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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친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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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왜 우리는 친구일까? '책을 받고 어른인 제 책이 온 줄 착각을 했습니다. 책의 두께를 보고 성인책의 불량이라 깜짝~ 304페이지에 놀라 책을 펼쳐 읽었는데 책을 겉으로 보기만하고 판단한다는 것은 금물이라는 말이 맞더라고요. 여러 세계 아이들이 위험에 처하고 고생하는 장면을 글로 표현한것을 읽으면서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과 안타까움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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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왜 우리는 친구일까? '책을 받고 어른인 제 책이 온 줄 착각을 했습니다.

책의 두께를 보고 성인책의 불량이라 깜짝~ 304페이지에 놀라 책을 펼쳐 읽었는데 책을 겉으로 보기만하고 판단한다는 것은 금물이라는 말이 맞더라고요.

여러 세계 아이들이 위험에 처하고 고생하는 장면을 글로 표현한것을 읽으면서도 가슴이 먹먹해지는 느낌과 안타까움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12개의 이야기 중에서 가장 인상 깊은 이야기는 살인병기가 된 멕시코의 지메네즈의 이야기로

지메네즈는 축구를 잘하고 인기가 많은 아이지만 자메네즈의 부모님은 이혼을 하여 어머니가 계시지 않고 아버지는 마약에 취해 자메네즈에게 폭력을 휘두르지요.그런던 어느 날 자메네즈는 집을 나와 마약 갱당인 파시피코 수르에 들어가게 되는데...

12살 자메네즈가 갱단에서 지내며 살인을 일삼다가 경찰에게 붙잡혔을 때까지 자신이 저지른 행동이 잘못된 것인지 인식을 하지 못하며 갱단에서 일을 했다는 것에 너무나 놀랬다고 저희 큰 딸아이가 말을 합니다.아이가 자라나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호자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 깨닫게 하며 우리가 생활하고 있는 지금 다른 한쪽에서는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 어둠의 그림자에 깔려 소년 소녀들이 마약을 하고 살인을 하는 이런 슬픔과 참극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마음과 시선과 손길을 배워나가길 바라며 아픔을 겪고 있는 다른 나라 친구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고 같이 눈믈을 흘릴줄 안다면 아이들이 행복하고 따듯한 사람으로 자라지 않을까합니다.

d********j 2013.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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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친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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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친구일까 - 서교출판사 박성철 글 /  강현아 그림     제 3세계 어린이 들의 꿈과 소망 그리고 눈물 왜 우리는 친구일까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자 씨앗이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고 그들을 돌보는 것은 신의 뜻이자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그 아이들에게 주면 그 아이들은 미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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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친구일까 - 서교출판사

박성철 글 /  강현아 그림

 

 

제 3세계 어린이 들의 꿈과 소망 그리고 눈물

왜 우리는 친구일까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자 씨앗이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고 그들을 돌보는 것은 신의 뜻이자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그 아이들에게 주면 그 아이들은 미소로 화답한다. 신은 우리에게 완벽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노력하기를 바라신다.

페이지 :  테레사 수녀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 어린이들의

어려운 환경에서 갖은 고생을 하며 안타까운 현실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굿굿히 현실에 적응하여 묵묵히 살아가는 아이들을

잔잔하게 담은 왜 우리는 친구일까 입니다.

 

 

나의 꿈은 실컨 먹어보는 것이였고, 나의 꿈은 실컨 자보는 것이였고,

나의 꿈은 학교에 다녀보고 싶은 것이다...

 

여기 아이들은 다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왜 우리는 친구일까라는 책처럼 세계 다양한 나라의 어린이들이

고통받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담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옛날에 그랬듯,,, 조금만 나누어 주면 그들이 학교에 갈 수 있고

먹을 수 있고, 병원에 갈 수 있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책들을 추천해 주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 11살 신부 파지야가 있습니다.

이소녀는 새벽부터 일어나 어린 조카의 기저기를 갈아주고

일터로 나가 하루종일 커피밭에서 일을 합니다.

그 고된 일 속에서 배고픔과 쉬지 못하는 고통속에서

어느날 느닷없이 50만원에 팔려 결혼을 하게 됩니다.

 

어린 나이에 시집간 파지야는 결국 임신을 하게 되고

고된 일과 먹지못함 속에 결국 아이가 태어나고자 한 날에

하열이 멈추지 않아 결국 죽고 맙니다.

 

 

 

제 3세계 미지의 세계속에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굿네이버스 이책의 수입금은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데 쓰인다고 하니~

많이 팔아주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야 겠습니다.

 

온갖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조금의 나눔이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왜 우리는 친구일까 였습니다.

