로 일을 시작하지 않는다.

그들을 흔드는 것은 직감이다.

이때 직감은 자신이 그리는 미래에 대한 광신적인 믿음을 가질 정도의 공상을 의미한다.

보통 사람이라면 그렇지만 하고 포기해버릴 일도, 자기 모드라는 액셀을 더욱 힘껏 밟으며 달리기를 멈추지 않는다.

그들은 어떻게 논리와 동떨어진 곳에서 시작해 최종적으로는 눈앞의 현실을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일까,,

단순히 공상가로 끝나는 사람과 현실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비전적 사람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자신의 공상을 표출한 후에는 이를 구체적인 형태로 틀을 잡고 주변 사람들을 납득시키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그래야만 직감에서 시작한 단순한 공상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다.

비전적인 사람들은 직감과 논리를 연결해 사고하고 공상을 전략으로 바꿔나가는 작업을 잊지 않는다.

한편 직감에서 시작하는 사고라는 말에 원인 모를 반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자신의 직감과 공상을 원동력으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가장 빠른 길은 비전 사고의 특성을 다른 타입의 사고법과 비교해서 살펴보는 것이다.

그 과정을 거치면 비전 사고법의 윤곽도 또는 경계선이 분명해진다.

지금까지 사고의 영역은 크게 개선 사고, 전략 사고, 디자인 사고로 나눌 수 있었다.

지금은 전략 디자인, 이노베이션 지원 등의 일을 하지만 이전에는 창조적이라는 단어와 정반대의 삶을 살아왔다.

도쿄대학교 법학부동기들 대부분 일정한 전제에서 해답을 얻고, 문제해결에 퍼즐, 정답이 빤한 퀴즈를 정말 좋아했다.

심지어 대학의 학자들이 말하는 속세와 분리된 상아탑 형태의 사회에서도 기본적으로는 동료들과 경쟁관계에 놓인다.

이 세계에서 승자가 되는 데 필요한 건 하나뿐이다.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시간을 똑같다.

각자 가진 재능이나 자원에도 큰 차이는 없다.

그렇다면 그 범위 안에서 어떻게 더 많은 성과를 올리는지에 따라 승패가 갈린다.

즉 시간 단위당생산량을 늘리는 효율화가 절대 가치로 작용하는 셈이다.

입시 공부를 예로 들어보면 가장 확실한 공부법은 과거의 출제 패턴을 최대한 많이 익히고 축적하는 기출 문제 풀이다.

틀린 문제는 철저히 복습해 같은 결과를 내지 않아야 한다.

이런 식의 개선 사이클은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일하는 방식을 바꿨더니 생산성이 높아지고 능력 있다는  소리도 듣고 업무 처리 속도도 빨라졌다.

특히 조직이나 팀에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납득시켜야 하기 때문에 이 과정은 필수다.

언어뇌를 차단하는 거꾸로 스케치는  예술적 감각을 훈련한 후에 하는 작품 감상이 효과적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졌으니 사실이다.

감성뿐 아니라 독창성도 높이고 싶다면 예술 작품을 따라 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꾸준히 작품을 보고 감상하면 실질적인 기술은 물론, 다양한 시점을 배우고 생각의 깊이도 깊어지는 등 복합적인 효과가 있다.

물론 갑자기 예술가의 작품을 따라 그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좋아하는 그림을 하나 골라 거꾸로 놓아본다.

한자를 골똘히 들여다볼 때 의미 붕괴가 일어나 단순한 선으로만 보였던 것처럼, 그 그림 역시 의미 없는 선이나 색의 모임으로 보이게 될 것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기존 카테고리 안에서 이해될 때 우리는 즉시 언어뇌를 활성화 시킨다.

위화감을 감지하는 안테나의 민감도는 평소 습관 속에서 훈련해나가는 것이 최고다.

저널링은 의심스러운 곳을 찾는 습관을 들일 때도 아주 유용하다.

아니면 매일 지속하고 있는 모닝 저널에 오늘 조금 의심스러웠던 것을 한 줄 추가하는 것도 좋다.

또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등에 위화감을 느꼈던 장면을 포스팅 하면서 그 이유를 적는 방법도 있다.

