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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인 학생들게 있어 하이탑이란 교재는 정석이나 다름없을거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남들이 다 한다고 본인이 뒤쳐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제발 안 했으면 한다. 이 책은 하이탑 교재의 수준에는 못 미친다. 하지만 그 수준에 이르기 이전에는 필수적이다. 게임도 1,2,3….스테이지로 거쳐가지 않나. 중학겨 과정이 끝나고 고등학교 과정을 준비하는데 한 번 이전의 내 공부를 되짚어보는 것에 이 책이 기여하는 바가 클 것이다. 뿐만 아니라 향후 고등 과정의 기초를 닦는 것에 있어서도 의의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