 

h*****3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우리는 친구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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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친구 일까? 왜 우리는 친구 일까?     이 책은 지구촌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중에서도 제일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어제 저녁 ...오늘 학교로 굿 네이버스 활동인 사랑의 저금통을 자신의 동전이 가득 든 저금 통에서 옮겨 담는 저희 아이들~~   이 책을 보더니   학교에서 나눠준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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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친구 일까?

왜 우리는 친구 일까?

 

 

이 책은 지구촌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중에서도

제일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어제 저녁 ...오늘 학교로 굿 네이버스 활동인

사랑의 저금통을 자신의 동전이 가득 든 저금 통에서 옮겨

담는 저희 아이들~~

 

이 책을 보더니

 

학교에서 나눠준 CD 와 이야기를 해 주면서

정성껏 편지도 쓰고 저금통을 채워 책 가방안에

넣어 갑니다~

 

 

미신의 희생양 마리암 /어린 나이에 밥 벌이를 하는

네팔의 아니 / 사막화로 삶의 터전을 뺏긴 몽골의 나르

/ 집시 소녀 루마니아의 치오아바

/ 소년병이 된 소말리아의 샤리프

/ 열한살 신부 파지야

/ 카스트제도에 눈물 짓는 달리트 로션 세오

등 가난, 문맹 , 전쟁, 마약, 성차별 등 여러 가지 일로

눈물 겹도록 힘들게 살아 가고 있는 제 3 세계 어린이들의

슬프고도 말없이 눈물이 떨어 질 정도로 힘든 삶들이 

소개 되어져 있습니다.

 

 

요즘 우리들의 삶과 비교 해 본다면..

정말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은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한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거울을 들여다 봐야 내가 어떤 모습인지를

잘 알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와 다른 삶을 살아 가고 있는

삶을 통하여 우리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볼수 있으며

또한 어려움에 처한 친구들에게 따듯한 도움의 손길을 줄 수 있다면

바로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아름다움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k******6 2013.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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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도서] 왜 우리는 친구일까?
"[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도서] 왜 우리는 친구일까?" 내용보기
Love for children!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자 씨앗이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주고 그들을 돌보는 것은 신의 뜻이자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그 아이들에게 주면 그 아이들은 미소로 화답한다. 신은 우리에게 완벽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노력하기를 바라신다. _ 테레사 수녀 (197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도서] 왜 우리는 친구일까?" 내용보기

 

 

 

Love for children!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자 씨앗이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주고 그들을 돌보는 것은 신의 뜻이자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우리가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그 아이들에게 주면 그 아이들은 미소로 화답한다.

신은 우리에게 완벽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노력하기를 바라신다. _ 테레사 수녀 (1979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제3세계 어린이들의 꿈과 소망 그리고 눈물을 담은 '왜 우리는 친구일까?'를 읽었습니다.

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도서 20권중 한권이랍니다.

어린이 독서왕에서 5-6학년에 선정된 도서 20권을 모두 챙겨서 읽고 있는중입니다.

 

별 생각없이 읽게된 책을 보면서 전 너무도 불쌍한 아이들의 삶을 맞닥드리며 마음이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난 그동안 얼마나 행복하게 살았던건지..

우리 아이도 얼마나 많은 축복을 받고 자라고 있는건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KBS 어린이 독서왕 선정도서]가 되면서 부록처럼 책의 뒤부분에 '독서 이렇게 해요'편이 첨가 됐다고 합니다.

독서하는 자세한 방법독서왕 예상 문제 출제 유형이 있어서 대회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유용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희 아이의 학교에서도 학교 도서관 주최로 매해 2학기가 되면 <독서 과거제>란 타이틀로 독서 시험을 치루고 있습니다.

책 뒤에 이런 예상 문제가 있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아서 좋으네요.

 

 

 

 

 

 

책속엔 10명의 아이들이 나옵니다. 미신의 희생양 마리암, 어린 나이에 밥벌이를 하는 네팔의 아니, 사막화로 삶의 터전을 뺏긴 몽골의 나르, 집시소녀 루마니아의 치오아바, 소년병이 된 소말리아의 샤리프, 열한 살 신부 파지야, 카스트제도에 눈물짓는 달리트 로샨 세오, 위기에 처한 그린란드의 이레이 그루크, 살인병기가 된 멕시코의 지메네즈, 여자라서 차별당한 마날 알 샤리프, 아마존 개발로 생존을 위협받는 파르판, 노예가 된 캄보디아의 롱 프로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특히 미신의 희생양 마리암의 이야기는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알비노는 피부색을 결정짓는 멜라닌 색소가 생기지 않는 유전성 질환입니다.

탄자니아의 알비노 아이들은 주변으로부터 곱지 않은 시선을 받는다고 합니다.