대부분 위화감은 신체적인 부분에서 오기때문에 운동감각을 단련하는 연습도 될 수 있다.

단숨에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셀프청소가 있다.

 기술제한이 있는 발상방법은 혼자 실천하기 쉽지 않다.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포인트는 어디에 제한을 둘 것인가이다.

재구축 포맷이나 활용할 미디어를 정하는 방법이 있다.

광고 포스터를 만든다.

갤러리를 빌려서 예술 작품을 전시한다.

그림만으로 표현한다.

잡지를 오려서 콜라주를 만든다.

시각뿐 아니라 운동감각을 함께 활용하면 좋다.

팀 형식의 워크숍 등에서는 회의를 한 후 그 아이디어가 실현된 세계를 가정하고 연기를 해본다.

특정 상품에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사용자가 그 상품을 사용함으로써 어떤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특히 이름을 정하는 행위의 의미는 실로 대단하다고 한다.

이름을 붙이는 순간, 그 아이디어는 공상에서 발상으로 모습을 바꾸고 비로소 이 세상에 존재하기 시작한다.

언어를 사용할 때 글자 수에 제한을 두면 더 효과적이다.

이름을 생각한다.

발표문을 만든다. (눈에 공유됐을 때의 코멘트 등도 재현하면 10점 만점에 10)

독창적인 사자성어로 만든다.

한 줄짜리 문구를 만든다.

5 7 5의 매력을 활용한다.

평소에 이런 훈련을 하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같은 SNS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이런 의식적인 행동을 일상적으로 하다 보면 눈앞의 다양한 정보로 일정한 재구축을 실행하는  인식 능력을 훈련할 수 있다.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습관을 만들거나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지금 프로토타입 사고를 실천할 수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손보다 머리를 먼저 움직이는 사고 버릇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직접 손을 움직이거나 타인에게 표현하는 것을 회피하려는 감정이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표현에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은  컴퓨 앞에 앉는 타성 차단하기가 있다.

 표현을 위한 습관을 기르는 데엔 사람마다 다양한 접근 방식이 있겠지만, 주로 처음부터 컴퓨터 앞에 앉지 말라고 한다.

속는 셈치고 손으로 메모하는 습관부터 만들어 보는 게 좋다.

단순하게 항목을 적어 내려가지 말고 표나 그림으로 표현해 보거나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움직이는 메모를  한다.

이 또한 간접적인 의미에서 여백 만들기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표현에 동기를 부여하는 방법은 출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 만들기가 있다.

 표현에 대한 동기부여를 억누르는 가장 큰 원인은 두려움과 자신감 상실이다.

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데 정답 지상주의 세계에서 엘리트의 지위를 성취한 사람들 중에서도 이런 특징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완벽하게 완성해서 출력하지 않으면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없는 완벽주의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건 손을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을 전략적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그러면 직감에서 논리로 연결할 수 있는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20.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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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있는 생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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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스스로도 매우 감정적이서 논리적 설득력이 약하다고 여긴 나자신에는 이 책의 '직감과 논리를 이어주는 사고법' 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닿았다. 머릿말에서 저자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타인에게서 얻은 정보에 반응하는 타인 모드의 행위에 너무 이숙해져 나 자신은 무기력함을 느끼며 행복을 느끼는 힘도 둔해진다고 했다. '타인의 모드'라. 겸손이 중요한 미덕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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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스스로도 매우 감정적이서 논리적 설득력이 약하다고 여긴 나자신에는 책의 '직감과 논리를 이어주는 사고법' 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와닿았다.

머릿말에서 저자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타인에게서 얻은 정보에 반응하는 타인 모드의 행위에 너무 이숙해져 자신은 무기력함을 느끼며 행복을 느끼는 힘도 둔해진다고 했다. '타인의 모드'.

겸손이 중요한 미덕이기에 조직생활에서 더더욱 겸손하려고 했던 나의 지나침이 상대방이 나를 함부로 해도 좋다는 오해를 불러일으켰던 것은 아니었을 하는 찰나의 생각이 들자, 사회는 나는 나다움을 잃은 서로가 타인의 모드를 장착하며 살았기에 더욱 힘든 삶을 살고 있었던 같다.

