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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열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소원성취하고 좋은 사람 만나 부자로 건강하게 잘 살기를 바라는데
이 책은 그 길을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어 "아! 그렇구나"하는 감사한 마음이 절로 생기게 한다
<하고싶거나 안되는 일이 있을 때는 원을 세운다. 자기의 복에 넘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지만
자꾸 복을 지어서 그 일이 이루어질 만큼 복이 차면 원은 꼭 이루어진다>
그러면 그 복은 어떻게 짓는지에 대해서도 너무나 구체적으로 제시해준다
남을 돕겠다는 마음이 복이 된다 하신다 감사한 마음도 복이 된다 하신다
무재칠시도 있고 동네 소년소녀가장들을 돕는 것도 복이 된다 하신다
<부자마음은 무슨 일이든 내 일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다. 남의 일이든 나의 일이든,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부지런히 육신을 놀리지 않고 일을 찾아서 하는 마음이면
그 마음 따라 부자가 된다>
5,60대 기독교신자 세분이 한달에 20일씩 한달에 15~20 가정씩 맡아 , 7년간 정성껏 독거노인들 빨래 청소 밑반찬 해주고 기름 넣어주며 보살핀 공덕으로 과거 생 지은 업이 싹 닦였다 하신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지헤의 샘으로 삼아
마음의 짐을 하나하나 덜어내시고 삶의 지혜를 얻어
좀 더 편안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힘 중에서 복의 힘이 으뜸이다. 그 복의 힘으로 깨달음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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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누구나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지만 실천하는 것이 몸에 체화되기 위해서는 곁에 두고두고 오랫동안 계속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런 글이 시리즈로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김재웅 법사님 감사합니다.~^^ 책 내용 너무너무 좋습니다오랫동안 계속 봐야 할 것 같습니다오랫동안 계속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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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웅 법사님은 테레사 수녀님이나 김수환 추기경, 이태석 신부님같은 인류의 위대한 스승들이 모두 떠나시고 삶의 길잡이가 되어 주실 스승님이 없는 것만 같은 요즘 세상에서 한줄기 빛이 되어 주시는 분입니다. [마음 닦는 법]은 부처님의 가르침의 정수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그 한마디 한마디는 김재웅 법사님께서 치열한 수행과 하심의 삶으로 깨우친 진리에서 우러나온 것이기에 깊은 울림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 닦는 법]은 복잡한 인간관계과 일, 거기에서 오는 스트레스에 힘들어하는 현대인을 위한, 이 시대에 맞는 가르침을 담고 있기에 더욱 귀중한 책입니다. 어느 페이지에서 시작하시든 상관없습니다. 한 줄이라도 좋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를 위해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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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는마음 밝은마음에 이어 두번째로 '재'출판된, '사람은 무엇으로사는가' 에 대한 가르치심이다. 톨스토이의 동화와는 비교도안되게 더 간단하면서 더욱 깊이있게 무엇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를 가르쳐주신다.
하드커버라 가방에 그냥 넣고다녀도 구겨지지않아 더욱 다행이다!
부처님의 가피가 있는곳, 밝은 기운이 있는 도량은 계행을 지키고, 열심히 닦고, 부처님전에 복 짓는 사람이 있는곳이다... 참 마음에 깊이 남는 글귀이다.
바쁘게 복잡하게 온몸이 힘든 현대의 삶에서 맑고 밝게 살고자 하는 모든분들이 꼭 지니고 다녀야할 감사한 스승님의 책이다.
산뜻한 연두색 배경에 세종대왕님의 말씀을 시작으로 하여 부록으로 성현의 말씀이 들어있다.
선을 선하게여김을 길게해야하고 악을 미워하는것을 짧게 해야 한다...
이 얼마나 깊으신 가르치심인가... 나의 저질 어휘로 인해 이 훌륭한 책의 가치가 떨어지지나 않을지 걱정이다.
포스터가 있길래 살짝 퍼왔다
남을 이익하게 하면서 자기도 밝게 사는것이 삶의 목적이어야 한다.......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하는구나... 나도 이렇게 정말 살아야 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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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우연히... 한 9년전쯤 정말 우연히 받은 책인데 신간으로 서점에서 살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반가웠다.
그때는 공개적으로 팔 던 책이 아니고 인연이 있던 사람들, 군인들에게만 주던 책이라고 들었었는데.. 너무 반갑고 고마운 일인 것 같다.
법사님의 수행하신 이야기, 귀한 애기들을 마음으로 읽노라면 마음이 그득하고 보배처럼 느껴진다. 구체적이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가르침대로 연습해보면 기쁘고 시원해진다.
많은 이들이 읽어서 밝아 지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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