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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좋아하지만 함께 노는법을 알지 못해 매번 트러블을 일으키게 되는 아이에게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 사귀기는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서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인것 같아요!
함께 놀고 싶으면서도 서로 자신이 하고 싶은 놀이만을 주장하게 되는 샘과 룰루 이러다 혼자 놀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에 걱정이 된 룰루는 샘에게 무당벌레 아가씨랑 놀지 안을래? 하고 물으며 샘에게는 꿀벌처럼 보인다며 꿀벌 소년이라고 불러주죠. 그리고 둘은 도움이 필요한 친구를 찾아 도움을 주는등 괴물을 물리치는 놀이를 하며 즐거워합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다른 친구들이 다가와 룰루와 샘에게 함께 놀자고 하네요. 자연스럽게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게 되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는 아이들
자기 주장이 강한 큰아이는 무엇이든 자신의 뜻대로 하고 싶어하다 보니 친구와의 다툼이 잦아지게 되고, 함께 보다는 어느새 혼자가 되어버리고 말더라구요. 또래 관계에서 의견 충돌이 없을 수 는 없지만 양보와 배려가 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하는 즐거움이라는 것을 아이가 느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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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출판사의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사귀기 딸아이는 다섯살입니다. 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몸이 아파서 잘 다닐수가 없었어요 한참 적응할 시기에 입원을 하고 해서그런지 선생님들께서 혼자 논다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사회성이 발달할 시기에 혼자 논다고 해서 걱정이 많았지요
발레복 좋아하고 이쁜옷 좋아하는 울딸에게 딱 맞는 표지랍니다 아이는 이 책 표지를 보자 마자 우와 엄마 저 옷좀봐 너무 예쁘다며 소리쳤답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 룰루가 엄마와 빙고와 함께 놀이터로 가는 모습이랍니다 우리네집들과 다르게 우체통이 밖에 있으니 아이가 엄마 저게 뭐야?하고 묻더라고요 ![]() 이책에보면 간단하면서도 심리가 명확하게 그림에 나와있어요 서로 자기가 하고 싶은 놀이를 하려고 이야기 하다가 심술이 난 모습이예요 딸아이도 오늘 ** 친구하고 노는데 아이는 의사 놀이를 하고 싶었는데 친구는 블럭놀이를 하고 싶다고 해서 의사놀이를 못해서 속상했다고 하네요 제가 그때는 양보하고 친구에게 내일은 아이가 하고 싶은 놀이하자고 말해보라고 했답니다 ![]() 서로 이야기로 마음을 푼 뒤에 친구가 된 모습이예요 ㅎㅎ 정말 꿀벌 소년과 무당벌레 아가씨 같지요? 아이는 꿀벌소년은 왜 날개가 없냐고 묻더라고요 집을 지키는 벌이라서 그런가봐 라고 말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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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무척 신나보이지요? 다른 두 여자친구들과 만나서 네 친구가 사이좋게 친구가 된 모습이예요 무척 즐거워보이죠? 아이들의 개성이 나타나고 즐거운 모습입니다 그림도 간단하면서도 표정이 정확하게 나타나있구요 아이들이 좋아할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있어서 무척 좋았답니다
![]()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터 장면이랍니다^^ 무척 신나보이죠? 자긴 공주라서 그렇답니다 ㅎㅎㅎ ![]() 서로 이야기로 오해를 풀고 웃고 있는 장면에서는 아이도 즐거워 하는 모습이예요 ![]() 잠자리 친구, 무당벌레 아가씨, 꿀벌소년, 나비소녀 까지 하나하나 짚어가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 마지막으로 빙고와 함께 목욕을 하고 있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 빙고가 룰루의 날개를 하고 있는 모습을 너무 재밌어 해요^^ 아이에게 친구 사귀는것을 편하고 즐겁게 이야기 해줄수 있는 책이라 무척 좋았구요 여자아이가 쉽게 접근할수 있어서 좋아했습니다
울딸아이가 사랑하게 된 룰루를 그렸는데요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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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좋아하는 분홍색 머리를 하고 있는 룰루랍니다 홀딱 반해버렸나봐요^^ 즐거운 책읽기 무척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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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소먼.재키 데이비스 글.그림
다른 아이들에 비해 늦게 시작한 유치원 생활~ 더구나 새롭게 시작하는 신학기라 새로운 친구들과 사귀어야 할시점. 지훈군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책을 만났어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 사귀기] 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이라는 사회를 처음으로 경험하는 아이들뿐 아니라 친구를 사귀는데 서툰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입니다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이웃의 아주머니 무거운 짐을 보면 들어주는 마음이 예쁜 우리아이들과 같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자신이 우선이며 나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음이 우선인지라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하는데는 서툴지요. 그래서 친구와 함께 할때는 항상 작은 다툼이 있게 마련인데 우리의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도 알아보고 친구들과 사귀는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무당벌레 옷을 입은 귀엽고 예쁜 룰루는 우리 아이를 생각나게 만들죠. 밖에 나가면 어른도 도울줄 알고 지나가는 풍경마다 호기심에 살피고 세어보고 우리아이들처럼 놀이터를 좋아해요. 물론 함께 놀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겠죠.