책의 정도까지 읽어가면서 어립기도 하고 인문학적인 용어들이지만, 심플하게 정리하자면, 21세기의 대단한 과학기술 시대에 창의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오히려 저자는 공상하는 시간을 가지며, 손으로 여백을 채우며 쓰고 그리는 아날로그 방법을 제시한다.

과하게 감정적이거나 지나치게 이성적이고 논리만 찾는 사람들에게 두가지를 융합할 있는 실질적인 방법도 회색페이지에서 제안했는데 당장 실현 가능한 것은 다음과 같다.

p.100~7 종이노트에 손으로 글을 쓰는 감정을 표출하는 연습을 한다. 일명 감정 저널링으로, 내가 편하게 쓰는 펜을 쥐고 매일 같은 시간대에, 어떤 순간의 감정이나 생각을 주관적으로 매일 일정한 분량으로 적되, 나만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언제 내가 마지막으로 끄적 끄적 했는지 글쓰기가 치유가 될 수 있다는 말이 오버랩 되었다)

p. 227~229 저자가 제시한 기억력과 창조력이 높아지는 비주얼 메모가 실습으로서, 저자 스스로도 강의 들을 때에 그림을 곁들인 필기를 통해 수업 이해도가 무척 높아졌다고 고백했다. (~ 나는 왜 이 생각을 진작에 못했을까 혹은 아예 귀찮기도 했고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고 스스로 미지 포기했던 것은 아니었을까 반성해본다. 노트는 글자만 쭉 ~ 적는 것이라는 당연한 사고에서 탈피해야 할 필요가 있다)

4차산업혁명시대는 인공지능이 왠만한 인간의 노동력이 집약된 일들, 직업들을 다 차지할 것이다. 그렇다면 인간은 인공지능과 어떻게 경쟁하여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한 화두가 이미 몇 년 전부터 진행되고 있고, 거기에 대한 영상, 전문가의 강연, 책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정답은 인간의 창의성이다. 창조적이고 틀 밖의 생각을 하는 사람이 미래사회에는 가장 경쟁력 있는 사람이 된다고 한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상상력과 창조력을 가지고 태어난 비전사고형 존재로서 재탄생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표현대로 공상을 구체화하는 기법을 가장 논리적이고 과학적으로 서술해 낸 이 책은 생각보다 어려우며, 현장에서 디자인 씽킹을 하며 크레이티브한 발상을 일상의 삶 속에 그리고 전문적인 일속에 실제로 적용한 생생한 과정이 잔뜩 담겨있다. 어려울 듯하지만, 여러 번 이 책을 읽기를 반복하며, 저자가 제시한 노하우들을 내가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면 몇 개월 후의 나는 지금의 나와 사뭇 달라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공상으로 시작해 창의력을 발산시켜 무언가 결과물을 정말 만들어 낼 수 있는 지의 비전 씽킹의 이론과 실제의 성공 사례를 얻고 싶다면 이 책을 무조건 읽어야 한다. 상상력과 창의력 향상의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A-Z로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고 놀라울 만한 이론들이 가득하다.

w*****y 2020.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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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쓸모 있는 생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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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라는 과정이 이렇게 체계적이고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되었다. 생각이라 하더라도, 공상인지 아니면 가치있는 것인지...? 이 둘의 차이는 실로 크다고 할 수 있다. 가치가 있다는 것은 실현가능여부? 에 달려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라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아직 이 책을 이해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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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이라는 과정이 이렇게 체계적이고 간단하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 알게되었다. 생각이라 하더라도, 공상인지 아니면 가치있는 것인지...? 이 둘의 차이는 실로 크다고 할 수 있다. 가치가 있다는 것은 실현가능여부? 에 달려 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라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아직 이 책을 이해하기에는 내가 가진 지식이 뒷받침되지 못하고, 따라가기에 수준이 좀 떨어진다는 느낌도 받았으니까...

 저자는 직감과 논리를 이어주는 사고법이 도출만 되었다고 모든 것이 의미가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야한다.