 

특히 주술사들이 알비노의 신체의 일부분을 부적으로 지니고 있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헛소리를 하자,

어리석은 사람들이 이말에 혹해서 알비노들을 해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없는 현실에 기겁을 하게 됩니다.

무지가 무지를 낳는다는 말이 바로 이런 경우인듯 합니다.

마리암은 집에서 자다가 괴한의 습격을 받고 숨졌다고 합니다.

휴~ 어떻게 이런 일이 자행되는지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열한 살 신부 파지야는 예멘의 북부 시골 마을인 베니마타르 지방에 살았습니다.

하루 한끼의 식사를 겨우 하면서 새벽부터 밤까지 커피 농장에 가서 노동을 하는 생활을 합니다.

30명에서 많게는 50명이 함께 생활하는 대가족 생활을 하는 예멘에서는 돈을 받고 어린아이들을 결혼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파지야는 하루아침에 결혼을 하게 되서 사우디아라비아의 24세 신랑네 집으로 가게됩니다.

어린 나이에 임신을 하게 되는 파지야는 결국 출산을 하는 과정에서 목숨을 잃고 맙니다.

아직 몸이 완성이 안된 어린아이에게 조혼은 이런 비극을 낳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창 학교에서 공부를 하며 뛰어 놀아야 하는 열한살 나이에 이런 끔찍한 생활을 하는 아이들을 보게 됩니다.

 

책속에는 성차별, 마약, 전쟁, 가난, 문맹 등 여러 가지 일로 눈물겹고 힘들게 살아가는 제3세계 어린이들의 삶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능력은 인간의 가장 중요한 특성이라고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세계의 많은 친구들과 마음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래봅니다.

w**********1 2013.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힘겹게 살아가는 세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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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많은 아이들이 살고 있고, 그 중에서도 후진국에 사는 많은 아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소말리아에서는 어린이가 강제로 납치되어서 소년병이 되고, 그린란드에서는 기후 변화 때문에 사람들이 위협 받고 있고, 캄보디아에서는 지나가는 어린이를 음료수 같은 것으로 유혹해서 성매매를 하는 끔찍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일들을 당하고 있는 아이들은 나와 비슷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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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많은 아이들이 살고 있고, 그 중에서도 후진국에 사는 많은 아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소말리아에서는 어린이가 강제로 납치되어서 소년병이 되고, 그린란드에서는 기후 변화 때문에 사람들이 위협 받고 있고, 캄보디아에서는 지나가는 어린이를 음료수 같은 것으로 유혹해서 성매매를 하는 끔찍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일들을 당하고 있는 아이들은 나와 비슷한 또래이니 친구들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겠다. 힘겹게 살아가는 이 모든 친구들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이 책 '왜 우리는 친구일까?'를 읽어봐라.

이 책은 세계 여러 나라의 친구들이 힘들게 살아가는 경우를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캄보디아의 롱 프로스의 이야기이다. 롱 프로스는 어느 날에 여느 때와 똑같이 커다란 대야에 올라타서 유람선 근처로 접근했다. 대야를 타고 유람선에 탄 관광객을 향해 구걸을 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운이 좋아서 4달러를 벌었다. 4달러면 가족이 모두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롱 플로스는 기분이 좋아서 2달러로 시장에 가서 음식을 사려고 하는데, 어떤 친절한 아줌마가 길을 알려주겠다고 하면서 음료수를 한 잔 줬다. 그 음료수를 롱 프로스는 먹고 마는데...

롱 프로스는 음료수를 먹은 뒤 깊은 잠에 빠졌다. 사실은 음료수 안에 수면제가 들어 있었던 것이다! 롱 프로스가 일어나 보니 이상한 방 안에 들어와 있었다. 롱 프로스가 일어난 것을 알고, 어떤 아줌마가 들어와서 뺨을 후려치고, 전기 고문을 했다. 그리고 얼마 뒤에는 롱 프로스가 임신을 하게 되는데 끔찍한 방법으로 낙태를 시켰다. 롱 프로스가 제발 풀어달라고 하자 그 아줌마가 방망이로 때려서 롱 프로스가 한 쪽 눈을 잃게 된다. 나중에 롱 프로스는 버려지게 되는데, 다행히도 아페십이라는 단체의 보호를 받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전세계에는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가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후원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내가 그렇게 힘들게 살아가는 친구들보다 더 잘 산다고 알려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친구들을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후원해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나도 유럽 여행에 갔을 때 구걸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안다. 물론 내 또래 친구들은 거의 없었지만, 구걸하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그런 사람들을 진심으로 걱정해 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은 세계 친구들이 고통 받으면서 힘겹게 살아가는 모습을 너무 생생하게 잘 표현한 책이다. 이 책은 정말로 누구나 읽어도 그 친구들을 도와주고 싶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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