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이 무한대인 세계사를 지도자 경제 종교 지정학 군사 기후 상품 이라는 7가지 테마로 한정해 세계사의 흐름을 써 내려간 책이다. 그렇게 읽으니 훨씬 내용도 집중이 잘됐다. 세계사를 들여다보는 이유가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의 문제를 좀더 잘 들여다보기 위함이라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에 대해 해답을 준 느낌이였다. 역사는 가로읽기와 세로읽기를 동시에 할때 더 잘 이해할수있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도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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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에서 시마자키 스스무 작가는 이렇게 말합니다. 앞으로 우리는 좋든 싫든 간에 국제인이 되어야 한다. 세계라는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세계정세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필수인데 세계사 학습이 그 첫걸음이다.
역시 무조건 배워야 살아남는다라고나 할까... 아니면 공부하는 게 힘이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제법 어려운 세계사를 쉽게 써주신 것 같아요^^ 도표같은 어려운 내용도 쉽게 볼 수있는 그림으로 되어있고 친절한 설명도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
|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많이 없어서 간단하게라도 공부해봐야겠다 싶어서 읽게된 책입니다. 방대한 역사를 한 권의 책에 담아내야 했기 때문에 단순하게 시대별로 역사를 기술하는게 아니라 경제, 종교 등 7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그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주요한 역사의 흐름들만 기술해놓았네요. 세계사 상식을 공부하고 싶거나 간단하게 요약을 하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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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다음 구입하게 된 책. 제목에서부터가 한번에 끝내는 세계사인 것 처럼 접근하기가 굉장히 쉽다. 항상 어렵고 복잡할거라고 생각하게 되는 세계사인데 연표를 통해 한번 정리를 해준 다음 주제별로 넘어가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어려움도 없었고 오히려 흥미롭게 다가왔던 것 같다. 세계사에 흥미가 없더라도 이 책은 조금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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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저자는 지도자, 경제, 종교,지정학,군사,기후,상품이라는 7개 테마로 그런데 짦은 내용으로 전세계의 역사를 다룬다는 점, 그리고 그것을 다시 7개의 테마로 단순한 개요서로서는 나쁘지 않겠지만, 한번에 끝내는 세계사라는 책의 제목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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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한번에 끝내는 세계사 의 리뷰입니다. 세계사에 흥미가 있어서 대여하여 읽었습니다. 지도자, 경제, 종교, 지정학, 군사, 기후 로 구성되어 있어 다른 시각에서 역사를 볼수 있었습니다. 세계사의 흐름을 잡을수록 있었고 정리가 잘된책같아요.. 방대한 세계사를 한권의 책에 담기는 힘들지만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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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사를 "지도자,경제,종교,지정학,군사,기후,상품"의 7개 테마로 전개 - 간추린 연표 ---> 동서양의 왕조, 시대의 동일시기인지 알수 있다 예) 로마제국 = 적벽대전 = 삼국시대 - 역사와 동화의 중간 수준 - 시사상식도 많이 알게 되었다 헤게모니 ---> 우두머리의 자리에서 전체를 이끌거나 주동할 수 있는 권력이나 주도권 간빙기 ---> 빙기와 빙기 사이에 있는 온난한 시기, 현재는 간빙기 - 유대교가 차별이나 박해를 받은 것은 독특한 규율 때문이었다 돼지고기는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토요일에는 절대 노동을 해서는 안된다 등 - 나폴레옹을 좌절시킨 장군은 동장군이다. - 코로나 시기라서 그런지 14세기 유럽을 휩쓴 흑사병은 정말 비참하고 무서웠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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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역사책을 읽는 것이 재미가 있어서 망설임없이 이 책을 구매하여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세계사 관련 책들과는 다른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도자, 경제, 종교, 지정학, 군사 ,기후, 상품별로 세계사의 흐름을 정리하여 여러가지 시선에서 세계사를 조망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해하기도 어렵지 않았고 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어서 세계사에 대한 지식을 좀더 늘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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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자키 스스무 라는 일본인 작가가 쓴 한번에 끝내는 세계사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독서강국 일본에서 나온 명품 세계사 책 답습니다. 같은 동양권인 우리나라에서는 세계사 등 여러 학문 분야에서 기발한 발상을 담은 책들이 자주 못 나오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중국, 일본만 해도 기발하고 좋은 책들이 많은데 말이죠. 특히 독서에 관한 한 중국보다도 일본이 앞서 있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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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서 궁금했던 내용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세계사 상식을 쌓기에 적합한 책이었다. 지도자, 경제, 종교, 지정학, 군사, 기후, 상품이라는 7가지 카테고리로 묶어서 해당 내용의 전개 과정이나 이유등을 설명해 놓았다. 다만, 일본인 저자의 시각이다 보니 일본적인 고찰이라고 생각되는 문투나 내용들이 보여지고 있으며 각각의 내용이 너무 짧게 서술되다보니 좀 더 깊게 다루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