 그리고 '여백'을 저자는 강조했다. 나도 '여백'이 이해를 못했다. '여백'이란 말 그대로, 비어있는 상태. 공간인데. 여기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 그런 의문이 따라왔다. 깔끔하게 끊어내야 새로운 것을 받아들 일 수 있는 여백. 어떻게 보면 '여백'은 마음의 여유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 여백을 토대로 공상(비전)을 만들어내고 형상화 할 수 있다고 한다. 공상의 방 - 지각의 방- 재구성의 방 - 표현의 방 이런 과정이 있다는 것도 놀라우면서, 처음보기에는 이해하기 어렵고, 철학적인면(?)도 있는 것 같았다.

 


 이 책의 4가지 사고 사이클이 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꼽아보았다. 이 세상에 수많은 생각들이 존재를 한다. 하지만 그 생각들 사이에서 특출난 차이를 끄집어 낼 줄 알아야, 진정한 생각으로서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나도 이 책은 여러번 더 읽어야겠다고 생각한다. 한 번에 이해하기에는 내 머리가 도무지 따라가지 않는다. 하지만 이해를 하고 활용을 잘 한다면, 일이나 다른 방면에서 효율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이 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k*****e 2020.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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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있는 생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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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인 '실행력 강한 사람들의 5가지 생각 습관'을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실전 사례 중심으로 상당히 잘 읽히는 실용서였는데요. 그 책에서 저자는 하루에도 수십 개씩 새로운 모델이 등장하는 현재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남보다 한발 앞서 결과를 얻느냐 그렇지 못하냐는 0과 1의 차이만큼이나 크다고 하며 ‘언제나 문제는 실행력’이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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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작인 '실행력 강한 사람들의 5가지 생각 습관'을 읽어 본 적이 있습니다. 실전 사례 중심으로 상당히 잘 읽히는 실용서였는데요. 그 책에서 저자는 하루에도 수십 개씩 새로운 모델이 등장하는 현재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남보다 한발 앞서 결과를 얻느냐 그렇지 못하냐는 0과 1의 차이만큼이나 크다고 하며 ‘언제나 문제는 실행력’이라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결과를 진단하는 대신 문제에 집중하고, 직접 시제품을 만들며, 끊임없이 개선하는 ‘디자인적 사고(Design Thinking)을 제시합니다.

 

구체적으로는 5가지 디자인적 사고의 방법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발상’, 직관적인 판단을 도와주는 ‘프로토타입’, 좌뇌와 우뇌를 함께 사용하는 ‘통합사고’, 어떤 상황에서라도 창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스위치’,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적용’이 그것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의 디자인적 사고법을 좀 더 구체화시키고 확장하여 현실화시킨 책이라 하겠습니다.

 

크게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진 이 책에서 저자는 ‘모든 것은 공상에서 시작된다’된다고 하면서 자기 모드에서 도출한 모든 공상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모든 공상이 다 의미 있는 것은 아니므로, 직감에서 시작한 사고가 단순한 공상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도록 자신의 공상을 표출한 후에는 이를 구체적인 ‘형태’로 틀을 잡고 주변 사람들을 납득시키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사고 과정을 ‘비전 사고vision thinking’라고 지칭합니다.

 

이 책에는 여러 글로벌 기업에서 세계 최고들과 일했던 이 책의 저자가 유심히 관찰한 성공하는 프로젝트의 공통점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비전적인 사람들이 직감과 논리를 연결해 사고하고 공상을 전략으로 바꿔나가는 작업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독자로 하여금 개인이 가진 지식과 통찰력의 총합을 전제로 한 직감과 공상을 여러 가지 기법들을 통해서 재구성하여 평범함을 극복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게끔 안내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수많은 공상 즉 생각들 사이에서 특별한 ‘차이’를 만들 줄 아는 생각법이 중요하다는 것에 적극 공감하였습니다. 이 책 '쓸모 있는 생각 설계'는 저자의 전작을 좀 더 진화시켜서 더 체계적인 사고법과 실행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새로운 창조를 어떤 방식으로 만들어 낼지 다시 생각해 보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k******g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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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있는 생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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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러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들을 떠올리려고 수 많은 노력을 하지만, 새롭다, 혁신적이다, 공감이 된다라는 말을 듣기 어렵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들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항상하고 있다.'쓸모 있는 생각 설계' 는 생각 설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이미 성공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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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러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들을 떠올리려고 수 많은 노력을 하지만, 

새롭다, 혁신적이다, 공감이 된다라는 말을 

듣기 어렵고,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들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항상하고 있다.