룰루는 친구와 함께 놀고 싶지만 친구가 제안하는 땅파기 놀이는 신발에 모래를 묻히기 때문에 하기 싫고 원숭이놀이, 시소타기등을 하고 싶어해요.
당연히 서로의 놀이만 앞세우다 보니 사이가 좋을리 없죠. 우리아이들의 감정과 마음을 잘 표현한 장면인거 같아 공감이 많이 가네요.
"넌 네가 하고 싶은 것만 하자고 하잖아!" "넌 내가 하고 싶은 건 안 했잖아!"
'뭐가 문제지?'
각자의 생각만 중요시하던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걸까요. 서로가 함께 상상하며 공유할 수 있는 놀이를 찾은 두 친구의 모습은 보기에도 정말 즐거워보이지요. 어른들이 이성과 감성으로 따라올 수 없는 아이들만의 상상의 놀이와 세계를 맘껏 엿볼 수 있었어요.
적절한 양보와 배려가 필요함을 느끼고 실천한다면 친구 사귀기 어렵지 않겠지요? 아이에게도 친구를 사귀는 방법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것을 스스로 느끼게 해주고 친구 사귀기에 자신감을 주는거 같아서 좋으네요.
지훈군도 게임을 할때면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룰을 정하고 고집을 내세우는 경우가 많은데... 책속의 친구처럼 엄마도 게임을 하기 싫어진다고 했더니 "엄마~ 그럼 내가 이번엔 양보할께요 " 하면서 웃어 보이네요.
친구들과 놀면서 서로 먼저하겠다고 그리고 빼앗기지 않으려고 다툼이 일곤하는데 그럴때 친구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그리고 지훈이의 마음은 어떠했을까?를 생각하며 친구의 마음도 헤아려보는 시간이 된거 같아요.
유치원에서 친구와도 싸우지 않고 먼저 양보 하고 자신의 물건도 잘 빌려주겠다고 말하는 지훈이~ 여러 친구들과도 함께 신나게 놀거라고 말하며 함박 웃음을 짓네요.
