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사람 아담에서 마지막 아담 예수, 에덴에서 새 예루살렘까지 두 개의 기둥이 있다. 시작과 끝의 두 기둥 안에서 일어난 일들은 모두 처음의 시작 이유와 결론인 영원한 새 예루살렘으로 가는 고장의 이야기이다. 같은 이야기를 다양한 역사와 사건과 사람들을 통해 반복하여 말씀하셨다. 그 중간의 역사 공부도 중요하지만 학문에 빠지지 말고 죄인과 의인, 죄와 의가 두 기둥의 관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진짜 신앙이다. 제목이 너무 좋아 구입했지만 아직 읽지는 못했다. 나의 관점과 같기를 바라며... 읽을 것이다. |