'쓸모 있는 생각 설계' 는 

생각 설계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그대로 따라하거나

다른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떠오른 자신만의 생각을 바로

구체화 시키는 과정에 노력을 기울이면서

결국엔 많은 사람들부터 인정과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을 '생각 설계' 라고 한다.


직감과 논리를 연결해 사고하고 

공상을 전략으로 바꿔나가는 작업,

기존에 없던 독창적인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생각 설계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다른 사람의 취향이 아닌 나에게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자기 모드를 스위치를 켜고 있어야 새로운 생각을 하거나

한 가지에 꽂혀 집요하게 궁리하고 탐구하는 힘을 강하게 

발휘 할 수 있고, 새로운 상황이나 사물에 영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의 상식과 통념에서 벗어나

무의미한 것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성과를 이끌어 내면서 변화를 주도해 

나갈 수 있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 모드에서 도출한 모든 공상이 다 의미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공상을 표출한 후에는 이를 구체적인 형태로 틀을 잡고 

주변 사람들을 납득시키는 과정을 반드시 거치면서

직감에서 시작한 사고가 단순한 공상으로 끝나지 않게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활용해야 할 것 같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유학 시절의 경험과 

기업에서 신규 사업 창출 프로그램을 담당했던

저자의 오랜 경험과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 관찰을 통해

알게 된 직감과 논리를 이어주는 사고법을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훈련 방법과 함께 자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흥미롭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이 익숙해질 때 까지 

반복 학습 하면서, 각각의 상황과 해결해야 하는 

문제의 특성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해야겠다.

 

g*****9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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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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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다소 난해할 지 모른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이 책은 자기계발 및 성장에 초점을 두며,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관리나 노력을 통해, 지금의 결과나 위치에 올랐는지, 논리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물론 일반적인 성공학 서적, 혹은 말과 현실의 괴리가 심한 책으로 볼 지도 모르나, 분명한 것은 책을 통해 자신에 대해 성찰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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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다소 난해할 지 모른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이 책은 자기계발 및 성장에 초점을 두며,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으며,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관리나 노력을 통해, 지금의 결과나 위치에 올랐는지, 논리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물론 일반적인 성공학 서적, 혹은 말과 현실의 괴리가 심한 책으로 볼 지도 모르나, 분명한 것은 책을 통해 자신에 대해 성찰하거나 더 나은 방법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책에서는 공상과 논리, 직감과 현실, 또는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나 개인의 태도 등을 각 장마다 소개하고 있다. 지금 나에게 중요한 것에 대한 몰입이나 일적으로 고민하는 부분, 비즈니스 상황이나 혹은 다양한 인간관계 속에서 어떻게 하면 결과를 만들 것인지,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일반인들에게 이는 매우 진부하게 보이거나, 다소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습관의 중요성과 필요성, 결국 일정한 루틴대로 살아갈 수 있다면, 자기절제나 다양한 상황에서 침착할 수 있는 마음관리 등을 활용하며, 더 나은 방법론을 선택하게 될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두뇌계발이나 창의적 사고가 아닌, 보다 나은 삶을 위한 개인들의 선택, 어쩌면 우리의 삶은 답이 없고, 세상도 이런 개인들의 노력에 무조건적으로 부응하는 것도 아니다. 때로는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거나, 내려놓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방법이나 변화를 도모할 수 있고, 결국 현실의 고민이나 삶의 방식, 아니면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주의 사회에 맞는 개인의 자기계발법이나 일정한 관계유지법, 결국 사람들은 비슷하게 생각만 하지, 철저한 관리나 노력에는 소홀한 경향이 있다.