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것 같은 공감가는 이야기로 지훈군의 시선이 고정!!! 친구와의 사이가 안좋은 장면에서는 뭔가를 생각하는 표정이더니 서로 사이좋게 노는 장면을 보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지훈군을 보니 아이의 고민들이 조금은 해결된것처럼 마음이 가벼워지는데요^^ 친구들의 동작 하나하나를 살펴보며 집중하더니 개의 등에 무당벌레 날개를 달아줬다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지훈군~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고 사귀려면 양보와 배려가 필요함을 알게 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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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룰루는 꼬불꼬불 미끄럼틀이랑 통통 공룡이 있는 놀이터로 가는 길이 즐겁기만 해요 룰루는 무당벌레 옷을 입고 이웃 아주머니 를 도와주고 우편함을 세면서 놀이터로 향했답니다. 룰루는 함께 놀 친구를 찾아보았지요 샘이랑 룰루는 같이 놀기로 했는데 서로 하고 싶은 놀이가 달랐어요. 그러면서 둘은 다투기 시작했어요 넌 네가 하고 싶은 것만 하자고 하잖아.. 넌 네가 하고 싶은 건 안 했잖아... 룰루는 골똘히 생각하다 이러다 혼자 놀게 되면 어찌지...생각했어요 룰루는 는 무당벌레 아가씨가 되고 친구는 꿀벌이 되어 놀기 시작했어요. 둘은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다니다가 다람쥐가 빙고를 괴롭힐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무방벌레 아가씨와 꿀벌친구가 도와주었답니다 그렇게 친구가 된 무당벌레 아가씨와 꿀벌친구는 같이 그네도 타면서 서로 즐겁게 놀았답니다 그때 두친구가 다가와서 같이 놀아도 돼? 하고 말했지요. 서로 나비가 될려고 싸우는 사이에 룰루가 나섰답니다. 서로 싸우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함꼐 놀수 있어... 친구들은 잠자리와 나비가 되어서 넷이서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동생이 없이 혼자라서 그런지 아직 시기적으로 친구랑 어울리지 못하는 나이인진 몰라도 친구랑 제대로 못 놀더라구요 그래도 어린이집에서 선생님 중재하에 잘 논다고 하는데 제가 다니고 다니면서는 하루에 한번 이상 죄송하단말 하고 다니네요 특히나 집에 친구들이 오면 장난감 가지고 꼬옥 싸우게 되네요. 아직은 서로 소통하는 법을 모르는거 같아요 그래서 이책 같이 읽으면서 친구랑 같이 놀수 있는 법을 배운거 같아요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싸울수 밖에 없고 서로 양보도 할줄 알아야 하고.. 서로 좋아하는 관심사를 통해서 재미나게 놀수 있음을 책을 통해서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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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사귀기
31개월 우리아이는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어려서부터 낯가림도 심하고 예민한편이라 기관에 보낼생각하니 걱정이 많더군요.. 친구가 다가오면 일단 방어태세로 예민해지다가 살짝건드리기만해도 빽빽 울거든요.. 이제부턴 많은친구를 사귀게될텐데라는 생각이들어 이책을 통해 자연스레 친구사귀는방법 알려주고 싶었어요~^^
룰루는 놀이터에서 샘하고 만나 같이 놀으려 하지만 놀이가 생각처럼 쉽게 통일이 안되요~ 서로 자기가 원하는 놀이를 같이 하지 않는다고 화를내게되고 이러단 혼자놀게될찌 모른다며 룰루가 곰곰히 생각해요. 그러다가 샘이 좋아할만한 상상놀이를 같이 하자고 제안하며 같이 놀게 되는 과정을 그렸어요.
전부 일상생활과 같아서 더 친근감있고 그림도 너무 예쁘네요~ 번역서는 좀 어색한 문구도 있던데 이책은 술술 읽혀서 우리아이가 다 외울정도에요~ㅎㅎ 성인인 저도 친구사귀려면 내맘같지않고 힘들던데 우리아이는 잘 하겠죠?^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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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나누기책이네요,,사회성과 관련이 깊은 친구사귀기.. 저희집은 외동딸이라,,제가 항상 친구들 관계를 눈여겨보는데..저희 딸램은 약간 잘 삐지는 스탈이라,,고쳤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ㅎㅎ 자주 얘기는 해주지만 자기 맘에서 삐지는 걸 표현안하는게 쉽지는 않겠지요,,ㅎㅎ그래서,.책을 통해서 어떻게 친구들과 노는지..가르쳐주고 싶었답니다.
