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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크로니클 episode 류 (코믹스) 02권입니다. 본편 ‘던전만남’의 인기 캐릭터 류 리온이 활약하는 외전 시리즈의 후반부입니다. 그랑 카지노에서 우연히 마주친 벨의 특별한 행운 덕분에 목표를 달성한 리온 일행은 마침내 경영자에게 초대받아 귀빈실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그녀들은 납치된 소녀 안나와 대면하게 되고, 무사히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목숨을 건 새로운 게임에 도전합니다. 화려한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게임 속 심리전과 긴박감 넘치는 전개가 돋보입니다. 특히 이번 권에서는 류가 왜 ‘질풍’이라는 이명을 얻었는지 실감할 수 있는 액션과 결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본편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그녀의 인간적인 고민과 결단이 잘 드러난 재미있는 볼륨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파밀리아 크로니클 류 2권. 사실 던전에서 모험, 이 시리즈는 너무 유명해서 뭐 별다른 소개가 필요할까 싶긴 하다. 거기다 외전 스토리도 너무 많이 나왔는데 이건 그 중의 하나인 류 스토리를 코믹스화 한 만화다. 재밌게 보고 있어서 후속권이 빨리 나왔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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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세례', '백토끼의 행운', '질풍의 리온'
하지만 짜고 치는 도박판에서 류는 큰 손해를 보게 되고 류의 과거도 살짝 밝혀지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되는 걸까'에서 류의 모습에 매력을 느꼈던 분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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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크로니클 episode 류 (코믹스) 02권을 읽었습니다. 범죄조직에 납치당한 마을소녀 안나를 구하기 위해 카지노에 침입한 류와 시르는 수장인 테리를 만나는 데 성공합니다. 벨의 도움으로 얻은 자금을 이용해 게임을 하지만 함정에 빠져 위기의 순간인 찰나, 시르의 도움으로 승리합니다. 적은 전형적인 악당답게 바로 무력을 사용해오지만 류가 기다렸다는 듯이 받아쳐 통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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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은 끝나고 전투로 돌입하는 것으로 끝나네요. 완전히 도박의 도사네요. 눈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니.. 그런데.. 말하는 것을 보면 휴면이 아니라 여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능력인데요? 자신의 입으로는 아니라고 하지만 능력은 완전히 여신의 능력입니다. 하계에 내려온 신들은 자신의 능력은 대부분 봉인 당한거나 마찬가지이고.. 팔나라고 하는 능력만 휴먼에게 줘서 싸우게 한다고 하죠. 하지만 원래 있는 능력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쓰지 않을 뿐이죠. 시르는 풍요의 여주인에서도 미묘한 위치죠. 왠지 보호받는 느낌입니다. 다른 종업원들은 험하게 다루어지는데.. 시르는 그렇지 않은 느낌이거든요. 그런데 벨이 행운의 능력이 있었나요? 기억이...ㅎㅎ 그렇다고 해도 손한번 만졌다고 해서 그 능력이 계속 이어지다니 그건 좀 무리한 설정이 아닌가..ㅎㅎ 3권이나 4권쯤으로 끝날 것 같은 분위기네요. 언제나올지..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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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게임의 결판이 나는 「질풍의 요정담」 드디어 게임의 결판이 나는 「질풍의 요정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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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보고 만화를 보니 새롭네요. 원작이 라이트노벨이다 보니 역시 그림이 있어야 보는 맛이.. 애니로도 나오면 좋을 에피소드입니다. 번역도 무난하고 내용도 재미있어 좋았습니다. 그래서 내용은 별 다섯 개 만점. 3권도 기대합니다. 그리고.. 원작이 되는 이 던만추 외전 파밀리아 크로니클 시리즈 라이트노벨의 에피소드 프레이야편은 언제 나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