 

모든 이들을 일반화 해선 안되지만, 책을 통해 다소 다른 관점에서 배우는 다양성의 수용, 혹은 개방적인 자세를 취하지만, 선택과 집중을 잘해서, 나에게 맞는 삶의 방식이나 성공습관을 찾아보는 노력,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이 될 것이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가며, 세상의 변화속도는 매우 급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기존의 성공학 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주기에, 책을 통해 현실에서 필요한 다양한 관리법, 혹은 방법론에 대해 고민하며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책을 통해 접해 보길 바란다.

m**********m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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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사고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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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머스크는 "2035년까지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할수있게 하겠다"라고 선언했다고 합니다. 뭔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할수있죠. 이런 발언은 일본에선 비웃음을 받을수가 있답니다. 너무 황당한소리잖아요 비현실적인 소리에 대한 반응은 한국도 일본과 별반다르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일론머스크는 스페이스X를 통해 로켓을 재활용할수있는 기술을 개발중이고 화성으로 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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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CEO 일론머스크는 "2035년까지 인류가 화성으로 이주할수있게 하겠다"라고 선언했다고 합니다. 뭔 뚱딴지같은 소리냐고 할수있죠. 이런 발언은 일본에선 비웃음을 받을수가 있답니다. 너무 황당한소리잖아요 비현실적인 소리에 대한 반응은 한국도 일본과 별반다르지 않을겁니다. 하지만 일론머스크는 스페이스X를 통해 로켓을 재활용할수있는 기술을 개발중이고 화성으로 이주는 멀었다고 해도, 화성에 인간을 2022년에 보낸다는 발표는나온 상황입니다. 이런 머스크의 황당한 큰 계획을 현실화하는 것을 '문샷'이라고 하죠. <쓸모있는 생각설계>는 바로 비현실적인 직감을 현실화하는 방법을 비젼씽킹을 통해 소개합니다.

저자 사소쿠니타케는 일본최대 명문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했고, P&G에서 마케터로 근무했습니다. 그는 수치와 경험을 통한 업무추진에 한계를 느끼며 미국 디자인스쿨로 유학과 소니에서 엉뚱한 이야기가 대박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내는 직원들을 관찰하며 현재운영하는 회사인 (주)BIOTOPE를 설립하여 전략디자인 업무를 합니다. 이책을 통해, 아이디어는 얻는 방법과 그것을 현실화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저자가 소개하는 '비젼사고'를 통해 백여개의 프로젝트는 훌륭히 완수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사고법은 전략사고, 개선사고, 디자인사고 등이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디자인사고와 개선사고는 문제해결지향이고, 전략사고는 공상지향적이라고 합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사고는 '비전씽킹'이라고 합니다. 이 사고법은 공상지향적이면도 감성이 우위를 차지하는 사고라고 합니다.비전씽킹 프로세스는 공상-> 지각->재구성->표현으로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단계 '공상'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사는 시대가 VUCA라는 뷰카를 이기는 사고이기때문입니다. 뷰카는 변동성이 많고, 불확실하고, 복잡하고 모호하기만한 시장상황을 극복하는 방법이라는 거죠. 이를 위해서는 여백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타인의 시각이 아닌 자신의 내면을 강조합니다. 빈종이에 내감정을 매일매일 같은 시간에 한달만 써보라고 합니다. 이를 모닝저글링이라고 합니다. 장의 끝에는 공상을 만들어낼 방법으로 'CLUE'7가지를 조언합니다.

두번째단계는 '지각'으로 공상을 구체화하는 단계라고 할수있습니다. 지각을 저자는 3단계로 구분하여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데, '감지-해석-의미찾기'로 접근하기 편하게 해줍니다. 이 장에서도 지각모드를 훈련할 'CLUE'를 제공하면서 경험할수있게 배치해두었습니다. 세번째단계는 '재구성'입니다. 지각단계에서 촉발된 아이디어를 '비약시키는 단계라고 합니다. 이때는 타인의 피드백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파트너의 필요성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MCME라는 맥킨지 논리방법사용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자료의 정리를 위해 포스트잇방법이 이용됩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위화감이 드는 요소를 찾습니다.