다른 두 친구가 같이 놀자고 합니다,,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노는 방법을 권하면서 친구들은 다투지 않고 정말 신나게 놀게 되지요,, 친구 사귀기책을 덮으며 우리 딸램은 빙긋 미소를 띄더라구요,,^^ 책 속의 무당벌레 아가씨 의상도 맘에 들고,,친구들과 노는 방법도 맘에 들었나봐요,,^^맘속으로 배웠겠지요? 그리고,,유치원에 가서 실천을 하겠지요??ㅎㅎ 한 해 한 해 커가면서 몸도, 마음도 커가는 우리 아이들,,항상 따뜻한 맘을 가지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노는 방법을 터득했으면 좋겠어요,, 어른이 되어서도 친구 사귀기는 계속 되는데..우리 딸램도 좋은 친구,,사이좋은 친구 많이 만들고 재미있게 지냈으면 하는 맘이 간절해지네요..ㅎㅎ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 사귀기..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그런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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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사귀기, 아라미, 데이빗 소먼, 재키 데이비스 글/그림, 친구 사귀는 법, 유아도서 추천
무당벌레 아가씨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인 <친구 사귀기>!! 무당벌레 날개와 무당벌레 무늬의 부츠를 신고 있는 룰루의 모습에 아이들은 완전 홀릭~ 이런 곤충모양의 옷을 꼭 입고 싶다고 해요..ㅎㅎ 룰루는 어떻게 친구와 친하게 될지 정말 궁금해요. 유치원생활을 시작한 둘째에게 친구와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일 듯해요.
놀이터의 미끄럼틀과 통통 공룡을 좋아하는 룰루는 놀이터에 가려고 엄마를 한참을 기다렸어요. 빙고와 함께 출발!! 로빈슨 아주머니의 장바구니를 들어주는 친절한 아이네요. 요즘 아이들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고 매일 조르고 있어요. 룰루의 빙고를 보더니 자신들도 강아지 데리고 산책도 가고 싶고, 같이 뛰어다니면서 놀고 싶다고...룰루를 부러움의 눈으로 봐라봐요~ㅎㅎ
놀이터에 도착~ 룰루는 놀이터에서 같이 놀 친구를 찾아요. 동네에 이렇게 큰 놀이터가 있으면 우리 아이들도 매일 놀이터에 갈텐데요.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놀이터는 너무 작아서 재미가 없다고 늘 투덜투덜 대는 아이들~
모래 위에서 혼자 놀고 있는 샘을 발견하고, 룰루 함께 놀기로 하지만, 서로 하고 싶은 놀이가 달라요. 룰루와 샘은 같이 놀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를 생각해 낼까요?
서로 하고 싶은 놀이만 말을 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은 찾아볼 수 없는 두 아이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걸까요? ㅎㅎ
상상력을 발휘하는 아이들의 유쾌한 놀이가 펼쳐집니다. 초능력을 가진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라고 자칭하며 샘을 놀이에 참여하게 만들어요. 샘은 꿀벌 소년이 되었죠.. 무당벌레 아가씨와 꿀벌 소년의 재미난 놀이에 같이 책을 보던 이들은 신이 났어요. 신통방통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재미있게 노는 두 아이의 모습이 왜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ㅎㅎ
늘 부모의 보호를 받으면서 자신이 원하던 것은 뭐든지 얻을 수 있던 가정에서 벗어나 놀이터나 학교, 어린이집에서 서로 나눠쓰고, 공유해야하는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을 하고, 어떻게 다가가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인데요. 자신의 주장을 강요하기 보다는 친구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고 양보할 줄 알아야 한다는 교훈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큰애가 특히 배려와 양보를 잘 않하는 편인데요. 집에서 동생들에게 양보를 모르는데...책 주인공 룰루처럼 배려와 양보로 친구를 대하는 모습을 보고 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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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새로운 시작이 어울리는 계절이지요. 큰 아이도 새 학년, 새 학기, 새 선생님, 새 친구들을 만나 적응중에 있고 둘째도 어린이 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기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어요. 이 책은 봄 바람이 시작되는 계절인 3월에 아이들이 공감하기에 딱 좋은 주제입니다. <친구 사귀기>... 아이들 나름대로 친구 사귀기도 한참 노력중에 있을텐데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기본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배움도 함께 하는 내용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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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놀이터에 놀러간 룰루는 함께 놀 친구를 찾았어요. 샘과 같이 놀기로 했는데, 샘은 땅파기 놀이를 하고 싶다고 했어요. 룰루는 신발에 모래를 묻히기 싫어서 다른 놀이를 계속 제안했지요. 룰루와 샘은 서로를 쏘아보며 이렇게 말했어요. "넌 네가 하고 싶은 것만 하자고 하잖아!" "넌 내가 하고 싶은 건 안 했잖아!" 룰루는 혼자 골똘히 생각해 보았어요. '뭐가 문제지? 이러다 혼자 놀게 되면 어쩌지?' 과연 아이들은 서로를 배려하면서 문제를 잘 넘어갈 수 있었을까요?
친구관계를 통해 사회성에 필요한 요소들을 참 많이 배웁니다. 이 세상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지요. 배려, 양보, 협력, 조력... 모두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들입니다. 이 책을 읽고는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더랬어요. 3월은 아이들에게 참으로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렇게 책을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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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마음나누기6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사귀기 글,그림:데이빗 소먼,재키 데이비스 펴낸곳 아라미
데이빗 소먼과 재키 데이비스가 남편과 아내가 만드는 그림책 동아리에서 만든 첫 그림책입니다. 늘 모자를 쓰고 목걸이를 걸고 다니는 딸을 보고 생각을 얻었다고 합니다. 저서로 무당벌레 아가씨 시리즈인 『혼자라도 괜찮아요 무당벌레 아가씨1』 『무당벌레 아가씨 해변에 가다』『무당벌레 아가씨와 사랑』등이 있습니다. 웹사이트에 가면 무당벌레 시리즈 책과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색칠하기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아라미의 초록거위야 사랑해를 너무 감동적으로 읽었는데 이번에 만난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사귀기도 너무 재미있고 신나게 읽었답니다.
이 책은 마음나누기 시리즈의 말 그대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책입니다. 어린이집이나, 놀이터 또는 밖에서 친구를 사귀는데 서툴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와 지혜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의 속 마음을 상상력으로 그려내었습니다.
우리의 친구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어떻게 친구를 사귀게 될까요
한번 같이 배워 볼까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가 꼬불꼬불 미끄럼틀이랑 통통공룡이 있는 놀이터에 놀러 가게 되었습니다 룰루는 주위를 보면서 함께 놀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룰루가 어디에 있는지 바로 보이시죠~?
샘이 룰루에게 땅파기 놀이를 하면서 같이 놀자고 말하자 룰루는 신발에 모래가 묻는다고 싫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룰루가 샘에게 원숭이 놀이를 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러나 샘은 싫다고 합니다.
높은 성위에 올라가는 것도 싫고 시소를 타는 것도 샘은 싫어합니다. 그래서 룰루는 샘은 서로에게 말하네요 넌 네가 하고 싶은 것만 하자고 하잖아! 넌 내가 하고 싶은건 안 했잔아!
혼자 놀게 될까봐 화도 나도 속도 상해서 룰루는 무당벌레 아가씨 놀이를 하자고 제안을 하고 샘과 룰루는 꿀벌소년과 무당벌레 아가씨가 되어서 신나게 놀게 되었습니다. 둘이 같이 노는 모습을 보자 두 친구가 다가와서 같이 놀아도 될까라고 물어봅니다. 서로 싸우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함께 놀 수 있다고 하면서 한 친구는 잠자리, 한 친구는 나비가 되어서 신나게 놀게 되네요
엄마랑 놀이터에 놀러 가고 있는 룰루가 마냥 부럽기만 한 아이들이네요^^
너무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을 보고는 계속 가고싶다고~~
샘과 그네놀이도 하고
룰루가 드디어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게 되어서 연주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 것 같네요.
엄마랑만 있다가 올해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게 된 아이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었던 책이네요 받기만 하다가 이제는 무엇이든 친구들과 나눠야 되고 자기가 먼저가 아니라 친구가 먼저가 되어야 될 수가 있으니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어린이집에 다녀오면 이 친구가 이랬어요, 저랬어요 하면서 친구이야기 하는라 바쁜아이 친구들과 서로 양보하면서 배려하고 친구들과 잘 지냈으면 하는 맘으로 이 책을 마무리 하고 싶네요
유치원이나 학교 또는 다른 또래 집단이라는 사회를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룰루처럼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터득하고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배워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다보면 아이들의 마음이 조금 더 자랄 것 같습니다.