네번째단계는 마지막으로 '표현'입니다. 이 단계는 결과물을 보여주고 설득하는 단계라고 합니다. 결과물이 없는 사고는 의미가 없겠죠. 이를 위해 '프로토타입'을 만들라고 합니다.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가장 중요한 규칙은 디자인씽킹에서도 제시되어 있지만 빠른 실패로 대변되죠. 빠르게 만드는 프로세스로 '구체화-피드백'을 반복하면서 완성해갑니다.

과거는 한국이 선진국을 따라잡은 '패스트팔로어'전략으로 충분했습니다. 이 전략으로 한국을 세계적인 IT강국으로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패스트팔로어전략이 안통하고 '퍼스트무버'가되어합니다. 한국도 '테슬라, 페이스북, 구글같은 기업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러기위해 바로 '비젼사고'의 필요성에 공감합니다. 이러한사고가 선진국으로 갈 명품 기술을 발명할 방법으로 저도 동의를 합니다. 저자는 폭넓게 자기모드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남을 보지말고 나를 보고 태생시킨 아이디어를 지각,재구성하여 표현하라고 강조합니다. 이 단계를 거치면, 남들이 '헛된 생각'이라 비웃는 생각을 '쓸모있는 생각'으로 환골탈태하게 해줄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s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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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 있는 생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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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하면 떠올릴 수 있을까? 또 그런 생각을 아이디어에서 머무르지 않고 발전시키는 방법은 없을까? 책은 생각을 디자인 하는법을 알려준다.책에서 말하는 주요한 사고 원리는 직감과 공상이다.응? 사고 하면 논리와 근거가 뒷받침 되야 하는거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다. 나도 의아했다 처음에개인의 직감이라는 것은 자신이 그간 경험한것을 토대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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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하면 떠올릴 수 있을까? 또 그런 생각을 아이디어에서 

머무르지 않고 발전시키는 방법은 없을까? 책은 생각을 디자인 하는법을 알려준다.


책에서 말하는 주요한 사고 원리는 직감과 공상이다.

응? 사고 하면 논리와 근거가 뒷받침 되야 하는거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다. 나도 의아했다 처음에


개인의 직감이라는 것은 자신이 그간 경험한것을 토대로 나오는 번쩍이는 생각이다.

이게 말그대로 터무니 없는 발상일 수 도 있지만 이를 잘 다듬으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시 할 수 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기 모드 스위치' 를 켜고 사색의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


요즘처럼 바쁘고 정신없는 시기에 자신만의 사색의 시간을 갖기란 매우 힘들다 

저자는 이를 비전 사고라고 명명하는데 비전 사고는 머리로만 생각하지 않고 손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종이등에 직접 써가면서 브레인 스토밍 하듯 써내려 가는 과정에서 독창적인

생각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공상이 중요한 이유는 근거에 입각한 논리적 사고를 중시하다보면 새로운것 독창적인것을 만들어 내기 어렵다.

현실적 문제를 생각하게 되면 그저 그런 서비스만 만들어 내게 된다. 그런 현실의 제약을 뛰어 넘는것이

공상적 사고다. 


어차피 이제 현실은 그 어떤 것도 장담할 수 없는 시대가 왔다. 사람은 기계로 대체되기 시작했고

그래서 더욱 창의적인 사고, 생각설계가 중요하다. 문제는 역설적으로 우리가 사고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남는 시간에 공상하겠다고 하면 그런 날은 절대 오지 않는다.  의도적으로 삶에 여백을 만들어서 

공상할 시간을 준비해야 한다. 남들에게 보여줄만한 대단한 생각을 할 계획이 아니라 

우선 자신의 머리에 있는 아이디어를 끄집어 내서 적어보자. 


우리는 이미 효율화에 적응했기에  Plan - Do - Check - Action  의 사이클에서 벗어나려면

훈련과 연습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의 방식을 답습하고 따라가는 것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독창적인 생각을 발전시켜서 거기서 무언가를 만들어 보자


구글은 전세계의 모든 정보를 편하게 찾을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생겼다.

지금의 구글이라면 그게 가능하지만 당시에는 말도 안되는 비 논리적인 공상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구글 창업자들은 그것을 이뤄 냈다.


우리가 꿈꾸는 어떤 공상도 날카롭게 다듬으면 불가능을 가능케 할 수 있지 않을까 

s******i 2020.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