출판사 아라미에 대해서 알려드릴깨요. 아라미는 순우리말인 아람과 아람치의 뜻을 살려 만든 말입니다. 아람은 '저절로 충분히 익은 열매'라는 뜻이며 아람치는 '온전히 자기 것이 된 것'이라는 뜻입니다 '아라미'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서 감성과 지혜를 참 자기 것이 되도록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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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랍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의 친구사귀기" 률루는 친구를 잘 사귈수 있을까요?? 우리한번 같이 읽어보아요~~
룰루는 엄마랑 놀이터에 갔답니다...놀이터에는 미끄럽틀과 통통 공룡이 있거든요.. 놀이터를 둘러보며 함께 놀 친구를 찾았답니다...바로...샘이지요.. 둘은 같이 놀기로 해요..샘은 땅파기 놀이를 하자고 했지만, 룰루는 그 놀이가 싫어요.. 원숭이 놀이, 성 꼭대기에서 놀기, 시소 놀이 등...룰루와 샘은 서로 원하는 놀이가 틀려서 속이 상했답니다...
그러다가 룰루는 샘에게 초등력 놀이를 하자고 해요...샘은 꿀벌이 되어요.. 둘은 즐겁게 같이 놀게된답니다...무서운 괴물도 물리치고 그네도 함께 타고 타이어도 탔답니다.. 그 모습을 다른 두 친구 키키와 말리가 보고 같이 놀자고해요.. 룰루는 서로 싸우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함께 놀수 있다고 하지요.. 그래서 네명의 친구들은 사이좋게 놀았답니다..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었을대 룰루는 샘에게 "내일도 무당벌레 아가씨랑 같이 놀래?" 샘은 "물론! 우리는 단짝친구 무당벌레 아가씨와 꿀벌 소년이니깐!" 라고 말했답니다..
룰루와 샘, 친구들의 표정이 잘 살려져있답니다.. 글을 잘 모르는 아이들은 그림을 보고 책을 이해하는데 새침한 표정과 즐겁게 노는 표정이 잘 그려져있답니다..아이는 책을 보면서 "엄마, 이거 뭐야?" "엄마, 나도 놀이터 가자" 등등 말이 늘었답니다..
31개월 집에서 엄마랑만 있다보니 말도 느리고 다른 또래보다 많이 늦어져서 걱정이 많았답니다.. 요근래 동화책을 좋아해서 자주 꺼내보고 읽어주고 하다보니 말이 조금씩 늘기 시작하네요.. 가끔 발음이 부정확하긴 하지만, 책과 함께 아이도 조금씩 크는것 같아요..
친구라는 개념도 없는 상태라 또래 아이들을 봐도 엄마 뒤로 숨거나, 같이 노는거는 잘 못하는것 같아요.. 마음은 같이 어울리고 싶어하면서도 무서운지 다가오면 겁을 먹기도하네요..^^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를 보면서 친구랑 서로 의견이 틀릴때는 서로 맞춰가면서 놀아야한다는것도 알게되고, 둘이 놀다가 다른 친구들과도 놀수 있다는걸 아이는 조금씩 이해하게될것 같아요..
또, 제일 중요한 점은 놀이터에서 놀다가 시간이되면 집으로 간다는 점이예요.. 고집이 세지면서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면 떼를 부리면서 안갈려고 하거든요.. 씩씩한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는 집에 갈 시간에 엄마랑 빙고랑 즐겁게 돌아가는걸 보고 아이도 다음번에는 제 손을 잡고 집에 잘 돌아갈수 있을것 같아요..
날이 따뜻해지기전에 아이랑 많이 많이 읽어둬야할것 같아요.. 떼 부리면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처럼 집에 잘 가야 다음번에 또 놀이터에서 친구랑 논다고 말해줄거랍니다..엄마의 말보다는 책 속에서 아이들은 더 잘 배우는것 같아요..
귀여운 무당벌레 아가씨 룰루를 통해서 아이들 친구들과 더 사이좋게 놀수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